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 MP3 Download

$0.99

  • Supported by

  • Wishlist 0

  • engineforce7
  • 물병
  • kukumalu00
  • 내가그린바다
  • saku_saku91
  • dAKIDLA09

Connected with

Tracks

  • Release Date 2015-10-06
  • 1. 이름 /

Description

‘노래의 神’ 임재범이 전하는 단 하나의 ‘이름’
- 단 한 명의 소중한 사람에게 보내는 노래

가수 임재범이 3년 만의 신보이자 데뷔 30주년 기념 앨범 [애프터 더 선셋: 화이트 나잇 (After The Sunset: White Night)] 발매 전,선공개곡 ‘이름’으로 신곡의 베일을 벗는다.

10월 6일 선공개된 ‘이름’은 아델(Adele), 샘 스미스(Sam Smith), 로빈 시크(Robin Thicke) 등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레트로소울 풍의 감성 곡으로 임재범의 트레이드 마크로 꼽히는 극강(極强)의 발라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이 세상에 흔적 하나 남기지 않고 바람처럼 살고 싶었던 한 남자가, 한 사람에게만큼은 영원히 이름을 남기고 싶다는 내용의 가사가 인상적인 ‘이름’은 수많은 관계 속에서 느끼는 단 하나의 존재감, 또는 남녀간의 사랑, 친구간의 우정, 가족애 등 소중한 사람에게 단 하나의 의미가 되고 싶다는 소망을 담았다.

이 곡을 작사한 김이나는 오직 임재범만을 위해 오랜 시간 공들여 작업했으며, 임재범의 자전적 이야기를 기반으로 ‘순수한 헌신’라는 테마를 가사에 녹였다고 전했다.

실제 가사에서 느낄 수 있는 자유로운 영혼의 순수한 사랑은 자연스레 임재범을 떠오르게 한다.

‘이름’은 김이나 작사가와 가인의 ‘애플’, 이선희의 ‘그 중에 그대를 만나’ 등 장르와 세대를 넘는 수많은 히트곡에서 호흡을 맞추었던 박근태 작곡가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췄고, 노르웨이와 미국 프로듀서들이 주축이 된 디자인뮤직의 유일한 한국 프로듀서이자 최근 영국 최고의 아이돌 그룹 더 원티드(The Wanted) 멤버 출신의 ‘네이선사익스(Nathan Sykes)’의 데뷔 싱글 “키스 미 퀵(Kiss Me Quick)” 프로듀싱으로 빌보드 댄스 차트 1위를 차지한 최진석 작곡가가 합세한 곡이다.

국내외에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작곡•작사가들이 만나 탄생한 곡 ‘이름’은 ‘고해’, ‘너를 위해’, ‘비상’ 등 임재범의 대표곡에서 느낄 수 있었던 특유의 ‘이야기’ 있는 가사 전개와 드라마틱한 곡 구성이 조화를 이룬다.
본격적인 음악활동의 첫 신호탄을 ‘이름’으로 전한 임재범의 새 앨범은 30주년을 기념하는 후배들의 헌정곡들과 임재범이 다시 부르는 히트곡 리메이크곡들을 포함해 신곡들이 담길 예정이다.
긴 세월에도 여전히 깊이 있는 울림을 주는 보컬리스트 임재범, 그가 전할 새 앨범 [애프터 더 선셋: 화이트 나잇 (After The Sunset: White Night)]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여도 좋을 것이다.

Yim Jae Beum

(주)쇼플레이

명실상부 한국 최고의 록 보컬리스트. 헤비메탈이 유행일 1980년대, 전설적인 밴드에서 경력을 성공적으로 시작해 이름을 널리 알렸으며, 이후 데뷔를 함께 했던 수많은 보컬들이 하나 둘 역사의 저편으로 사라진 2000년대에도 제자리를 꿋꿋이 지켜내며 정상의 위치를 지켜냈다. 거친 목소리와 폭발적인 성량, 장르를 가리지 않는 소화력이 임재범 보컬의 주 특징이다. 시나위의 보컬로서 시작을 알렸다. 1986년 시나위의 데뷔를 알린 첫 정규음반 [Heavy Metal Sinawe]는 임재범에게도 마찬가지로 첫 무대. 파워풀한 헤비메탈 사운드와 임재범의 목소리가 잘 어울렸고 타이틀 곡 "크게 라디오를 켜고"를 비롯해 "그대 앞에 난 촛불이어라" "남사당패"와 같은 곡들이 많은 인기를 끌었다. 이후 군복무로 인해 시나위에서 탈퇴했던 임재범은 제대 후 부활의 창립 멤버였던 기타리스트 이지웅과 다섯 손가락 출신의 베이시스트 박문일 등과 함께 5인조 밴드 외인부대를 결성해 두 번째 활동을 개시한다. "Julie", "환상의 로큰롤 / Rock'n'Roll Fantasy"이 수록된 1988년의 음반 [쥴리]가 외인부대의 첫 정규 음반. 그러나 얼마 있지 않아 다시 팀에서 나온다. 이 무렵 국내 헤비메탈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한 1989년의 옴니버스 음반 [Rock In Korea]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라인업 면면을 살펴보자면 외인부대에서 한솥밥을 먹던 손무현과 백두산의 김도균, 시나위의 손경호, H2O의 강기영, 솔로 기타리스트 이중산, 훗날 이승철과 함께 작업해 더 유명해지는 공중전화의 오태호 등이 세션을 구축했으며 임재범과 김종서, 시나위의 김성현 등이 마이크를 잡은 모습이다. 임재범은 음반에서 "Rock In Korea"와 "The Same Old Story" 등 두 곡을 불렀다. 이후 임재범은 백두산의 기타리스트 김도균과 카리스마와 시나위를 거친 베이시스트 김영진, 드러머 유상원과 함께 아시아나를 조직해 또 다른 활동을 시작했다. 1990년에 발매한 [Out On The Street]은 이들의 처음이자 마지막 정규 음반. 특이사항으로는 음반 작업과 음악 활동을 영국에서 가지며 해외 진출의 길을 모색했다는 점에 있다. 다만 외국에서의 움직임이었던 것만큼 많은 제한 사항들이 따라 큰 성과는 내지 못했다. 그럼에도 "Tom Kat", "Breaking Out" 등의 트랙이 국내 록 팬들 사이에서 반향을 일으켜 한국에서는 여느 메탈 밴드 못지않은 인기를 구가했다. 이후 1991년의 정규 음반 [On The Turning Away]를 기점으로 임재범은 솔로 활동을 시작한다. 예의 거친 음색과 직선적인 가창은 여전했으나 음악 전반에 있어서는 부드러운 발라드 사운드를 도입, 대중성을 크게 취했다. 수록곡 중에서는 "이 밤이 지나면"이 히트를 기록했다. 다만 이 시기 그간 해온 음악과는 다른 것을 했다는 괴리가 그를 혼란스럽게 하기도 했다. 오대산에 들어가 칩거하기도 했고 여러 방송 활동에 적응하지 못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렇다 하더라도 임재범의 첫 솔로 출격은 실로 성공적이었다. 그리고 1997년의 두 번째 정규 음반 [Yim Jae Beum Ⅱ]는 그 흐름을 이어 뮤지션을 상승세로 올려놓는 데에 크게 일조한다. 타이틀곡 "비상"이 큰 인기를 끌었고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유명해지는 "사랑보다 깊은 상처", 임재범의 보컬 역량이 드러나는 "그대는 어디에"와 같은 곡들이 사랑을 받았다. 호황기를 맞은 임재범 표 발라드였다. 1998년의 세 번째 정규 음반 [Return To The Rock]을 통해서는 록으로의 복귀를 보여주고 있다. 이미 예의 보컬 스타일로부터는 멀리 돌아온 상태였으나 트랙 곳곳에서 하드 록 사운드를 연출해 꺼지지 않은 록 뮤지션으로서의 성향을 다시금 증명했다. 음반에서는 "고해"가 큰 인기를 끌었다. 2년 뒤인 2000년에는 다시 발라드 사운드를 도입해 친근한 감동으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네 번째 정규 음반 [Story Of Two Years]의 대표곡은 "너를 위해". "이 밤이 지나면"과 "사랑보다 깊은 상처", "고해"를 잇는 감미로운 히트곡이었다. 그리고 같은 해 말, [History Of Yim Jae Beum]과 [Memories]라는 베스트 음반이 나오기도 했다. 4년 뒤인 2004년, 임재범은 다섯 번째 정규음반 [Coexistence]를 통해 긴 공백기를 깬다. 당시의 타이틀 곡은 R&B 스타일의 발라드 "새장을 열다". 이외에도 록 사운드가 들리는 "안(安)", 보사노바 풍의 "백만번째 환생" 등의 트랙들을 통해 다채로움을 도출, 적잖은 음악적 성과를 이뤄냈다. 여러 공연과 OST 작업, 싱글 앨범 발매 등의 일정을 가지며 시간을 보내오던 도중, 2011년 MBC 경연 프로그램 '나는 가수다'에 참여해 크게 재조명을 받는다. 강렬한 록 사운드로 편곡한 남진의 "빈잔"과 극적인 구성을 도입한 윤복희의 "여러분" 등이 경연 무대에서의 히트곡들. 당시의 인기에 힘입어 MBC 음악 예능프로그램 '바람의 실려'에 메인 출연자로 등장하기도 했다. 2012년에는 여섯 번째 정규 음반 [To...]를 발매했다. TV 출연과 뮤지션이 재조명되는 흐름 위에서 타이틀 곡 "이 또한 지나가리라" 등의 노래가 화제에 올랐다

Artist Supporters 43

Supporter's Friends 1,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