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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s

  • Release Date 2012-10-16

Description

전기뱀장어 정규 1집의 리패키지 앨범 [최고의 연애] 3월 25일 발매.
온라인 미공개 곡 ‘수중분만’과 EP 충전(2011)의 '너의 이빨' 재 녹음 버전까지 수록된 총 14트랙의 앨범!!

밴드 전기뱀장어가 2014년 3월 25일 정규 1집 [최고의 연애]를 재발매 한다. 1집 [최고의 연애]는 2012년 10월 12일 발매와 동시에 음악사이트 '네이버뮤직' <이주의 앨범(2012년 11월 1주차)>으로 선정되며 대중들과 평론가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또한 그 해 연말 웹진 'weiv'의 <올해의 앨범>으로 선정 되었으며, 이듬해 '제10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는 <최우수 모던 록 노래>, <올해의 신인상>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동년배들에겐 유쾌한 감성으로 30대에게는 질풍노도의 시절을 떠올리는 솔직하고 가벼운 잡담과도 같다. (…) 톡톡 튀는 가사와 수려한 멜로디 - 최규성 (대중문화평론가)
이토록 록킹하고 멜로딕한 싱글들을 만나는 게 얼마만인가. 깔끔한 데뷔 앨범. - 차우진(음악평론가, 편집장)
보들보들, 미끌미끌, 톡 쏘는 쾌감. 무엇보다 싱싱해서 좋다. - 서정민(<한겨례> 기자)
수수한 사운드를 타고 흐르는 젊고 진솔한 이야기들. 계속 듣고 싶어진다. - 이민희(음악칼럼니스트)
초기 모던록을 연상케 하는 귀에 잘 감기는 멜로디와 기타 리프. - 이동연(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1집 앨범 [최고의 연애]는 전기뱀장어에게 있어 새로운 시작임과 동시에 한 시즌을 마무리하는 마침표이기도 합니다. 가능한 한 군더더기는 제거하고, 전체적으로 밴드의 정체성을 하나의 흐름으로 보여줄 수 있으면서도 좋은 곡들을 추려 담았습니다.

앨범의 제목은 [최고의 연애]입니다. ‘최고의 연애를 해본 적이 있습니까’라는 질문에 말문이 막히지 않을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살면서 마주하는 관계들의 제유적인 표현으로서 저희는 ‘연애’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거기에 ‘최고’라는 수식어를 붙였습니다. ‘최고’라는 말은 언제나 바람 저 편에 존재하기 때문에 결국 '최고의 연애'는 늘 우리를 실망시키는 한편, 이루어지지 않음으로 계속 살아갈 힘을 주기도 합니다. 희망의 패러독스이자 때로는 순수한 열망을 담고 있는 ‘최고의 연애’의 수록곡들이 여러분 각자의 생활공간에 알맞게 들어맞길 바랍니다. - 황인경(전기뱀장어 보컬)

※ 이 음반은 '오늘의 뮤직'의 2012년 11월 1주 '이 주의 발견 - 국내'로 선정되었습니다.
선정위원들의 평가는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단]
김학선 - ★★★☆ 세련되지 않아도 괜찮아. 새로운 청춘의 목소리
이민희 - ★★★★ 수수한 사운드를 타고 흐르는 젊고 진솔한 이야기들. 계속 듣고 싶어진다.
서정민 - ★★★☆ 보들보들, 미끌미끌, 톡 쏘는 쾌감. 무엇보다 싱싱해서 좋다.
신정수 - ★★★☆ 순수 (청년의) 열망을 군더더기 없는 소박한 사운드에 잘 얹어 놓았다.
이동연 - ★★★☆ 초기 모던록을 연상케하는 귀에 잘 감기는 멜로디와 기타리프

[오늘의 뮤직 네티즌 선정위원단]
장유정 - ★★★★ 소박하면서도 담백한 그들의 음악이 기분 좋고 편안하게 다가온다
한승범 - ★★☆ 좋다는 것을 모두 갖춰도, 그것이 항상 완성형이라는 법은 없다
이한결 - ★★★★ 개러지에 힘을 실었다. 호랑이에 날개를 단 격!
김혜성 - ★★★ 시작하는 밴드가 보여줄수 있는 딱 그정도의 선, 강렬히 그어진다.

The Electriceels김예슬, 김민혁, 황인경, 이혜지

㈜사운드홀릭

밴드 “전기뱀장어” 도무지 록밴드답지 않은 평범한 외모와 무대에서 보여주는 소박한 모습에도 불구하고 전기뱀장어가 새로운 세대를 대표하는 밴드로 자리잡을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보다도 그들의 빛나는 송라이팅 때문일 것이다. 과장도 괜스런 멋도 없이 담백하게 써내려가는 노랫말과 잘 차려진 음식같이 '맛있는' 멜로디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 그리고 발표하는 앨범의 모든 트랙을 그런 곡들로 채울 수 있다는 건 분명 흔치 않은 재능(혹은 노력)이다. 화려한 기교나 가창력, 압도적인 카리스마가 아닌 멤버들의 호흡에서 비롯되는 전기뱀장어의 음악은 멜랑콜리와 섬세한 유머로 잘 짜여진 한 편의 콩트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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