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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lease Date 201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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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 '김태원', '서경덕', 한글날 맞아 우리말 사랑 노래
[노래처럼 (부제: 언어문화개선을 위한 '안녕! 우리말')] 공개!
* '박완규', '정단', '김재희', '이성욱' 등 '부활'의 역대 보컬들과 현 보컬 '김동명' 참여.
* 한국아나운서연합회 합창단 회원 15명의 깊은 울림.

그룹 '부활'의 리더 '김태원'과 전 세계에 한글 캠페인 광고를 진행해 온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의기투합해 한글날을 맞아 우리말 사랑 노래인 "노래처럼" 음원을 8일 공개했다

[노래처럼 (부제: 언어문화개선을 위한 '안녕! 우리말')]은 우리말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느끼고자 문화체육관광부와 '부활'이 힘을 모아 만든 노래로서, 그동안 나쁜 말, 미운 말로 상처받은 우리 모두에게 드린다는 의미로 제작되었다.

[노래처럼 (부제: 언어문화개선을 위한 '안녕! 우리말')]은 다수의 유명 대중가요를 작곡한 '김태원'이 노래의 작사와 작곡을 맡고 서 교수는 만들어진 노래의 대대적인 대국민 홍보 캠페인을 벌이게 된다.
이번 일을 기획한 서 교수는 "인터넷과 SNS의 시대를 살고 있는 지금 비속어 및 줄임말 등이 난무하고 있는게 사실이다. 이를 개선하고 올바른 우리말 사용을 권장하고자 이번 노래를 기획하게 됐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특히 청소년들의 언어 폭력이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음악'이라는 친숙한 문화컨텐츠를 활용하여 언어문화 개선운동을 벌인다면 우리말 사용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김태원'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대중가요'를 만들고자 했다. 특히 합창곡으로 제작한 것은 누구나 다 따라부르기 쉽게 만들어야 우리말 보급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했다"고 전했다.
특히 지난 4월부터 6개월간 작업한 이번 "노래처럼"은 '박완규', '정단', '김재희', '이성욱' 등 부활의 전 보컬 멤버와 현 보컬이 '김동명', 5명이 함께 불렀으며 후렴구에는 한국아나운서연합회 합창단 회원 15명이 녹음에 동참하여 깊은 울림을 선보이고있다.
참여 아나운서들은 '박태남', '김홍성', '김은성', '장웅', '전인석', '유지철', '정용실', '이규원', '신윤주', '백정원', '윤지영', '박주아', '박영주', '최창선', '신기식', '김희연'이며, 합창 지도와 합창 편곡을 '우효원'이 진행하였다.

전 세계 외국인들에게 한글 교육을 시키는 세종학당재단 이사로도 활동중인 서 교수는 "K팝이 외국인들에게 친숙해진만큼 한글을 배우고자 하는 많은 외국인들에게도 이번 노래를 자연스럽게 알릴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번 노래 제작에는 '언어문화개선 범국민운동'을 벌이고 있는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했으며 향후 서 교수와는 공연,영상 등 다양한 문화컨텐츠를 활용한 언어문화 개선운동을 계속 펼쳐 나갈 예정이다.

Boowhal김태원, 서재혁, 채제민, 김동명

eth

부활은 시나위, 백두산과 함께 1980년대 중반부터 한국에서 헤비메탈이라는 장르를 개척한 밴드다. 또한, 부활은 리더이자 기타리스트인 김태원의 음악 인생과 같다. 물론 그룹이 쌓은 그간의 업적은 비단 이것에 국한되지는 않는다. 무엇보다 부활은 록이라는 이질감 높은 장르를 대중과 거리를 좁히는데 부단히 노력한 그룹이었다. 따라 부르기 좋은 멜로디, 이것은 데뷔 초기에서 지금까지 변함없는 이들의 작법이다. 1986년 첫 번째 앨범 [Rock Will Never Die]를 통해서 부활은 당대 최고의 인기 밴드로 급부상한다. '희야'와 '비와 당신의 이야기'는 신인 밴드를 탑 밴드로 이끈 원동력이었다. 이승철이 작곡하고, 김태원이 보컬을 담당한 '길가의 연인들'이 재미있는 작품이다. 이승철과 김태원을 제외한 모든 멤버를 교체했다. 정준교, 서영진, 김성태가 새로 합류한다. 1987년에 선보인 [Remember] 역시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다.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은 '슬픈 사슴', '회상' 시리즈와 '천국에서', 기타 솔로 'Jill's Theme'가 주목을 받았다. '회상Ⅲ'는 후에 이승철이 리메이크한 '마지막 콘서트'라는 제목으로 유명하다. 3집 [기억상실]은 김태원의 복역으로 1993년에서야 빛을 본다. 故 김재기를 오랜 구애 끝에 보컬로 영입했지만, 안타깝게 교통사고로 사망한다. 26세였다. 3집의 명곡으로 회자되는 '사랑할수록'과 '소나기'는 김재기가 한 번 불러 녹음한 데모테이프를 수록한 곡이다. 김재기를 추모하는 노래로 트랙 리스트를 구성한 3집을 통해 김태원은 재기한다. 이때가 ‘부활 제2의 전성기’다. 김재기의 사망으로 활동이 불가능했지만 음색이 비슷한 동생 김재희와 앨범 활동을 시작했고, 4집까지 활동을 하게 된다. 하지만 1995년 4집 [잡념에 관하여]는 상업적으로 참패했고, 김재희는 밴드를 떠나게 된다. 앨범 전반을 지배했던 프로그레시브 스타일은 국내 팬들의 음악 취향과 이질감이 컸다. 김태원은 대곡 '잡념에 관하여'를 남긴다. 1997년 다섯 번째 정규 작품인 [불의 발견]은 박완규로 대변된다. 타이틀곡인 'Lonely Night' 현재까지 애창되는 골든 레파토리다. 파워 넘치는 고음과 무대 매너는 락 보컬리스트의 모범이었다. 하지만, 5집 이후 밴드를 탈퇴해 솔로로 전향한다. 1999년 6집 [이상(理想) 시선]은 김기연에게 마이크를 넘겼지만, 성대결절로 활동을 접는다. 이 앨범에서는 타이틀곡 '가능성'이 사랑받았다. 2000년에 발표한 7집 [Color]는 전작의 참패에 충격을 받은 김태원이 멤버를 전원 교체하고 만든 앨범이다. 보컬 이성욱, 키보디스트 엄수한, 베이스 서재혁, 드러머 김관진이 당시 멤버다. 뛰어난 작품이었지만 회사의 사정으로 큰 빛을 보지는 못했다. 타이틀곡인 '안녕'과 '리플리히' 같은 명곡을 수록했다. 2002년 8집인 [새, 벽]에는 이승철이 돌아왔다. 아내를 그리며 만든 'Never Ending Story'는 부활의 대표적인 명곡이다. 초기의 아름다운 선율이 잘 살아났다는 평가를 얻기도 했다. 시장의 침체기로 음반 판매가 저조했지만, 이 작품은 30만장에 가까운 판매고를 올린다. 이승철은 이후 팀을 다시 떠난다. 2003년 아홉 번째 작품 [Over the Rainbow]에서는 정단을 보컬로 영입한다. 큰 주목을 받지는 못했지만 '아름다운 사실'은 영화 [내 머리속의 지우개]에 삽입되며 인기를 얻었다. 영화의 흥행과 중국에서의 인기로 중국 내 차트 Top10에 오르게 된다. 보컬리스트의 수난이라고 느껴질 정도로 정단은 팀에서 탈퇴한다. 2005년 10집 [서정]에는 신인격인 보컬리스트 정동하를 영입한다. 타이틀곡 '추억이면' 부활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다. '슬픔을 이기는 기도' 역시 인기를 끌었다. 2006년에 발표한 11집 [사랑]은 정동하가 이승철 이후 처음으로 부활의 보컬리스트로 2장의 앨범을 내는 역사를 만들기도 하다. 때문에 ‘사랑’은 밴드에게는 의미 있는 작업이었다. 12집은 두 파트로 나뉘어 선보였다. 2009년에는 [25th Anniversary : Retrospect]를 2010년에는 [25th Anniversary : Retrospect Ⅱ]를 발표한다. 파트 1의 타이틀 '생각이 나'는 김태원의 예능 인기와 더불어 주목 받았다. 파트 2는 '사랑이란 건'이 인기를 얻었다. 2009년으로 정동하와의 계약기간이 끝났지만, 5년 재계약을 한다. 2012년에는 13집 [Purple Wave]를 발매한다. 타이틀 '차갑다'는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했고, 수록곡 전곡의 TOP10에 오르기도 했다. 2014년 정동하가 부활을 그만둔 후 2014년 5월에 탑보컬 출신의 김동명이 오디션을 통해 보컬로 선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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