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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lease Date 2015-11-17

Description

‘진짜 쎈 언니가 왔다’ 아티스트 서인영의 절정!
하얀 도화지가 같다가도 새빨간 입술처럼 보이기도 하고... 때론 수줍음이 많은 소녀처럼 보이다가도 어느새 강렬한 섹시미로 시선을 압도하는 여자!
팔색조처럼 언제든 자유롭게 색을 바꾸어 자신을 표현 할 줄 아는 국내 유일의 여자 솔로가수 서인영이 2015 세 번째 변신을 시도한다.

원조 쎈 언니 서인영은 자신만의 개성과 음악성과 대중성 모두 가진 진짜 실력파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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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2008) ‘애니모어’(2012)를 통해 음악과 패션, 퍼포먼스 아우르는 솔로 여가수로 ‘나를 사랑해줘’(2013) ‘생각나’(2014)를 통해 음악과 패션, 퍼포먼스 그리고 감성까지 어우르는 가수로 그리고 2015년 발표한 ‘거짓말’(6월) ‘사랑했다치자’(8월)를 통해 여전히 그를 가수로 사랑하고 기대하고 있는 수많은 대중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게 된다. 그리고 11월 새롭게 발표하는 이번 음악은 서인영의 새로운 도전으로 프로듀서 The Platonix 팀과 그 도전에 함께 나섰다.

이번 앨범의 02 트랙의 타이틀곡 ‘소리질러’는 그야말로 서인영의 절정을 보여주는 곡이라 할 수 있다. ‘소리 질러’는 2012년 발매되었던 ‘애니모어’의 연장선상의 곡으로 음악과 패션, 퍼포먼스에 있어서 그동안 서인영이 보여 준 어떠한 곡보다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이곡을 통해 우리는 그야말로 하얀색부터 새 빨간색까지 인간이 느끼는 다양한 감성들의 총합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일렉트로 댄스곡인 이곡은 미련이 남아있는 헤어진 연인에게 담아두었던 속마음을 경쾌한 리듬과 서인영의 보컬로 시원하게 표현한 곡이다.

또 다른 수록곡 소개!
01, '높은 하이힐'은 트랜디한 힙합트랙위에 처음 선보이는 서인영만의 랩을 들을 수 있다 ‘높은하이힐 보다 높은 내 콧대’라는 훅으로 시작되는 이곡은 서인영의 강한 자신감을 잘 보여주고 있다. 처음 시도하는 랩이라는 장르도 서인영만의 색깔로 풀어 솔로가수로서 변화하는 서인영을 볼수 있다.

03. ‘R U READY’는 쌀쌀한 가을밤과 서인영이 불러 더욱더 어울리는 곡이 아닐까 생각되는 곡이다. 자신감이 넘치는 여성들의 숨겨둔 마음에 이야기를 부드러운 선율과 서인영의 보이스로 표현된 새로운 섹시함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04. ‘잘지내줘’는 솔로가수 서인영의 발라드 완전판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그동안의 서인영만의 발라드의 집합체라 표현할 수 있는 곡이다.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며 연인에 행복을 빌어주는 마음약한 여자의 속마음을 표현한곡으로 웅장한 스트링 세션과 서인영만의 특유의 감성으로 끌어내 말로표현 못하는 여자의 마음을 애절하게 표현하고 있다.

Seo In Young

'쥬얼리'라는 아이돌 걸 그룹 출신이지만 의외로 뛰어난 가창력을 지니고 있는 서인영은 현재 음악계뿐만 아니라 예능과 패션 계열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는 엔터테이너 중 한 명이다. 자유분방한 성격과 소위 '신상녀'로 불리는 트렌디한 패션 감각 등도 그녀를 돋보이게 하는 요소 중 하나지만 보컬리스트로서 무대에서 보여주는 연기력 또한 수준 이상이라는 평가를 듣기도 한다. 아이돌 그룹의 서브 보컬로 출발한 인물이 다양한 장르를 노래할 수 있는 경지에 오르는 대표적인 사례로 언급될 만하며, 음반 제작자와 전문가들이 의외로 높은 평가를 하는 싱어이기도 하다. 실례로 가수 겸 보컬 트레이너 박선주는 서인영을 향해 "저평가된 훌륭한 보컬리스트"라는 평을 하기도 했고, 월드스타 싸이는 "같이 음반작업을 하면 탄탄한 기본기를 가진 덕에 작업 자체가 즐겁고 자유롭다"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을 만큼 그녀의 보컬 스킬은 기대 이상이다. 다만 그것이 이전의 활동 등에 묻혀 대중들에게 잘 인식되지 않을 뿐이다. 어려서부터 노래하는 것을 좋아했지만 공부와는 거리가 멀었던 그녀는 고등학교 때 속칭 '좀 노는 언니' 생활을 보내기도 했다고 예능서 밝히기도 했다. 쥬얼리 데뷔 전 길거리 캐스팅으로 인해 EBS 드라마 [학교 이야기–질투 편]에 출연한 적도 있었지만 연기자 생활은 오래 가지 못했고, 다시 여고생의 삶으로 돌아가 생활하던 중 쥬얼리의 소속사 관계자에게 길거리 캐스팅이 되면서 현재는 뮤지컬 배우로 활약중인 조민아와 함께 그룹의 2기 멤버로 합류하게 된다. 당시 쥬얼리는 네 명의 멤버 중 정유진과 전은미가 각각 평범한 일반인과 연기자로의 전환을 위해 탈퇴한 상황이었고 그 공백이 이 둘로 메운 것인데 서인영의 경우 쥬얼리 영입 3일만에 무대에 서는 등 가입 직후부터 정신없는 나날이 계속됐다고 한다. 쥬얼리 시절 서인영은 네 번째 앨범 [Superstar]까지 이렇게 할 활동을 하지 못한 채 소위 '병풍'같은 모습만을 보여줬다. 리더 박정아가 오히려 그룹보다 인지도가 높았고, 이지현은 예능에서 감이 폭발했고, 덜 튀는 조민아까지도 라디오 DJ를 하는 등의 역할을 했다는 것을 봤을 때 가장 빛을 못 본 멤버였다. 그런데 사정은 2005년 [Superstar]에서 소위 '털기춤'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은 이후 달라지기 시작했다. 뒤늦게 그녀의 끼를 알아본 소속사가 박정아에서 서인영으로 중심을 옮기기 시작하면서, 그 튀는 매력 덕분이었는지 타이틀곡도 그룹 역사상 처음으로 1위를 하는 쾌거까지 누렸다. 이때 나타난 그녀의 존재감은 2007년의 첫 솔로 앨범 [Elly is so hot]에서 더욱 두드러지기 시작했으며 가려져 있던 보컬리스트로서의 존재감을 인정받기 시작했다. 2008년 쥬얼리가 잉그리드의 곡을 커버한 'One More Time'을 발표하면서 "뮤직뱅크"에서는 무려 7주 연속 1위를 하는 등 대박을 치고 그해 여름 디지털 싱글 '신데렐라'까지 메가톤급 히트를 기록하면서 데뷔 이후 최고의 해를 보냈다. 그러나 2009년엔 예능에서의 피로감과 쇼비지니스에 대한 회의감 등으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아 미국으로 떠나 잠시 휴식기를 갖기도 했다. 곧 귀국해 쥬얼리 소속으로 여섯 번째 앨범 [Sophisticated]까지 별반 주목을 받진 못하며 반짝 스타가 되는 듯했다. 쥬얼리를 공식 탈퇴하고 2010년 미니 앨범 [Lov-Elly]를 발표했는데 박선주의 곡을 리메이크한 '잘가요 내사랑'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 2011년 그녀는 자신의 회사 '서인영컴퍼니(현 EB)'를 설립하면서 현재까지도 예능과 패션 관련 TV 프로그램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2013년에는 미니앨범 [Forever Young]을 발표, 가스펠 성향의 발라드곡 '헤어지자'로 활동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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