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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lease Date 2015-11-07
  • 1. 걱정말아요 그대 /

Description

‘응답하라 1988’ 첫 방송! 명품 OST 두번째 라인업, 최고 뮤지션 이적 ‘걱정말아요 그대’로 전격 참여
- 드라마 배경에 어울리는 어쿠스틱한 편곡, 향수 물씬
국내 최고 뮤지션인 이적이 전격적으로 참여하게 된 '걱정말아요 그대'는 2004년 전인권 정규 4집의 타이틀이자 전인권이 직접 작사,작곡한 곡으로 2013년 27년만에 원년 멤버들과 레코딩해 발매한 ‘들국화’ 정규 앨범에도 수록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금번 OST에서는 이적이 직접 편곡을 맡았는데, 국내 최고의 싱어송라이터인 만큼 큰 반항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이적이 편곡한 ‘걱정말아요 그대’는 밴드 사운드의 원곡으로부터 ‘응답하라 1988’의 시대적 배경이 되는 80년대의 따뜻한 감성을 되살리는데 중점을 두었다. 어쿠스틱한 기타 선율에 패드, 퍼커션을 추가해 빈티지한 분위기를 살렸으며, 마치 80년대 어느 골방에서 기타를 치며 노래하는 한 청년을 떠올리게 한다.
곡 초반 담담하게 읊조리는 이적의 보컬은 곡 후반에 상승되는 변조와 함께 에너지를 끌어올려 88년을 살아가는 드라마 속 청춘들의 송가로, 2015년을 살아가는 대중들에게는 따뜻한 위로를 선사한다.
이적은 편곡 방향에 대해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라는 반복되는 구절은 현자의 가르침 또는 친구의 격려처럼 와 닿았다. 지나온 세월, 회한에 가득 차 있는 우리 모두의 어깨를 두드리며 ‘괜찮다’고 말해주는 느낌을 살리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적의 ‘걱정말아요 그대’는 한층 더 가슴 절절하게 시청자들의 마음을 적시고, 향수를 불러 일으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적

뮤직팜

이적(본명 이동준)은 1990년대 중요한 음악 그룹 패닉의 멤버로 데뷔하여 현재 솔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수다. 1995년 랩을 맡은 김진표와 함께 2인조 그룹 패닉을 결성하여 "달팽이",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등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1990년대 한국 가요계에 중요한 족적을 남겼다. 이후 김동률과 함께 프로젝트 그룹 카니발을 결성해 "거위의 꿈"을 발표하였으며, 이후 솔로 활동을 시작하며 "하늘을 달리다", "다행이다" 등의 히트곡을 통해 대표적인 남성 싱어송라이터로 자리매김했다.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난 이적은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에 입학한 후 가수로서의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솔로 활동을 준비하던 이적은 그룹 활동의 필요성을 느끼고 오래 전부터 알던 멤버 김진표와 함께 2인조 그룹 패닉을 결성하게 된다. 앨범의 작곡, 프로듀싱, 연주 등은 모두 이적의 몫이었으며 1995년 11월 패닉은 첫 번째 솔로 앨범 [패닉]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데뷔했고, 훗날 이 앨범은 저돌적인 사회의식과 뛰어난 멜로디, 펑크(Funk), 록,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광범위함으로 1990년대를 대표하는 명반으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타이틀곡은 록 풍의 "아무도"였으나 실제로는 잔잔한 구성과 희망적인 가사의 "달팽이"가 라디오와 방송을 통해 큰 인기를 얻으며 최초의 히트곡이 되었다. 이듬해 1996년 두 번째 앨범 [밑]을 발매했다. 전작보다 다소 괴기하고 독특한 음악 세계를 선보였으나 "UFO", "어릿광대의 세 아들에 대하여" 등은 그럼에도 많은 사랑을 받음으로서 1집의 인기를 계속 이어나갔다. 교사의 권위적인 행동을 강한 어조로 비판한 "벌레", 부모의 자식에 대한 기준을 비판하는 "Mama" 등 더욱 날카로워진 사회적 시선 또한 빛났다. 이후 패닉의 이적과 김진표는 그룹 활동보다 각자 개인 활동에 힘쓴다. 이적은 MBC FM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의 DJ를 맡으며 음악 외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1997년 음악 그룹 전람회의 멤버 김동률과 프로젝트 그룹 카니발을 결성하였다. 1997년 8월 발매된 [카니발]에서는 타이틀곡 "그땐 그랬지"와 "그녀를 잡아요", 그리고 후에 인순이가 리메이크하여 최고의 인기 가요가 되는 "거위의 꿈" 등이 많은 인기를 얻었다. 카니발 활동은 패닉의 음악에서 대중적 차원의 음악을 표출해낸 것으로 평가 받는다. 이후 1998년 김진표와 함께 다시 패닉 활동을 시작하여 새 앨범 [Sea Within]을 발매하였다. 이 앨범에서는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숨은그림찾기"등 보다 현실적인 이야기를 패닉 특유의 문체로 녹여내어 역시 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 3집 발매 후 본격적인 솔로 활동이 시작된다. 이적은 그 해 자신의 첫 솔로 앨범 [Dead End]를 발매하였고 타이틀곡 "Rain"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정원영, 한상원 등의 실력파 세션 뮤지션들로 구성된 밴드 긱스의 보컬로 합류하여 1999년 [노올자]와 이듬해 [동네 음악대]를 발매했다. 이후 군 입대하여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하게 된다. 복무를 마치고 2003년 두 번째 솔로 앨범 [2적]을 발매했다. 히트곡 "하늘을 달리다"로 유명해진 앨범은 "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 "어느 날" 등의 히트곡으로 성공적인 솔로 활동 커리어를 쌓아나가게 된다. 2005년에는 다시 김진표와 함께 패닉의 이름으로 네 번째 앨범 [Panic 04]를 발매하였고, "로시난테", "정류장" 등 패닉 특유의 음악적 색채를 살리면서도 서정적인 곡들로 전성기 때의 팬들과 새로운 팬들의 조화를 이루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같은 해 이적은 자신의 첫 소설인 '지문 사냥꾼'을 발간함으로서 소설가로서의 데뷔를 이룬다. 2007년 이적은 자신의 세 번째 앨범 [나무로 만든 노래]를 발매하였고, 어쿠스틱 위주로 구성된 앨범에서 그의 아내에게 바치는 "다행이다"가 큰 성공을 거두며 2008년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음반, 노래, 팝 노래, 팝 음반 부문 4관왕을 꿰차는 쾌거를 달성하게 된다. 2010년 9월 네 번째 솔로 앨범 [사랑]을 발표하였고, 소박한 "빨래" 등이 역시 큰 사랑을 받았다. 2011년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음악 특집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에 참가하여 연예인 유재석과 함께 "처진 달팽이"라는 팀을 구성하여 "압구정 날라리"를 발표하여 많은 사랑을 받았다. 같은 해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 짧은 다리의 역습'으로 연기자로서의 데뷔도 이뤘다. 가장 최근 작품은 2013년 발매한 다섯 번째 솔로 앨범 [고독의 의미]이며, 진중한 분위기의 발라드 곡이 호응을 얻으며 앨범 전체 수록곡들을 음원 차트 상위권에 안착시켰다. 이적은 이 앨범의 타이틀곡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으로 KBS 가요 프로그램 '뮤직뱅크' 1위를 차지함으로서 첫 가요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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