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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lease Date 2014-12-09

Description

3년만에 앨범으로 돌아온 발라드계의 왕자! 성시경이 오는 12월 9일 스페셜 리메이크 앨범 [Winter Wonderland]로 돌아온다. 그 동안 방송으로만 대중들을 만나왔던 그가 겨울을 맞아 가수 성시경으로 복귀, 그의 음악을 기다렸던 많은 팬들에게 부드럽고 달콤한 목소리를 선사한다.

이번 스페셜 앨범 [Winter Wonderland]는, 그 동안 겨울이 되면 우리에게 쉽게 들려왔던 크리스마스 캐롤을 성시경만의 색깔로 재해석 한 것으로, 담담하면서도 부드럽게, 때로는 정열적으로 들려주는 성시경의 보컬은 올 겨울 가장 따뜻하고 아름다운 선물이 될 것이다. 이번 앨범의 앨범의 타이틀 곡인 "Winter wonderland"는 벌써 올해로 80년이 다 되어가는 캐롤 중에서도 전통있는 명곡이다. 60년대 풍의 고급스러운 Brass 사운드가 주를 이루고 있으며 따뜻하면서 화려한 빅밴드의 편곡이 돋보이는 곡이다. 이번 앨범에서는 조금은 가벼운 스윙재즈 스타일로 재 편곡되었는데, 성시경의 감미로운 중저음 보이스와, 스윙재즈리듬이 함께 어우러져, 한층 더 유쾌하고 즐거운 느낌을 선사할 것이다.

"Have yourself a merry little Christmas"
뮤지컬 Meet me in St. Louis로 세상에 빛을 보게 된 이 곡은 수많은 가수들에게 불리어오며 사랑 받아왔던 캐롤곡이다. 추운 겨울 속 마음 따뜻하게 해 주는 아름다운 가사를 성시경만의 부드럽고 따뜻한 스타일로 노래하며 포근함을 안겨준다.

"Baby it’s cold outside"
깜찍발랄한 백인 숙녀와, 조금은 느끼한 남성의 보이스 톤이 인상적인 원곡과 달리, 이번 앨범에서는 최고의 여성 보컬리스트 에일리가 듀엣 참여, 그녀 특유의 풍부한 성량과 감성에, 성시경의 위트있으며 부드러운 보컬이 더해져, 아름다운 숙녀와, 젠틀한 신사와의 만남에 대한 노래를, 마치 대화처럼 이어지는 가사와 함께 즐겁고, 유쾌한 듀엣곡으로 완성되었다. 대화하는 듯한 노래를 통해 보여주는 에일리와 성시경의 물오른 연기실력 또한 곡의 또 다른 재미를 선사 할 것으로 보인다.

"I’ll be home for Christmas"
이 곡은 세계 2차대전에 참전하였던 군인의 편지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가사의 곡으로, 집을 떠난 모든 이들의 애절한 향수를 담고 있다. 차분하고 아름다운 편곡과 함께 성시경의 깊은 호소력이 돋보이는 곡으로, 멜로디의 애절함과 가사의 섬세함이 감성을 자극하는 곡이다.

"Jingle bells"
한국인들에게 가장 알려진 캐롤 중에 한 곡인 징글벨을 초창기 재즈라고 불리는 뉴올리언스 재즈 스타일로 편곡하였다. 재미있는 그루브와 빅밴드의 풍성한 사운드 속에 성시경의 보컬적 리듬감이 돋보이는 곡이다.

"Sleigh ride"
경쾌한 스윙리듬에 화려한 Brass와 String 세션이 사운드에 풍부함을 더하였고 있는 곡으로, '썰매를 타러 가기 좋은 날이다, 눈이 내리는 밖에서 친구들은 '유후'하고 부르고 있다' 라는 가사내용과 같이 원곡의 즐겁고 신나는 분위기를 한층 더 돋보이게 완성된 곡이다.

"Let it snow"
30년대 빅밴드 스윙스타일로 편곡되어, 재즈캐롤의 진수를 보여주는 성시경표 "Let it snow". 성시경의 감미롭고 세련된 목소리와 함께, 최고의 보컬그룹 스윗소로우가 피처링으로 참여, 하모니가 잘 어우러진 곡. 특히 성시경은 남다른 스윙감각을 선보이며 한국의 프랭크 시나트라 같은 완숙된 사운드를 선보인다.

"The Christmas song"
국내 수많은 아티스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캐롤곡으로, 기존 원곡 자체가 가지고 있는 선율과 화성의 조화가 너무나도 아름다운 곡이기 때문에, 최대한 원곡의 느낌을 해치지 않으면서, 동시에 성시경만의 감성과 부드러운 목소리가 잘 묻어나도록 완성된 곡이다.

"It’s beginning to look a lot like Christmas"
전 세계에는 한 겨울이 아닌, 무더운 여름날에 크리스마스를 맞는 나라들도 있다. 원곡과 달리 라틴리듬을 입혀, 다른 느낌으로 편곡되어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곡. 흰 눈이 내리는 한겨울의 크리스마스와는 다른, 썸머 크리스마스를 상상하며 들으면 곡의 재미가 두배가 될 것이다.

"White Chritsmas"
세계적으로 가장 인지도가 높은 캐롤 곡으로, 기네스북에는 가장 많이 판매 된 앨범으로 기록이 되어있기도 하다. 이번 앨범에서 선보이는 성시경의 "White Christmas"는 피아니스트 김광민의 따뜻하고 맑은 피아노 선율과 함께 성시경의 부드럽고, 감미로운 목소리가 조화로운 곡으로, 원곡과는 또 다른 아름다운 곡으로 완성되었다.

"잊지 말기로 해"
국내 발라드 중, 손꼽히는 명품 듀엣 곡으로, 김현철, 장필순 작사 작곡에 이문세, 이소라 등 많은 유명가수들에 의해 불려진 곡. 원곡의 감성을 그대로 살리되 조금 새로운 느낌을 추가하는 방향으로 편곡되었다. 성시경 만의 감성적이고, 섬세한 감성 표현과, 당찬 신예 권진아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어우러진 2014년도 "잊지 말기로 해". 겨울앨범의 보너스트랙으로 성시경표 음악을 기다려온 이들에게는 또 다른 선물이 될 것이다,

Sung Si Kyung

에스케이재원㈜

성시경은 케이팝의 대표적인 발라드 가수로 꼽히는 동시에 최근엔 특유의 말솜씨로 방송 진행자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엔터테이너이다. 세화고등학교,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언론대학원을 졸업할 정도로 강남의 명문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그가 가수가 된 계기는 2000년 사이버가요제 '뜨악 페스티벌'에서 대상을 받아 작곡가 김형석과 인연을 맺으면서부터이다. "서울대에 가기 위해 삼수를 했다" 할 정도로 학업에 대해 강한 집념의 소유자인 그도 진로에 대해 막막한 건 마찬가지였다. 고민 끝에 그가 가장 잘할 수 있고 즐거운 것은 노래하는 일이라 결정 짖고 오디션의 문을 두드렸다. 그때까지 합창단 활동 이외에 노래 수업을 받아본 적이 없었지만, 특유의 감미로운 음성은 타고났었다. 그렇게 인연을 맺게 된 김형석이 작곡한 '내게 오는 길'이 2000년 11월에 발표되었고, 2001년 4월 데뷔 앨범 [처음처럼]을 발매해 그 해 음악시상식에서 신인상을 받았다. 성시경은 '발라드의 귀공자', '황태자'라는 별명을 얻으며 신승훈을 잇는 대한민국 대표 감성 발라더로 자리 잡는다. 2002년 발표한 2집 [Melodie D'Amour]를 통해 '넌 감동이었어',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좋을텐데' 등을 히트시켰고, 2003년 리메이크곡 'Try To Remember', 3집 [Double Life : The Other Side](2003), 4집 [다시 꿈꾸고 싶다](2005)에 수록된 '다시 시작해도 될까요', '두 사람' 등의 곡들을 발표하면서 성시경은 대박 가수는 아니었지만, 늘 발라드 가수의 아이콘으로 거론됐고, 음반 활동과 공연으로 내실 있는 가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그런 그가 음악적으로 한 단계 뛰어오를 수 있었던 앨범이 바로 2006년에 발표한 5집 [The Ballads]이다. 그는 앨범의 프로듀스를 하면서 정통 발라드부터 보사노바, 팝 등 성시경 표 발라드의 정수를 선사했고, 타이틀 곡 '거리에서'가 대박을 터트렸다. 2008년 7월에는 현역으로 군입대 하면서 6집 [여기, 내맘속에...]를 발표했다. 2010년 5월 제대한 성시경은 2011년 7집 [처음]을 발표하고 아직 정규 음반에 대한 공식적인 발표가 없는 상태다. 그러나 '한 번의 사랑'(2011), '너에게'(2013), '너의 모든 순간'(2014) 등 인기 드라마의 OST에 곡을 수록하는 등 꾸준한 음악 활동을 보이고 있다. 5집 이후부터는 자작곡의 비중을 늘리면서 7집엔 30% 이상의 곡을 직접 썼다. 2011년 동료가수 김연우의 4집 [Mr.Big]에 작곡가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그러나 정작 그는 싱어송라이터의 욕심보다는 웰 메이드 앨범에 대한 자부심이 더 큰 편이다. 여기까지 가수 성시경의 이야기라면 방송인으로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그의 이야기 역시 빼놓을 수 없다. 성시경은 2002년 방송되었던 MBC 예능 "애정만세"를 통해 특유의 부드러움으로 "버터왕자"라는 별명을 얻은 이후로 종종 예능에 모습을 드러냈다. 2003년엔 SBS 드라마 '때려'에도 조연으로 출연했고, 그 이후 연기 활동을 하지는 않고 있다. 2012년 3월부터 2013년 11월까지는 KBS2 "1박 2일" 멤버로 활약하면서 한껏 망가진 모습으로 대중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갔다. 2013년 8월부터 JTBC의 '마녀사냥'에 출연하며 그의 진가가 발휘되는데, 발라더로 남성들의 적이었던 그가 이 프로그램을 통해 남성들의 아군으로 군림하게 된다. 이후 그는 '욕정 발라더'라는 새로운 별명을 얻어 농익은 진행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는 MBC FM4U "FM 음악도시 성시경입니다", "푸른밤, 그리고 성시경입니다" 등의 라디오 DJ를 하면서 다져진 노련미라 할 수 있다. 그는 현재 JTBC "비정상회담"의 MC로도 활약하고 있다. 성시경은 한국을 대표하는 발라더라는 수식에 어울릴 만큼 음악적 활동을 게을리하지 않는 한편, 방송을 통해 인간적인 매력을 뿜어내는 똑똑한 연예인이다. 그래서 음악과 방송 두 분야의 모습이 모두 궁금해지는 사람이다. 성시경은 소신 있는 행동이 잔인한 연예계에서도 충분히 통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장본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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