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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lease Date 2015-08-31
  • 1. PUPPY /

Description

'FT아일랜드' 일본 15th 싱글 한국어로도 출시 펑키 록 "퍼피", 국내 팬 위한 스페셜 번안곡 [PUPPY]

밴드 'FT아일랜드(최종훈 이홍기 이재진 최민환 송승현)' 가 펑키한 록 "퍼피(PUPPY)" 를 깜짝 공개한다. 'FT아일랜드' 는 오는 9월 16일 일본에서 발매되는 15번째 싱글 [퍼피] 에 수록된 동명의 타이틀곡을 국내 팬들을 위해 한국어 버전으로 발표한다. 보컬 '이홍기' 의 자작곡 "퍼피" 는 'FT아일랜드' 의 경쾌하고 밝은 모습을 느낄 수 있는 펑키한 록 장르의 곡이다. "바우 와우 와우(Bow Wow Wow)" 와 같이 강아지가 짖는 소리를 활용한 유쾌한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강아지에 대한 애정을 풀어냈다.

2007년 "사랑앓이" 로 데뷔한 'FT아일랜드' 는 새로운 음악과 개성 넘치는 콘셉트로 탄탄한 지지층을 쌓아왔다. 지난 3월 'FT아일랜드' 는 그들이 지향하는 음악을 오롯이 담은 자작 앨범 [아이 윌(I WILL)] 을 통해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았다.

FTISLAND최종훈, 이홍기, 이재진, 최민환, 송승현

FNC엔터테인먼트

FT아일랜드(FTIsland)는 씨엔블루(CNBLUE), AOA 등이 소속되어 있는 FNC엔터테인먼트 소속의 5인조 아이돌 밴드로 같은 소속사인 씨엔블루와 함께 케이팝 아이돌 밴드의 양대산맥을 이루고 있다. 인터넷 얼짱 출신의 최종훈, 아역배우로도 활동한 바 있는 메인 보컬 이홍기, 잘생긴 베이시스트이재진, 메인 래퍼 송승현, 드러머 최민환으로 이루어져 있다. 팀 명은 'Five Treasure Island'의 약칭을 사용해 '다섯 개의 보물섬'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2007년 6월 데뷔 앨범 [Cheerful Sensibility]를 발표했고, 타이틀 곡 "사랑앓이"로 데뷔해 바로 음악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하고 약 12만 장의 음반 판매량과 연말 음악시상식에서 신인상과 인기상을 받았다. 그러나 밴드의 구성을 갖추고 있기는 하지만, 음악은 여타 아이돌 음악과 별반 다르지 않아 락팬의 질타를 받기도 했다. 이에 대한 반항을 표하듯 멤버들은 음악 공부를 위해 돌연 일본행을 감행하는 등의 돌발적 행동을 보여주기도 했다. 2008년 발표한 2집 [Colorful Sensibility]부터 멤버들이 직접 레코딩에 참여하는 등 락밴드의 위용을 갖추기 위한 준비 운동을 시작했으며, 타이틀 곡 "사랑후애"가 많은 사랑을 받았다. FT아일랜드도 멤버들의 다양한 외부 활동이 눈여겨 볼만하다. 밴드의 프론트맨인 이홍기는 2011년 MBS/TBS 합작 드라마 '머슬 걸', KBS 단편극 '노리코, 서울에 가다'에서 주연으로 연기했으며, 2014년에는 TV조선 '백년의 신부'에 출연했다. 이재진도 2007년 KBS 2TV '못 말리는 결혼'에 출연을 시작으로 2009년 뮤지컬 '소나기', 2013년 '하이스쿨 뮤지컬'에 출연했다. 드러머 최민환도 2009년 KBS 1TV '집으로 가는 길', 2012년부터 2013년까지 뮤지컬 '광화문연가', 2014년 '요셉 어메이징'에 출연했다. 송승현은 뮤지컬 '잭 더 리퍼'(2012), '썸머스노우'(2013), '삼총사'(2014)에 출연했으며, 같은 기획사 소속의 방송인 송은이와 2014년 1월 듀엣 '투송플레이스'를 결성해 "나이-키"라는 곡으로 대중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 바 있다. 2009년 이홍기가 SBS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에 출연하면서 아시아 투어 활동과 함께 2010년 [Flower Rock]으로 일본 진출을 시작, 오리콘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화려하게 일본 메이저 신고식을 치렀다. 이때부터 FT아일랜드는 국내 활동 보다는 일본 활동에 더 주력하게 된다. 2010년 섬머소닉 페스티벌에 참가하면서 2014년까지 총 세 번 섬머소닉의 무대에 서기도 했다. FT아일랜드는 일본 활동을 하면서 멤버들의 라이브 기량을 향상시키는 등 밴드로서 갖춰야 할 조건들을 하나씩 쌓아간다. 2009년 발표한 정규 3집 [CROSS & CHANGE]는 여름과 어울리는 경쾌한 스타일의 곡을 수록했지만, 평단에서 여전히 흉내만 내고 있는 게 아니냐는 질타를 받기도 했다. FT아일랜드는 아이돌 음악과 락밴드 사이에서 점점 정체성을 잃어가며 방황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는 듯했으나 여전히 발표하는 곡마다 대중들의 관심을 받았다. 그러던 2012년, 정규 4집 [FIVE TREASURE BOX]부터 어느 정도의 해답을 찾은 듯 했다. 타이틀곡 "좋겠어(I wish)"는 대중적인 멜로디와 전개를 가지고 있지만 사운드에 힘이 들어가 있고, 자신감이 넘쳤다. 멤버 전원이 송라이팅에 참여하는 등 밴드로서 해답을 찾아가는 듯한 모습도 엿보이기 시작한다. 결국 해답은 그 음악을 하는 밴드 자신이 가지고 있다는 것을 깨달은 듯 했다. FT아일랜드는 초반에는 밴드의 정체성이 모호했다가 데뷔 7년 차인 지금에 와서 밴드의 성장이 드러나는 늦깍이 밴드다. 그러나 그들이 아직 젊다는 점, 대중음악을 하는 밴드로서 매너리즘에 빠질 무렵, 음악에 대한 열정이 생성되었다는 것은 밴드로서 정말 고무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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