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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s

  • Release Date 2016-02-05
  • 1. The night to live for winter(feat. Hwang Deuk kyung of Notice Note) /

Description

겨울의 끝자락에서... '안녕의 온도' [겨울로 가기 위해 사는 밤]

감성적인 팝과 모던 록의 색채를 가진 4인조 밴드 '안녕의 온도'가 2016년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해줄 세 번째 싱글 앨범 [겨울로 가기 위해 사는 밤]을 발매하였다. 이번 곡은 다소 힘들게 느껴지는 일상이 모여 삶이 된다는 내용으로, 바쁘게 지나가버린 시간들을 되돌아보면 어느새 한 해의 끝인 겨울이 된다는 내용으로 표현하였다.

싱어송라이터 '노티스노트'의 '황득경'이 보컬로 참여해 차분하고 플랫한 보이스가 다소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가사들과 절묘하게 어우러져 묘한 안정감과 위로감을 주며, 음악을 듣고 있으면 지난 시간들이 차분하게 떠올라 회상에 잠기게 한다.

"안녕의 의미는 사람마다 다르다. 그 다양한 의미의 온도를 표현하고 싶다"는 뜻의 '안녕의 온도'는현재, 그 동안 발매된 싱글 곡들과 더불어 신곡들을 함께 수록한 앨범을 발매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따스한 온기가 있는 안녕의 온도식 감성과 함께 겨울의 끝자락을 함께 하길 바란다.

Temperature of Saying “Hi”정상이, 이소월, 윤석철, 이수진

TOP2뮤직

감성적인 팝과 모던록의 색채를 가진 밴드로 2015년 결성된 4인조 밴드이다. 작곡과 베이스를 담당하고 있는 정상이를 주축으로 작사와 드럼에 이소월, 피아노와 건반 연주에 윤석철, 기타에 이수진으로 이루어져 있다. 안녕의 온도는 팀내에 메인보컬이 없는 연주팀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함께 만드는 곡마다 어울리는 보이스를 찾아 녹음하는 방식으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5년 첫 싱글 '사랑의 한가운데' 와 '늪이라 하여도'를 발매하였으며, 그 후 '지금이야' 와 2016년 2월 '겨울로 가기위해 사는 밤', 5월 ‘짝사랑’을 발매하였다. 살면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 : 사랑, 이별, 기쁨, 슬픔, 좌절등에 관한 각자의 감정의 온도는 전부 다르다. 그들은 안녕의 온도의 음악으로 수많은 감정들을 함께 공감하고 싶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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