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 MP3 Download

$0.99

  • Supported by

  • Wishlist 1

  • wicked26y
  • feeder1204

Connected with

Tracks

  • Release Date 2016-01-27
  • 1. Uh Oh Feeling /

Description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R&B 싱어 '브라이언 맥나잇(Brian McKnight)' 이 돌아온다! 2월말, 발매예정인 새 앨범 [Better] 의 첫 번째 싱글, "Uh Oh Feeling"

Brian McKnight

리플레이뮤직

가스펠과 재즈에 기반한 음악성을 보이는 브라이언 맥나이트는 고교 재학 시절 이미 퓨전 재즈 밴드를 만들어 키보드와 기타를 연주하기도 했다. 그의 형 크라우드 맥나이트(Cloude V. Mcknight)가 CCM 및 재즈계에서 정상의 위치에 올라 있는 아카펠라 그룹 테이크 식스(Take 6)의 일원이라는 사실 또한 이미 잘 알려져 있다. 형으로부터 테이크 식스에서 함께 활동하자는 제안을 받았으나 그는 당당한 홀로 서기에 더 많은 욕심을 보였고 1991년 19살의 나이에 그 또한 A&M 레이블과 계약을 체결해 셀프 타이틀의 데뷔앨범 [Brain Mcknight]이 발매된다. 앨범 수록곡 'One Last Cry'가 그래미에 노미네이트 되면서 실력을 인정받게 되었고 특히 이 곡은 국내에 라이선스 반으로 앨범이 소개된 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심야 시간 라디오 방송의 애청곡으로 자리잡아 오래도록 한국 팬들의 각별한 사랑을 받았던 곡이다. 또 하이틴 스타들이 대거 출연한 TV 드라마 의 사운드트랙에 실린 바네사 윌리엄스(Vanessa Williams)와의 듀엣 곡 'Love Is'가 빌보드 싱글 차트 Top 10권에까지 치달아 올라 이 빼어난 가창력과 작곡 능력을 겸비한 신예 흑인 뮤지션에 대한 궁금증은 날로 배가되기에 이른다. 1995년 발표한 2집 앨범 [I Remember You]는 밴 모리슨(Van Morrison)의 고전을 리메이크 한 'Crazy Love' 등이 싱글 커트 되어 히트했고 앨범 판매고 역시 플래티넘을 기록했다. 퀸시 존스, 보이스 투 멘을 비롯한 수많은 뮤지션들의 앨범과 사운드트랙 작업에 초빙되어 프로듀서, 보컬, 작곡가 등으로 참여하는 등 왕성한 창작 활동을 보였다. 1997년 발표한 [Anytime]은 그에게는 조금 새로운 도전이었다. 리듬 보다는 멜로디에 치중한 재즈-팝 발라드를 장기로 선보였던 것에 비해 이번 앨범은 퍼프 대디(Puff daddy)로 대변되는 주류 힙합의 그루브를 대폭 수용해 보다 대중적인 면모를 강화한 작품집이었고 타이틀 트랙이 차트에서 히트해 실제로 국내 R&B 팬들에게도 크게 어필한 것이 사실이나 그의 오랜 팬들에게는 그다지 환영 받지 못할 앨범이었다. 이듬해 말 발표한 시즌 송 앨범 [Bethlehem]은 다시 전 같은 그의 목소리와 사운드를 접할 수 있어 좋았고 보다 소울 적인 색채가 강화되기 시작한 것도 이 즈음이다. 한편 1999년 발표한 5집 [Back At One]에서 그는 이제껏 그가 겪어오고 경험한 다양한 음악적 시도와 탐험들을 하나로 엮어내기에 이른다. 로드니 저킨스(Rodney Jerkins)가 함께한 'Stay Or Let It Go'는 3집 [Anytime]의 연장선상에 서 있고 산타나에 밀려 아깝게 1위에는 오르지 못했던 타이틀 트랙 'Back At One'의 경우에는 다분히 그가 초창기 들려줬던 퓨전 재즈-팝 스타일의 발라드 트랙이다. 수록곡 가운데 'Home'은 특히 더욱 'One Last Cry'를 연상케 한다. 2001년 발표한 [Superhero] 앨범 타이틀 트랙에서 로큰롤 사운드를 도입한다던가, 저스틴 팀버레이크와의 듀엣곡을 발표해 화제를 낳은 그는, 이듬해 첫 베스트 앨범 [From There To Here: 1989-2002]를 선보여, 그간의 음악 생활을 반추했고. 2003년 봄에는 음악인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는 의미의 제2기 출범 앨범 [U Turn]으로 인사하고 있다. 평소 상업성을 염두에 두지 않는 편이라, 싱글 차트에서의 지명도는 그다지 높은 편이 못되지만 그럼에도 수많은 동료 및 후배 뮤지션들로부터 칭송과 추앙이 끊이지 않음은 그가 꾸준히 견지해 온 음악 세계가 실로 대단한 것임을 새삼 깨닫게 하는 것이 아닐까?

Artist Supporters 2

Supporter's Friend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