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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lease Date 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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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풀한 트랙으로 채워진 김박첼라의 두 번째 클리셰, [Cliche – The Blue]

지난해 발매된 김박첼라의 ‘클리셰’ 첫번째 파트였던 [Cliche – The Black]은 세 개의 랩 트랙으로 채워졌던 반면, 이번 [Cliche – The Blue]에서는 두 개의 R&B/Soul 트랙으로 구성되어있다. 앨범의 큰 타이틀인 'Blue'는 '파랗다'는 뜻 외에 '새벽', '우울함' 혹은 형언할 수 없는 푸르고 짙은 무언가를 떠올리게 한다. 그런 의미로 김박첼라의 [Cliche – The Blue]는 'Blue'가 갖는 이미지와 노래를 접목시켜 들으면 그 울림이 더욱 크게 다가올 것이다.

[Cliche – The Blue]의 타이틀곡이자 첫 번째 트랙 '만년설'은 새하얀 눈을 넘어서, 그보다 영원히 녹지 않는 만년설에 변치 않을 사랑을 비유한 곡이다. 앞의 두 트랙과는 다른 푸른 느낌으로, 다가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기에 좋은 트랙으로 R&B 보컬 ESBEE의 목소리로 곡에 낭만이 더해진다. 두번째 트랙 'Shut Up'은 지나간 연인에게서 벗어날 수 없는 자신의 멍(blue)에 대해 노래한다. 지우고 싶은 한 편, 지우고 싶지 않기도 한 추억들은 불현듯 세차게 다가와 커다란 멍이 되어 남는다는 이야기로 여성보컬 Grace가 참여해 곡의 관능미를 더했다.

오늘 발매된 [Cliche – The Blue]에는 지난 [Cliche – The Black]에 이어 김박첼라와 함께 공동프로듀서로 험버트(Humbert)가 함께하였으며, 험버트는 앤덥, 허클베리피, 화나, 제리케이 등의 곡을 작업한 실력있는 프로듀서이다. 믹싱은 김박첼라와, 소리헤다가 맡았으며, 마스터링은 부스트놉의 박경선이 작업하였다. [Cliche – The Black]과 [Cliche – The Blue]가 발매된 이후, 김박첼라의 [Cliche] 쇼케이스가 열릴 예정이다.

Kim Park Che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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