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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s

  • Release Date 2015-10-22
  • 1. 눈물이 나 (Best Album Ver.) /
  • 2. 너 떠나버린 그 집 앞 (Best Album Ver.) /
  • 3. 아리따운 /
  • 4. 일기 (Best Album Ver.) /
  • 5. 술자리 (Best Album Ver.) /
  • 6. 나를 떠나가던 (Best Album Ver.) /
  • 7. Kent (Feat. JAS) (Best Album Ver.) /
  • 8. 언제까지 내 맘속에서 (Best Album Ver.) /
  • 9. 아일랜드 (Best Album Ver.) /
  • 10. 소나기 (Best Album Ver.) /
  • 11. 레미제라블 (Best Album Ver.) /

Description

'몽니' [몽니 10주년 기념 베스트앨범 'FIX' CD2]

1. "눈물이 나"
좀더 세련되고 몽환적인 편곡으로 완성된 베스트앨범 버젼. 수많은 라이브를 통한 여러 버전의 "눈물이나" 중 가장 완성도 있는 편곡이다. 더욱더 풍성해지고 다이나믹해진 사운드로 앨범의 인트로를 장식하기에 손색이 없는 곡이다.

2. "너 떠나버린 그 집 앞"
밝고 명료한 느낌의 원곡 분위기를 살린 편곡으로 좀더 타이트한 리듬으로 업된 느낌을 더했다.

3. "아리따운"
CD2 타이틀곡으로 경쾌한 리듬과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매력적인 곡이다. 부담스럽지 않은 적절한 일렉사운드와 신스의 조합으로 팝적인 사운드가 돋보이는 넘버. 세월의 흐름에 따라 변해가는 나의 외모와 주변상황들에 대한 가사가 밝은 느낌의 편곡과 묘하게 어울리는 매력적인 곡이다.

4. "일기"
이 곡 또한 많은 라이브를 통한 여러 버전 중에 가장 완성도 있는 편곡을 앨범에 담은 넘버이다. '몽니' 특유의 감성이 살아있는 곡으로 자조적인 가사와 어울리는 감동적인 모던락 사운드를 담아냈다. 밴드사운드의 매력이 살아있으면서도 더욱 풍성해진 사운드의 "일기"를 기대해도 좋다.

5. "술자리"
더욱 간결해지고 깔끔해진 버전의 "술자리". 곡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후반부의 sing along 느낌을 살려 라이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버전이다. 특히, sing along 파트의 녹음은 스튜디오에서 팬들과 함께 진행해 그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6. "나를 떠나가던"
원곡의 애절한 느낌이 살아있으면서 더욱 세련된 사운드로 재탄생한 곡이다. 더욱 다이나믹해진 사운드를 기대해도 좋은 'FIX' 버전.

7. "Kent"
1집 앨범의 수록 곡으로 밝고 풋풋한 느낌의 원곡을 살리되 군더더기를 제하고 더욱 세련된 편곡으로 바뀌었다.

8. "언제까지 내 맘속에서"
대표적인 '몽니'표 모던락 사운드의 진수를 담은 곡이다. 이 곡 또한 여러 공연을 통해 가장 완성도있는 편곡버전을 초이스하여 라이브의 감동적인 사운드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특유의 애절한 멜로디와 가사가 'FIX' 버전을 통해 더욱 감동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9. "아일랜드"
경쾌한 8비트 느낌의 신나는 모던록 사운드. 설레이는 감성이 가사와 멜로디에 잘 담겨있는 곡이다. 기분좋아지는 리듬과 드라이브감을 살린 원곡에 충실하게 담아낸 'FIX' 버전.

10. "소나기"
명불허전 '몽니'의 대표곡 "소나기"의 완성 버전을 담아냈다. 원곡의 느낌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강한 록 사운드의 현장감을 살린, 완성된 사운드의 'FIX' 버전 소나기를 기대해도 좋다.

11. "레미제라블"
앨범의 대미를 장식하기에 모자람이 없는 대곡. 이번 버전은 지난 라이브 버전의 편곡을 담아 내면서 좀더 강하게 다가오는 사운드로 재탄생 되었다. 긴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다이나믹한 편곡으로, 라이브에서 가장 감동을 주는 곡들 중 하나로 꼽힌다. 수많은 라이브 경험을 통해 사운드 메이킹에 대한 연구를 거듭하며 완성된 버전인 만큼 감동적인 사운드를 기대해도 좋다.

Monni공태우, 김신의, 이인경, 정훈태

㈜사운드홀릭

리더 겸 보컬 김신의와 기타리스트 공태우, 베이시스트 이인경, 드러머 정훈태로 구성된 한국의 4인조 록 밴드다. 브릿 팝, 모던록에 기반을 둔 흡인력 높은 사운드와 부드러운 음색을 가진 보컬의 조합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자우림의 드러머 구태훈이 만든 기획사 사운드홀릭의 소속이었으며 2014년서부터는 모던보이레코드라는 자체 레이블을 설립해 활동 중이다. 2005년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에서 숨은 고수로 선정된 바 있으며 2009년 9월에는 EBS 스페이스 공감의 이달의 헬로 루키에 선정돼 이름을 널리 알렸다. 밴드의 이름 몽니에는 '정당한 대우를 받지 못할 때 권리를 주장하기 위하여 심술을 부리는 성질'라는 뜻이 담겨있다. 2005년 12월 첫 정규 음반 [One Day, Light]를 발매해 디스코그래피에 출발선을 그었다. 전곡을 보컬 김신의가 작곡했고 이러한 음악 작업 구조는 지금까지도 계속 이어져오고 있다. 모던록을 바탕으로 강렬한 록 사운드를 주조했으며 보컬 라인에 캐치한 멜로디 라인을 끼워 넣었다. '소나기', '기억' 등이 당시의 대표곡. 이후 새로운 음악을 내놓는 데에는 꽤나 긴 휴지기를 가졌으나, 홍대 인디 신에서 다수의 공연을 가지며 인지도를 높였다. 1집의 수록곡 '눈물이 나'와 '소나기'를 다시 만지고 신곡 '바람부는 날'과 '다시와'를 새로 선보인 싱글 앨범 [and,]를 2008년에 내놓았다. 거친 사운드를 빼고 세련된 터치를 주었다는 것이 변화의 주 포인트. 2010년에는 타이틀 곡 '나를 떠나가던'을 앞세워 두 번째 정규 앨범 [This Moment]를 발표해 5년 만에 복귀했다. 2010년에는 '니가 떠나버린 그 집 앞', '영원한 여름'이 수록된 싱글 앨범 [New Moment]를 발표했고 이듬해인 2011년 3월에는 위의 곡들을 수록시킨 세 번째 정규 음반 [단 한번의 여행]을 발매했다. '망설이지 마요'를 타이틀 곡으로 내세웠으며 보다 간편하고 깔끔한 사운드 컬러를 추구해 접근성을 높였다. 트랙 '단 한번의 여행'에는 디어 클라우드의 보컬 나인이 피쳐링으로 가세하기도 했다. 음반은 같은 해 6월 스페셜 에디션으로 나오기도 했다. 2012년 3월에는 EP 앨범 [소년이 어른이 되어]를 발매해 이력을 이었고 같은 해 5월, KBS 밴드 경연 프로그램 '탑밴드 2'에 참여해 4강에 진출했다. 이듬해인 2013년에는 '술자리', '노인'이 수록된 EP 음반 [인생은 아름다워]를 내놓았다. 2014년 3월 네 번째 정규 음반 [Follow My Voice]를 발표해 활동을 재개했다. 음반은 새로이 창립한 레이블 모던보이레코드를 통해 낸 이들의 첫 작품이기도 하다. 전작과는 상반되는 강력한 록 사운드와 다채로운 신디사이저 연주를 통해 음반을 다채롭게 꾸몄다. 전자음이 한 번에 귀에 들어오는 타이틀 곡 '순간 안에'와 스트링 편곡이 특징인 어쿠스틱 곡 '돋네요'가 음반의 대표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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