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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그린바다 Jul 8, 2016

참 좋네요

Tracks

  • Release Date 2015-11-27

Description

노래의 神’ 의 귀환!

가수 임재범의 3년 만의 신보! 음악 인생 최초 Rock 넘버 리메이크!
윤도현, 박완규, 소향, 김태우, 이홍기 등 국내 최정상 급 뮤지션 헌정 앨범 참여!!
데뷔 30주년 기념 앨범 [애프터 더 선셋: 화이트 나잇 (After The Sunset: White Night)] 발매!!

가수 임재범이 3년만에 신보와 데뷔 30주년 기념 앨범 [애프터 더 선셋: 화이트 나잇 (After The Sunset: White Night)]으로 우리에게 돌아온다.

2CD로 제작되어 발매 예정인 [애프터 더 선셋: 화이트 나잇 (After The Sunset: White Night)]의 파트 원(Part 1)에는 3개의 신곡과 자신의 곡, 다른 뮤지션들의 곡을 리메이크 한 노래들이 수록되어 있으며 파트 투(Part 2)에는 후배가수들이 참여한 헌정 곡들로 구성되었다.

파트 원(Part 1)에 수록되어 있는 앨범의 타이틀곡인 ‘그 사람 그 사랑’은 최소한의 연주와 임재범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만으로 시작되어 임재범만의 극강(極强)의 감성을 더욱 더 깊게 느낄 수 있는 미디엄 템포 발라드 곡이다.

지금까지 믿음으로 오랜 기간 동안 자신의 곁을 지켜준 연인, 친구, 가족에 진심 어린 고마움과 사랑이 담긴 절절한 고백과도 같은 가사는 독보적인 임재범의 목소리가 조화롭게 이루어져 2015년 겨울, 전 세대를 아우르며 마음을 울리는 최고의 ‘감성’ 발라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 사람 그 사랑’은 가인의 ‘애플’, 이선희의 ‘그 중에 그대를 만나’ 등 장르와 세대를 넘는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고, 임재범이 선 공개했던 ‘이름’을 작곡한 박근태 작곡가와 주옥 같은 노랫말로 히트곡 제조를 이끌어 온 강은경 작사가가 의기투합해 완성한 곡이다.

30년 동안 변하지 않았던 건 삶에 대한 물음과, 삶을 대하는 자신... 그리고 살아야 하는 이유일 것이다. 음악인생 30년 그는 여전히 자신에게는 냉혹하지만 그를 바라보는 모든 사람에게는 음악으로 희망을 주고 위로해준다. ‘초인(超人)’ : 작사/이경, 작곡/Team P2B (박기덕,백경원) 은 바로 그런 마음을 담은 선물이다. 임재범 곁에서 같은 삶을 걸어가 주며, 같은 세상을 공유하는 모든 이에게 어떤 시련도 함께 하며, 각자의 꿈을 이루기 위해 앞으로도 서로가 서로에게 위로와 꿈이 되어주고 자신만의 삶을 끝까지 완주하는 초인(뛰어넘는 사람)이 되기를 그는 희망한다. 하루하루 힘겨운 지금 우리 삶의 현실에 “너 때문에 난 산다. 널 위해 난 꿈을 꾼다.” 그의 목소리는 영혼이 지친 그 누군가의 가슴에 위로와 용기를 줄 것이다.


선공개곡인 ‘이름’은 아델(Adele), 샘 스미스(Sam Smith), 로빈 시크(Robin Thicke) 등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레트로 소울 풍의 감성 곡으로 김이나 작사가와 가인의 ‘애플’, 이선희의 ‘그 중에 그대를 만나’ 등 장르와 세대를 넘는 수많은 히트곡에서 호흡을 맞추었던 박근태 작곡가와 해외 유명 뮤지션들과 활발히 활동하는 최진석 작곡가가 합세한 곡이다.

이 세상에 흔적 하나 남기지 않고 바람처럼 살고 싶었던 한 남자가, 한 사람에게만큼은 영원히 이름을 남기고 싶다는 내용의 가사가 인상적인 ‘이름’은 수많은 관계 속에서 느끼는 단 하나의 존재감, 또는 남녀간의 사랑, 친구간의 우정, 가족애 등 소중한 사람에게 단 하나의 의미가 되고 싶다는 소망을 담았으며, 임재범의 자전적 이야기를 기반으로 ‘순수한 헌신’라는 테마를 가사에 녹였다고 전했다.

또한 임재범은 파트 원(Part 1) 에서 록밴드로 활동하던 초기시절 자신의 히트곡들인 ‘그대 앞에 난 촛불이어라’, ‘톰 캣(TOM KAT)’, ‘크게 라디오를 켜고’, ‘락 인 코리아(ROCK IN KOREA)’ 등을 리메이크 하여 강렬한 록 스피릿을 들려줌과 동시에 존 레논(John Lenon)의 '이메진(IMAGINE)', 신중현의 ‘미련’을 임재범만의 감성을 더해 리메이크하여 원곡의 감동을 배가시켰다. 여기에 한국의 실력파밴드 다운헬(Downhell)이 함께 하였다.

후배들의 헌정앨범인 파트 투(Part 2) 는 국내 록 음악을 대표하는 윤도현, 박완규가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 윤도현은 1997년 발매된 임재범 2집 앨범 타이틀곡인 ‘비상’을 박완규는 임재범의 정규 4집 앨범에 수록된 ‘거인의 잠’을 리메이크했으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는 몽니의 보컬 김신의가 드라마 ‘추노’의 OST인 ‘낙인’을, FT아일랜드 보컬 이홍기가 ‘너를 위해’ 를 불렀다.

또한 소울 보컬 김태우는 1991년 발표한 임재범의 솔로 데뷔 곡이자 최근 복면가왕에서 김연우가 부르며 다시금 재조명 되고 있는 ‘이 밤이 지나면’으로 헌정 앨범에 참여했고, ‘나가수’의 히로인 소향은 2012년 발표한 임재범 정규 6집의 타이틀곡 ‘이 또한 지나가리라’를, 탄탄한 가창력의 알앤비 가수 앤은 임재범의 자작곡 ‘그대는 어디에’, 신예 은가은은 SBS 드라마 ‘시티헌터’ OST인 ‘사랑’을 불렀다.

임재범의 과거의 색깔을 간직하면서도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 임재범의 30주년 기념 앨범이자 3년만의 신보 [애프터 더 선셋: 화이트 나잇 (After The Sunset: White Night)]를 만나보자.

Yim Jae Beum

(주)쇼플레이

명실상부 한국 최고의 록 보컬리스트. 헤비메탈이 유행일 1980년대, 전설적인 밴드에서 경력을 성공적으로 시작해 이름을 널리 알렸으며, 이후 데뷔를 함께 했던 수많은 보컬들이 하나 둘 역사의 저편으로 사라진 2000년대에도 제자리를 꿋꿋이 지켜내며 정상의 위치를 지켜냈다. 거친 목소리와 폭발적인 성량, 장르를 가리지 않는 소화력이 임재범 보컬의 주 특징이다. 시나위의 보컬로서 시작을 알렸다. 1986년 시나위의 데뷔를 알린 첫 정규음반 [Heavy Metal Sinawe]는 임재범에게도 마찬가지로 첫 무대. 파워풀한 헤비메탈 사운드와 임재범의 목소리가 잘 어울렸고 타이틀 곡 "크게 라디오를 켜고"를 비롯해 "그대 앞에 난 촛불이어라" "남사당패"와 같은 곡들이 많은 인기를 끌었다. 이후 군복무로 인해 시나위에서 탈퇴했던 임재범은 제대 후 부활의 창립 멤버였던 기타리스트 이지웅과 다섯 손가락 출신의 베이시스트 박문일 등과 함께 5인조 밴드 외인부대를 결성해 두 번째 활동을 개시한다. "Julie", "환상의 로큰롤 / Rock'n'Roll Fantasy"이 수록된 1988년의 음반 [쥴리]가 외인부대의 첫 정규 음반. 그러나 얼마 있지 않아 다시 팀에서 나온다. 이 무렵 국내 헤비메탈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한 1989년의 옴니버스 음반 [Rock In Korea]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라인업 면면을 살펴보자면 외인부대에서 한솥밥을 먹던 손무현과 백두산의 김도균, 시나위의 손경호, H2O의 강기영, 솔로 기타리스트 이중산, 훗날 이승철과 함께 작업해 더 유명해지는 공중전화의 오태호 등이 세션을 구축했으며 임재범과 김종서, 시나위의 김성현 등이 마이크를 잡은 모습이다. 임재범은 음반에서 "Rock In Korea"와 "The Same Old Story" 등 두 곡을 불렀다. 이후 임재범은 백두산의 기타리스트 김도균과 카리스마와 시나위를 거친 베이시스트 김영진, 드러머 유상원과 함께 아시아나를 조직해 또 다른 활동을 시작했다. 1990년에 발매한 [Out On The Street]은 이들의 처음이자 마지막 정규 음반. 특이사항으로는 음반 작업과 음악 활동을 영국에서 가지며 해외 진출의 길을 모색했다는 점에 있다. 다만 외국에서의 움직임이었던 것만큼 많은 제한 사항들이 따라 큰 성과는 내지 못했다. 그럼에도 "Tom Kat", "Breaking Out" 등의 트랙이 국내 록 팬들 사이에서 반향을 일으켜 한국에서는 여느 메탈 밴드 못지않은 인기를 구가했다. 이후 1991년의 정규 음반 [On The Turning Away]를 기점으로 임재범은 솔로 활동을 시작한다. 예의 거친 음색과 직선적인 가창은 여전했으나 음악 전반에 있어서는 부드러운 발라드 사운드를 도입, 대중성을 크게 취했다. 수록곡 중에서는 "이 밤이 지나면"이 히트를 기록했다. 다만 이 시기 그간 해온 음악과는 다른 것을 했다는 괴리가 그를 혼란스럽게 하기도 했다. 오대산에 들어가 칩거하기도 했고 여러 방송 활동에 적응하지 못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렇다 하더라도 임재범의 첫 솔로 출격은 실로 성공적이었다. 그리고 1997년의 두 번째 정규 음반 [Yim Jae Beum Ⅱ]는 그 흐름을 이어 뮤지션을 상승세로 올려놓는 데에 크게 일조한다. 타이틀곡 "비상"이 큰 인기를 끌었고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유명해지는 "사랑보다 깊은 상처", 임재범의 보컬 역량이 드러나는 "그대는 어디에"와 같은 곡들이 사랑을 받았다. 호황기를 맞은 임재범 표 발라드였다. 1998년의 세 번째 정규 음반 [Return To The Rock]을 통해서는 록으로의 복귀를 보여주고 있다. 이미 예의 보컬 스타일로부터는 멀리 돌아온 상태였으나 트랙 곳곳에서 하드 록 사운드를 연출해 꺼지지 않은 록 뮤지션으로서의 성향을 다시금 증명했다. 음반에서는 "고해"가 큰 인기를 끌었다. 2년 뒤인 2000년에는 다시 발라드 사운드를 도입해 친근한 감동으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네 번째 정규 음반 [Story Of Two Years]의 대표곡은 "너를 위해". "이 밤이 지나면"과 "사랑보다 깊은 상처", "고해"를 잇는 감미로운 히트곡이었다. 그리고 같은 해 말, [History Of Yim Jae Beum]과 [Memories]라는 베스트 음반이 나오기도 했다. 4년 뒤인 2004년, 임재범은 다섯 번째 정규음반 [Coexistence]를 통해 긴 공백기를 깬다. 당시의 타이틀 곡은 R&B 스타일의 발라드 "새장을 열다". 이외에도 록 사운드가 들리는 "안(安)", 보사노바 풍의 "백만번째 환생" 등의 트랙들을 통해 다채로움을 도출, 적잖은 음악적 성과를 이뤄냈다. 여러 공연과 OST 작업, 싱글 앨범 발매 등의 일정을 가지며 시간을 보내오던 도중, 2011년 MBC 경연 프로그램 '나는 가수다'에 참여해 크게 재조명을 받는다. 강렬한 록 사운드로 편곡한 남진의 "빈잔"과 극적인 구성을 도입한 윤복희의 "여러분" 등이 경연 무대에서의 히트곡들. 당시의 인기에 힘입어 MBC 음악 예능프로그램 '바람의 실려'에 메인 출연자로 등장하기도 했다. 2012년에는 여섯 번째 정규 음반 [To...]를 발매했다. TV 출연과 뮤지션이 재조명되는 흐름 위에서 타이틀 곡 "이 또한 지나가리라" 등의 노래가 화제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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