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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s

  • Release Date 2016-01-29
  • 1. 그날, 그때 우리 (Feat. 한올) /

Description

망설였던 그 밤, 그날의 우리 추억을 이야기하는 '스무살'의 [그날, 그때 우리]

정류장에서 떠나 보낸 버스들, 헤어짐이 아쉬워 몇 번의 버스를 보냈던 숱한 날들 그리고 그렇게 서로를 보낸 우리. 하지만 추억들은 바쁜 일상 속에서 문득 떠오르고, 가슴 한켠에서 묻어나는 감정에 우린 그날, 그때를 그리다 그리워한다. '스무살'의 [그날, 그때 우리]는 이별 뒤에 추억하는 그날에 대한 그리움이 담겨있다.

최근 [뽀드득], [치즈인더트랩OST] 등을 연이어 발표하며 부지런히 활동하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스무살'이 새 싱글앨범 [그날, 그때 우리]로 또한번 감정선을 잇는다. 사랑했던 사람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는 [그날, 그때 우리]는 슬픔을 따듯하게 미화하는 스무살 특유의 감성이 담긴 곡이다.

특히, [그날, 그때 우리]는 '스무살'과 '한올'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만나 전체적인 멜로디라인과 어우러져 귓가에 속삭이듯 따듯하게 들려오고, '널 떠날 수 없어서 한참을 망설였던 그 밤', '만약에 내가 그날에 너를 잡았더라면 이별이 멀었을까' 등과 같은 섬세하고 감성적인 가사말들은 그날의 그리움을 더욱 애틋하게 그려낸다. 찬바람에 문득 그리움이 차오를 때, 추억을 이야기하는 '스무살'의 [그날, 그때 우리]다.

Twenty Years Of Age

쇼파르뮤직

‘누구나 거쳐 온 혹은 거쳐 갈 가장 찬란한 시기’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스무살은 단순한 나이가 아닌 누군가에게 추억이 되고 다시 돌아보게 되는 그때를 의미하고 있다. 단어만 들어도 설레는 스무살처럼 풋풋하고 섬세한 감성을 담아 노래하고 있는 스무살은 삶에서 느낄 수 있는 평범한 순간들을 담아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노래하고 있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순간의 찬란함을 담아내는 싱어송라이터 스무살, 그의 순간들 역시 찬란하게 빛을 낼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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