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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lease Date 2016-01-12

Description

'백합유리잔' 첫 미니앨범 [첫 번째 잔] 백합을 닮은 순수한 어쿠스틱 듀오 '백합유리잔'

'백합유리잔' 은 음악적인 순수함을 투명한 감성 그대로 표현하고자 순수의 꽃말을 가진 백합과 유리잔을 더해 만든 이름으로 꾸미지 않은 담백한 멜로디와 솔직한 감정을 그대로 표현한 가사의 음악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고 믿는 '여혜정' (보컬) 과 '양경식' (기타 / 작사작곡) 으로 이루어진 어쿠스틱 듀오이다.

'백합유리잔' 의 음악은 마치 잠결처럼 편안하게 속삭이지만 오래도록 귀에 감기는 매력을 지닌 '여혜정' 의 목소리에는 몇 번이나 반복해서 들어도 질리지 않는 신비한 에너지가 있다. 나지막이 읊조리며 깊은 슬픔의 감성을 담아내거나, 때로는 슬픔에 빠진 이의 곁에서 어깨를 다독이며 위로하는 듯하다. 그런 '여혜정' 의 보컬 곁에서 화려하진 않지만 묵묵히 정직한 선율을 연주하는 '양경식' 의 기타는 자극적으로 변해가는 요즘의 세태에 정면으로 반하는 것으로, 그들의 음악에 더욱 깊이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든다. 담담함 속에 멜랑꼴리를 담은 기타의 감정선과 딱 맞닿아 흐르는 보컬의 감성의 변주. '백합유리잔' 의 음악의 핵심이다.

2010년 4인조 밴드로 시작해 활동하던 중, 보컬 '여혜정' 과 기타 '양경식' 서로의 서정적인 음악성에 반해 어쿠스틱으로 새롭게 시작한 '백합유리잔' 은 그들의 음악을 오롯이 녹여낸 첫 번째 EP, [첫 번째 잔] 을 발매하게 되었다. 때묻지 않은 순수함, 추구하는 가치를 가두고 싶지 않은 투명한 유리잔과 닮아 있는. 추운 겨울, 따뜻한 커피와 함께 그들의 혹은 우리의 마음을 위로해 줄 백합 유리잔의 음악에 귀를 기울여 보는 것은 어떨까.

곡 소개

1. "어쩌나" (2:31) : 한번쯤 사랑에 빠져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모두가 공감할만한 이야기를 담은 곡으로 상상만으로도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떠오르는 귀여움이 묻어나는 곡이다. 흥겨운 보사노바 리듬을 간단한 편곡으로 살려 가사에서 전하고자 하는 순수한 마음이 그대로 느껴진다.

2. "달빛 아래서" (3:51) : '백합유리잔' 의 첫 번째 EP [첫 번째 잔] 의 타이틀 넘버로 슬픔에 빠진 이의 곁에서 말없이 어깨를 빌려주는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곡이다. 기타의 아르페지오 선율과 함께 흘러나오는 스트링 세션이 자칫 밋밋해 질수 있는 한계를 벗어나 보다 풍부한 감정을 소화해 냈다.

3. "사랑을 믿지 마세요" (2:56) : 사랑이란 달콤한 거짓말이 지닌 이면, 그 치명적인 독성을 보사노바 선율로 담아 낸 곡으로 담담하지만 쓸쓸하게 느껴지는 보컬 '여혜정' 의 풍부한 표현력이 눈에 띈다.

4. "좋은 순간" (4:34) : 희망적인 제목과는 달리 일상에서 만나는 힘겨운 순간을 노래하고 있는 곡으로, 마음이 끝을 모르는 바닥으로 떨어져만 갈 때 좋았던 순간을 추억하는 것으로 스스로를 위로하는 긍정적인 마음을 담고 있다. 섬세하게 표현된 스트링 세션과 담담히 허무한 감정을 노래하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5. "그댈 만나러 가는 길" (3:09) : 먼저 떠난 이의 길을 따라 두 눈을 감고 찾아 가는 내용의 곡으로 이제는 슬픈일도, 무서운 일도 없다는 슬프지만 그 슬픔을 겉으로 표현하지 않고 간직하는 애이불비 (哀而不悲) 의 마음을 담고 있다. EP의 문을 닫는 곡으로 오래도록 귓가에 여운을 남기는 곡이다.

LILY GLASS양경식, 여혜정

OLD Records

'백합유리잔' 첫 미니앨범 [첫 번째 잔] 백합을 닮은 순수한 어쿠스틱 듀오 '백합유리잔' '백합유리잔' 은 음악적인 순수함을 투명한 감성 그대로 표현하고자 순수의 꽃말을 가진 백합과 유리잔을 더해 만든 이름으로 꾸미지 않은 담백한 멜로디와 솔직한 감정을 그대로 표현한 가사의 음악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고 믿는 '여혜정' (보컬) 과 '양경식' (기타 / 작사작곡) 으로 이루어진 어쿠스틱 듀오이다. '백합유리잔' 의 음악은 마치 잠결처럼 편안하게 속삭이지만 오래도록 귀에 감기는 매력을 지닌 '여혜정' 의 목소리에는 몇 번이나 반복해서 들어도 질리지 않는 신비한 에너지가 있다. 나지막이 읊조리며 깊은 슬픔의 감성을 담아내거나, 때로는 슬픔에 빠진 이의 곁에서 어깨를 다독이며 위로하는 듯하다. 그런 '여혜정' 의 보컬 곁에서 화려하진 않지만 묵묵히 정직한 선율을 연주하는 '양경식' 의 기타는 자극적으로 변해가는 요즘의 세태에 정면으로 반하는 것으로, 그들의 음악에 더욱 깊이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든다. 담담함 속에 멜랑꼴리를 담은 기타의 감정선과 딱 맞닿아 흐르는 보컬의 감성의 변주. '백합유리잔' 의 음악의 핵심이다. 2010년 4인조 밴드로 시작해 활동하던 중, 보컬 '여혜정' 과 기타 '양경식' 서로의 서정적인 음악성에 반해 어쿠스틱으로 새롭게 시작한 '백합유리잔' 은 그들의 음악을 오롯이 녹여낸 첫 번째 EP, [첫 번째 잔] 을 발매하게 되었다. 때묻지 않은 순수함, 추구하는 가치를 가두고 싶지 않은 투명한 유리잔과 닮아 있는. 추운 겨울, 따뜻한 커피와 함께 그들의 혹은 우리의 마음을 위로해 줄 백합 유리잔의 음악에 귀를 기울여 보는 것은 어떨까. 곡 소개 1. "어쩌나" (2:31) : 한번쯤 사랑에 빠져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모두가 공감할만한 이야기를 담은 곡으로 상상만으로도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떠오르는 귀여움이 묻어나는 곡이다. 흥겨운 보사노바 리듬을 간단한 편곡으로 살려 가사에서 전하고자 하는 순수한 마음이 그대로 느껴진다. 2. "달빛 아래서" (3:51) : '백합유리잔' 의 첫 번째 EP [첫 번째 잔] 의 타이틀 넘버로 슬픔에 빠진 이의 곁에서 말없이 어깨를 빌려주는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곡이다. 기타의 아르페지오 선율과 함께 흘러나오는 스트링 세션이 자칫 밋밋해 질수 있는 한계를 벗어나 보다 풍부한 감정을 소화해 냈다. 3. "사랑을 믿지 마세요" (2:56) : 사랑이란 달콤한 거짓말이 지닌 이면, 그 치명적인 독성을 보사노바 선율로 담아 낸 곡으로 담담하지만 쓸쓸하게 느껴지는 보컬 '여혜정' 의 풍부한 표현력이 눈에 띈다. 4. "좋은 순간" (4:34) : 희망적인 제목과는 달리 일상에서 만나는 힘겨운 순간을 노래하고 있는 곡으로, 마음이 끝을 모르는 바닥으로 떨어져만 갈 때 좋았던 순간을 추억하는 것으로 스스로를 위로하는 긍정적인 마음을 담고 있다. 섬세하게 표현된 스트링 세션과 담담히 허무한 감정을 노래하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5. "그댈 만나러 가는 길" (3:09) : 먼저 떠난 이의 길을 따라 두 눈을 감고 찾아 가는 내용의 곡으로 이제는 슬픈일도, 무서운 일도 없다는 슬프지만 그 슬픔을 겉으로 표현하지 않고 간직하는 애이불비 (哀而不悲) 의 마음을 담고 있다. EP의 문을 닫는 곡으로 오래도록 귓가에 여운을 남기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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