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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lease Date 2016-01-21

Description

'정재욱'의 MINI ALBUM [Cross the Line] - 음악의 선을 넘다... 타이틀곡 "거지같은 말"

명품 발라더의 대표주자 '정재욱'이 2016년 1월 21일 미니앨범 [Cross the Line]으로 음악의 선을 넘다...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가슴아픈 이별곡의 아이콘, 발라드계 교과서라 불리는 '정재욱'은 이번 앨범 역시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며 애절한 감성의 곡들이 담겨져 있다. 뿐만 아니라 '정재욱'은 이번 앨범의 음악 프로듀싱을 맡는가 하면 직접 작사 작곡한 곡을 앨범에 싣어 아티스트로서의 면모 역시 보여주고 있다.

특히 앨범의 타이틀곡"'거지같은 말"은 '임창정', '플라이투더스카이', '동방신기' 등의 앨범에 참여한 작곡가 '이상인'이 작사, 작곡, 편곡을 맡은 곡으로 보컬녹음 당일 그 자리에서 작사를 할 만큼 타이틀 "거지같은 말"에 큰애정을 보였으며, '정재욱' 특유의 담백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창법이 더해져 애절함만을 강조한 다른 발라드들보다도 더 크게 다가오는 슬픔이 인상적인 곡이다.

미니앨범 [Cross the Line]에는 타이틀곡 "거지같은 말"이 외에 "공백", "One More" 또한 2015년 선공개 되어 좋은 반응을 이끌었던 "찡하게 짠하게", "2015 어리석은 이별", "어느 멋진 날" 등 총 9곡이 수록 되어있다.

'정재욱'의 미니앨범 [Cross the Line]은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됨으로써 가수 '정재욱'의 다양한 장르 음악의 선을 넘는 시도와 왠지 모를 외로움을 느꼈을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줄 명품 음반이다.

01. "공백"
Composed by 2LSON, 박주성 / Lyrics by 2LSON, 박주성/ Arranged by 2LSON, 박주성

이곡은 팝알앤비 스타일의 곡으로 연인과의 다툼에 대한 후회와 헤어짐에 대한 두려움을 이야기한 곡이다. 재지한 느낌의 건반 보이싱과 알앤비 느낌의 멜로디 그리고 어쿠스틱한 기타와 베이스의 조화가 리스닝 포인트이다. 작사,작곡과 편곡에는 투엘슨과 신인 작곡가 '박주성'이 참여하였고 세션에는 기타에 '정다운', 베이스에는 '강창용', 코러스에는 '소울맨 강태우'가 참여해서 사운드의 고급스러움을 더해주었다. '투엘슨'은 프로듀서팀으로 지난 11월 정규2집을 발표하는등 프로듀서뿐아니라 앨범활동역시 활발하게 하고 있다.

02. "거지 같은 말"
Composed by 이상인 / Lyrics by 이상인 / Arranged by 이상인

갑자기 이별을 당한 남자의 솔직한 심정을 클래식한 발라드로 풀어낸 "거지 같은 말"은 '정재욱' 특유의 담백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창법이 더해져 애절하게 부른 다른 어떤 노래보다도 슬프게 다가온다. 특히 담담하게 헤어짐을 받아들일 것만 같은 전반부의 여운과 극명히 대비되는 후렴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솔직한 고백은 '홍준호'의 슬픈 기타연주와 어우러져 감정을 극대화 시키고 있으며 곡 후반부에서는 베테랑 가수 '정재욱'의 노련한 창법과 시원한 가창력이 복고풍의 클래식한 연주들과 함께 힘있게 곡의 클라이막스를 이끌어 간다.

03. "One More"
Composed by 정재욱 / Lyrics by 정재욱 / Arranged by 홍완엽, 장세원

"One More"는 '정재욱'의 자작곡으로 정재욱의 과거와 현재를 노래하는 곡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미니앨범의 다른 곡들과는 달리 전통 발라드의 기본을 따라가면서 편곡하였으며, 사운드와 믹스는 지금의 트렌드를 적극적으로 버무려 작업한 흔적이 보인다. 자신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성장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묻어있는 곡이다. "One More"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앞에 서있는 한남자의 애절한 마음을 담은 곡으로 '싫으면 가라'는 요즘 가요 가사들에서는 느낄 수 없는 순정적인 한 남자의 마음을 독백의 어조로 차분하게 노래한다. 마치 "잘가요 내 소중한 사람 행복했어요"라고 노래했던 "잘가요"의 시즌2라고 말할수 있는 곡이다.

04. "어느 멋진 날"
Composed by 정재욱 / Lyrics by 정재욱 / Arranged by 홍완엽, 장세원

"어느 멋진날"은 기존에 감성적인 발라드로 우리에게 친숙했던 그의 느낌과는 사뭇다른 템포있는 미디엄 스윙의 곡이다. 흡사 '마이클 부블레'를 연상시키는 '정재욱'의 또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넘버로 사랑하는 여인에게 청혼의 설레이는 감정을 달달한 가사와 멜로디로 아름답게 표현했다.

05. "2015 어리석은 이별"
Composed by 이경섭 / Lyrics by 이승호 / Arranged by 홍완엽

다시 듣고 싶은 대표 이별곡으로 손꼽히는 '정재욱'의 "어리석은 이별"이 '정재욱' 특유의 짙은 감성 보이스와 세련된 편곡을 가미시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주옥 같은 히트곡으로 재 탄생되었다. "어리석은 이별"은 사랑하는 연인을 떠나보내고 난 후, 혼자 남겨진 그리움과 애절함을 표현한 가사와 떠나간 연인을 떠올리며 무심한 듯 슬픈 감정을 담담하게 부르는 '정재욱'의 감성 보이스가 특징이다.

06. "찡하게 짠하게"
Composed by 하정호 / Lyrics by 하정호 / Arranged by 하정호, Storyteller

"찡하게 짠하게"는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며 다시 돌아오기를 바라는 내용의 가사를 담고 있지만 '정재욱'이 애절한 음색으로 호소력 있게 불러 더욱 더 진한 감성이 느껴진다. 너무나 담담하고 절제된 표현 기법을 써서 오히려 더 큰 슬픔이 느껴지는 '정재욱'의 목소리와 이번 앨범의 노래들은 들으면 들을수록 감성을 자극해 노래에 스며들게 한다. 가식적인 창법을 동원하지 않아도 노래의 감성이 충분히 전달된다.

Jung Jae Wook

아레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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