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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lease Date 2014-11-10

Description

Boys In The Kitchen (보이즈 인 더 키친) [Boys In The Kitchen]

보이즈 인 더 키친은 기타리스트 강성민을 중심으로 2012년 결성되었다. 몇 번의 멤버 교체를 거쳐 강성 민(기타), 전현근 (보컬/기타), 남나리 (베이스), 김정훈 (드럼)의 라인업으로 현재까지 활동하고 있으며, 홍대는 물론 이태원 등지의 공연장에서 꾸준한 공연을 통해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Boys In The Kitchen] EP는 정규 앨범 발매 전, 그 동안 밴드의 활동을 정리하는 형태로써 밴드의 초창기 곡들부터 비교적 최근의 곡들까지 골고루 수록되어 있다. 이들은 EP에 수록된 음악을 통해 정규 앨범에 대한 기대감은 물론 신인 밴드로서 자기들만의 색깔을 만들기 위해 그 동안 해 온 고민의 결과물들을 한껏 드러내고 있다.

음반의 제작에는 '404', '쾅프로그램', '단편선과 선원들' 등 독특한 색깔의 음악으로 현재 주목 받고 있는 뮤지션들과 꾸준히 함께 작업해 온 머쉬룸 레코딩의 천학주가 프로듀서로 참여했고, 지난 10월 18일 쇼케이스에서 공개되어 호평 받은 강렬한 이미지의 커버 아트워크는 이다빈 작가의 유화 작품을 바탕으로 만들어 졌다.

보이즈 인 더 키친의 EP는 경쾌하지만 가볍지는 않은 모범적인 록 넘버들로 채워져 있다. 흔한 말로 '찰진' 목소리 뒤로 '주방 안 소년들' 이라기엔 사내 냄새가 풀풀 나는 파워가 느껴 지는 연주가 담겨 있다. 탄탄한 기본기에 요즘 EP 치고는 풍성한 구성으로 성실함 마저 엿보이는, 기대가 되는 밴드이다. 특히 "Bivo"의 개성 있는 verse멜로디와 질주감 있는 연주는 한 번 들으면 자꾸 생각나게 하는 매력이 있다. - 이재훈(밴드 꿈에 카메라를 가져올걸 리더 / 공연장 사운드마인드 운영)

'꼭 이렇게 하고 싶어서 이렇게 해야만 했다'라는 밴드 내부의 내적 결속과 탄탄함, 곡이 가지는 유니크함 등에 있어서 '보이즈 인 더 키친'의 동명 EP [보이즈 인 더 키친]은 성공적인 안착이라 할 만한 요소는 다 가지고 있다. 보컬은 (어느 정도) 독특하고, 연주는 (꽤나) 탄탄하고 세심하며, 가사는 (부드럽게) 특정 소비자 층에게 어필 할 것이다.
- 피코테라(문학평론가, 단편선과 선원들 매니저)

Boys In The Kitchen전현근, 강성민, 김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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