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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s

  • Release Date 2016-02-02
  • 1. 약도 없대요 (Feat. 버벌진트) /

Description

'백지영', 슬픈 겨울 발라드 [약도 없대요] 발매

- 애절 보이스 '백지영'과 감성 랩퍼 '버벌진트'의 슬픈 겨울 발라드 "약도 없대요"
- 약도 없는 이별 후유증을 담은 '백지영'의 애절 발라드 "약도 없대요"

'발라드의 여왕 백지영'이 슬픈 이별 발라드로 돌아왔다. "사랑안해", "총맞은 것처럼", "새벽 가로수길" 등 수많은 발라드 곡들을 히트 시키며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발라드 여가수로 불리우는 '백지영'이 11개월만에 슬픈 겨울 발라드 "약도 없대요 (Feat. 버벌진트)"로 컴백했다.

이번 '백지영'의 "약도 없대요 (Feat. 버벌진트)"는 영화 '아저씨' OST "Dear", '임재범' "사랑", '노을' "목소리", 'V.O.S' "그게 바로 너니까" 작곡과 '김연우', '조성모', 'BMK', '김형중'의 프로듀싱 등 다양한 음악적 활동으로 큰 주가를 올리고 있는 'Mad soul child (이상열, 고영환)'의 곡이다.

기존의 발라드의 구성 대신 몽환적인 느낌의 멜로디와 슬픔을 절제하듯 흐르는 어쿠스틱 피아노 선율, 그리고 심장을 두드리는 듯한 강렬한 드럼 라인이 주를 이루는 발라드 곡이다. 화려한 선율보다는 무거운 비트와 신스사운드에 중점을 둔 이 곡은 '백지영'의 애절한 보이스와 '버벌진트'의 담백하며 감성적인 랩이 잘 어우러져 완벽한 이별곡으로 탄생했다.

또 '그리운 내 마음 약도 없대요', '나를 치료해줄 그댄 어딘가요' 등 이별의 아픔을 감기에 비유한 현실적인 가삿말이 곡 분위기를 더욱 애절하게 만든다. 독보적인 애절 보이스 '백지영'과 감성 랩퍼 '버벌진트'의 슬픈 겨울 발라드 "약도 없대요 (Feat. 버벌진트)"는 이별 후 겪는 지독한 후유증처럼 곡이 끝나도 여전히 마음 속 여운이 가시지 않는 곡이다.

BAEK Z YOUNG

(주)뮤직웍스

결혼 전까지는 음악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예능에서도 한때 얼굴을 많이 비추며 시청자들을 즐겁게 하는 등 엔터테이너로서의 활약도 출중한 백지영은 21세기를 전후해 등장한 가수들 가운데서 국내 가요가 가진 감성에 가장 잘 맞는 보이스를 소유한 보컬리스트 중 한 명이다. 범접할 수 없는 보컬 테크닉을 지니기보다 감성적인 톤으로 승부하는 대표적인 가수이지만, 보컬리스트로서의 음절 진행이 국내 가수들 중에서도 손에 꼽을 정도로 매우 정확해 안정적인 기반 위에서 감정 표현을 극대화하는 강점도 지니고 있다. 허스키하면서도 어딘가 쓸쓸한 감성을 담은 보컬 톤이 특히 진한 호소력을 갖고 있으며 초창기 라틴 댄스 싱어로서의 기량은 물론 근래의 발라드 음악에도 출중함을 보이며 롱런하는 뮤지션이기도 하다. 1999년 등장한 그녀는 당시 가요계에는 생소했던 라틴 댄스 뮤직으로 승부해 성공을 거두게 된다. 1집 [Sorrow]는 수록곡 '선택', '부담'을 차례로 히트시키며 주가를 올렸고 2000년 두 번째 정규반 [Rouge]를 발매하면서는 최고의 전성기를 달린다. 당시 존재했던 모든 가요 차트에서 정상을 찍었던 타이틀곡 'Dash'를 비롯해 후속곡으로 내놓은 'Sad Salsa'까지 큰 인기를 끌었는데 이러한 곡들의 인기는 당시 인터넷을 기반으로 라틴댄스 동호회들이 융성하는 현상을 낳기도 했다. 그러나 같은 해 그녀는 연예계에서 최악의 나락으로 빠지고 말았다. 데뷔 시절 그녀의 음반제작을 해준 프로듀서와의 영상이 프로듀서의 악의적 의도에 의해 유포되며 커다란 아픔을 겪게 됐다. 유교적 관념이 짙은 한국 사회에서 그러한 영상의 유출로 그녀는 대중의 손가락질을 온 몸으로 받아야 했고 결국 2000년대 중반까지 무려 5년 간의 긴 시간을 무명가수처럼 보내는 절망적인 시련을 감내해야 했다. 재기는 2006년에서야 제대로 이루어졌다. 자신의 심경을 고백한 듯한 이름의 앨범 [Smile Again]을 발표했는데, 그간의 힘들었던 상황을 모두 보상받듯 앨범은 큰 성공을 거뒀다. 발라드 가수로서의 변신을 선언한 타이틀곡 '사랑 안해'는 공중파 음악방송과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그해 노래방 애창곡 1위에 올라 다시금 대중의 사랑을 받는 가수로 자리매김하며 '제2의 전성기'를 달리게 됐다. 이후 여섯 번째 앨범의 '사랑 하나면 돼'(2007)는 전작만큼은 아니었지만 발라드 가수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는 데에는 충분한 역할을 했으며, 일곱 번째 앨범에 수록된 '총 맞은 것처럼'(2008)은 전작들을 능가하는 인기를 누리며 지금도 그녀의 중후반기를 대표하는 넘버로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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