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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yk2 Aug 20, 2015

ㅅㄱ요
ㅜㅗ ~.~

Dohun Kim Aug 16, 2015

힙플에서 mp3 살 땐 3번 트랙으로 inst. 가 있었는데, 여긴 없군요.

^_^ Aug 11, 2015

드디어 바이닐에서 UMC/UW 노래 구입이 가능하군요.
오늘에야 알았네요. 좋은 노래 잘 들을게요~~ ^^

Tracks

  • Release Date 2011-05-04
  • 1. Chug Chug (Feat. D.Theo of Soul Dive) /
  • 2. Chug Chug (Dirty) (Feat. D.Theo of Soul Dive) /

Description

독특한 사람들의 독특한 이야기, 알앤비&힙합 프로젝트 RH-

알앤비&힙합 컴필레이션의 부활. 1999년~2002년까지 진행되었던 ‘대한민국’ 시리즈는 한국힙합의 부흥기를 알리는 기념비적인 컴필레이션 앨범으로 평가되고 있다. 그 후 많은 힙합 크루와 레이블이 생겨나면서 자체적인 컴필레이션 음반이 종종 발매되곤 하였지만, 이렇게 다양한 아티스트와 다양한 음악이 모이는 것은 이례적이라 할 수 있다. 독특한 사람들의 독특한 이야기, RH-. RH- (RH NEGATIVE)는 혈액형을 분류하는 방식 중 하나이며, 희귀한 혈액이다. R&B and HIPHOP의 앞 글자를 따서 RH라 하고, “흔한 이야기가 아니다”는 의미를 ㅡ에 부여. 직설적이고 신선하며 독특한 가사를 선보이는 힙합 아티스트들의 성향을 대중에게 알리는 기획 앨범이다. 2011년 총 12팀의 알앤비, 힙합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선보일 RH-에 많은 기대와 관심이 쏠리고 있다. RH-의 첫번째 이야기, UMC/UW의 “Chug Chug”. 한국 힙합씬에서 가장 위트있는 래퍼, UMC/UW. 그의 입에서 RH-의 첫번째 이야기, “Chug Chug (척척)”이 시작된다. Chug은 술이나 음료를 한꺼번에 들이킨다는 의미이며, 제목에서 느낄 수 있듯이 클럽튠의 음악을 선보인다.

UMC/UW가 클럽튠의 음악을? ‘대한민국 대중음악 역사상 가장 사실적인 가사를 쓰는, 대체재가 없는 유일무이의 작사가’로 알려지기 전 UMC/UW는 한국힙합 최고의 플로우를 지닌 래퍼로 인정받아왔다. 그러나 그의 사실적이고 날카로운 가사는 때로 래퍼로써의 그의 능력을 가리는 부정적 역할을 하기도 했다. 따라서 RH-를 통해 UMC/UW가 선택할 수 있었던 가장 독특한 이야기는,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가장 트렌디한 댄스 트랙’. 최근 싱글 ‘나쁜 습관’과 ‘주먹이 운다’ OST 등으로 주가를 높이고 있는 소울 다이브의 디테오는 지난 10여년간 UMC/UW와 함께 무대에 오른 그의 오랜 동료로, 두 사람이 뭉쳤을 때 매번 놀라운 댄스힙합을 보여줄 수 있다는 사실을,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의 트랙을 선보이고 있는 프로듀서 언스타퍼블(Unstoppable)이 프로듀싱한 본 싱글 “Chug Chug”을 통해 증명하고 있다.

또한 국내힙합 최강의 라이브 MC로도 손꼽히는 UMC/UW의 이번 새 싱글은 2011년 5월 14일 롤링홀에서 열리는 UMC/UW의 콘서트에서 라이브로도 확인 할 수 있다. UMC/UW만이 들려줄 수 있는 클럽튠의 음악을 느껴보자.

UMC/UW

벅스

1979년 서울에서 태어난 유승균(2009년부터 본인이 늘려놓은 닉네임인 ‘UMC/UW‘로 불리우는 래퍼)은 가리온, 45RPM, 조PD, 다이나믹 듀오 등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고교시절이었던 90년대 후반 당시 아직 존재하지 않았던 대한민국 힙합씬에 스스로 뿌려진 씨앗이자 뿌리들 가운데 하나이며, 97년말부터 클럽활동을 시작한 국내 언더힙합의 1세대인 동시에, 독자적인 방법론과 고집스러운 스타일로 아직까지도 대한민국 힙합계 최후의 이방인으로써, 한국힙합음악의 개념에 대한 새로운 질문을 던지고 있는 뮤지션이다. UMC는 음악적으로도 국내 힙합뮤지션들과의 교류가 매우 적으며, 은둔형의 소규모 홍보방식으로 인해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는 것을 기피하는 성격을 보인다. 그러나 그는 10여년간 정규앨범 한장과 네곡의 싱글, 적은수의 피쳐링 등의 대단할 것이 없는 스펙만을 가지고도 오랜시간 매니아들에게 최고의 이슈메이커로 남아있으며, 아직까지도 대한민국 힙합에 있어 가장 중요한 질문인 한국어와 라이밍에 대한 주제에 있어 늘 첫번째로 등장하는 MC이기도 하다. 1999년 DJ Uzi, 현상, 진실이 말소된 페이지, 태완 등과 함께 발표한 SoulTrain Brotherhood(feat. P-Type) - ‘Y2SoulTrain(Be the main)’을 시작으로 온라인과 클럽무대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왔으며, 2000년 당시 언더그라운드 뮤지션의 등용문의 역할을 하던 millim.com에서 발표한 'Shubidubidubdub', 'XS denied'가 장기간 다운로드 1위 행진을 거듭하며 씬에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당시 같은 크루를 이루었던 작곡가 김도현과의 작업으로 메이저 가요계에서의 참여작도 적지 않다. 2005년 정규 1집 'XSLP'를 발표하여, 후일에도 꾸준한 온라인 판매량을 보이고 있는 ‘가난한 사랑노래’,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등을 스테디셀러로 만들어 낸다. 같은 해 4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우리가 홀로 서기까지’는 일본과의 영토분쟁이 사회문제로 불거지는 가운데 꾸준히 화제가 되었다. 그러나 그는 앨범 발표후 몇차례의 쇼케이스 직후 특별한 활동이 없이 입대하여 특전사에서 2년간 군복무를 하였으며, 제대후 ‘다시 하고 싶을 때까지 나는 음악인이 아니다’라는 말을 남기고 활동중단을 이어가다 2008년말 작업을 재개, Ra.D와 Insane Deegie의 음반에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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