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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s

  • Release Date 2016-02-22
  • 1. 정말 사랑했을까 (Prod. by 박근태) /

Description

'에릭 베넷(Eric Benet)' [정말 사랑했을까] 세계적인 알앤비(R&B) 싱어송라이터 '에릭 베넷', '브라운 아이드 소울' "정말 사랑했을까" 리메이크 명품 소울 보컬 + 국보급 히트송 = 역대급 리메이크곡 탄생

세계적인 뮤지션 '에릭 베넷' 이 그룹 '브라운 아이드 소울' 의 "정말 사랑했을까" 를 영어 버전으로 리메이크했다. "정말 사랑했을까" 는 지난 2003년 '브라운 아이드 소울' 의 1집 [Soul Free] 의 타이틀곡으로, '브라운 아이드 소울' 4명의 가슴을 울리는 보컬과 하모니로 오랜 기간 사랑받은 대표곡이다. 원곡을 작곡한 '박근태' 프로듀서는 "정말 사랑했을까" 를 팝으로 재탄생시킨다면 어떨까 고민한 끝에 소울(Soul) 감성의 대표 주자이자 평소 뮤지션으로서 존경하는 '에릭 베넷' 에게 리메이크를 제안했고, '브라운 아이드 소울' 이 부른 원곡의 분위기에 반한 '에릭 베넷' 이 흔쾌히 참여 의사를 밝히며 이번 프로젝트가 성사됐다.

미국 그래미 어워즈에 수차례 후보로 오른 '에릭 베넷' 은 "허리케인 (Hurricane)", "스틸 위드 유 (Still With You)", "더 라스트 타임 (The Last Time)" 등 히트곡으로 한국에서도 유명하다. 원곡은 80년대 팝 발라드 사운드 속 '브라운 아이드 소울' 의 화음을 배가시키는 작업이었다면, 리메이크곡에서는 '에릭 베넷' 의 대표곡 "허리케인" 의 잔잔한 사운드를 복각시키는 데 집중, 좀 더 미니멀하면서 세련된 사운드를 구현했다. 감미로운 목소리의 '에릭 베넷' 이 영어 가사로 개사해 부른 리메이크곡 "정말 사랑했을까" 는 원곡의 서정적인 분위기를 잃지 않으면서 새로운 느낌으로 재탄생했다.

지난 1월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휩쓴 수지, 백현의 "드림" 으로 프로듀서로서 탁월한 역량을 보여준 '박근태' 프로듀서는 이번 리메이크곡을 통해 또 한 번 진한 감동과 울림을 선사할 것이다. 미스틱엔터테인먼트와 '박근태' 프로듀서는 올해 특색 있는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음원을 지속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Eric Benet

미스틱 엔터테인먼트

에릭 베네(Eric Benet, 이하 '베네')는 본국인 미국에서도 어느 정도 탄탄한 인지도를 지닌 알엔비/소울 뮤지션이다. 그러나 그가 지금까지 발매한 6장의 정규 앨범 중 골드디스크(50만 장 이상 판매)를 기록한 작품은 2집 [A Day in the Life](1999) 단 한 장에 불과하며, 가수로서 보다는 오히려 할리우드의 스타 여배우 할리 배리(Halle Barry)의 전 남편으로 더 유명세를 치르기도 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다르다. [A Day in the Life]에 실렸던 싱글이자 80년대 락밴드 토토(Toto)의 곡을 리메이크한 "George Porgy"가 국내에서 유명세를 탄 이후 그의 음반은 항상 국내 알엔비/소울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으며, 최근에는 한국 및 동아시아 지역 팬들을 위한 리메이크 앨범 [From E to U: Volume 1](2014)이 따로 발매될 정도로 유달리 국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뮤지션이다. 흑인 뮤지션 특유의 끈적함과 힘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다른 알엔비/소울 뮤지션들과는 달리 부드럽고 담백한 그의 목소리 및 팝 발라드와 리드미컬한 알엔비/소울 음악을 넘나드는 그의 음악 세계는 국내 팝음악팬들의 취향과 잘 맞는 측면이 있으며, 또한 수려한 외모와 세련된 분위기 역시 그의 인기에 한몫 하고 있다. 베네는 1966년 미국 앨라배마(Alabama) 주에서 출생하였으나, 출생 직후 위스콘신(Wisconsin) 주의 대도시 밀워키(Milwaukee)로 이주하여 그곳에서 성장하였다. 그는 자신의 누이 및 사촌과 함께 결성한 보컬 그룹 '베네(Benet)'를 통해 1992년 음악계에 처음으로 등장했다. 그러나 이 앨범은 큰 성과를 내지 못했고, 2년 후인 1994년 베네는 메이저 음반사인 워너 브라더스(Warner Brothers)와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으로 솔로 뮤지션의 경력을 시작하게 된다. 그는 데뷔 앨범 [True to Myself](1996) 및 "Spiritual Thing", "Feminity", "True to Myself" 등의 싱글을 통해 알엔비 차트에서 인기를 얻으며 흑인음악팬들 사이에서 자신의 이름을 알리는데 성공했다. 3년 후에 발매된 2집 [A Day in the Life]는 베네의 앨범들 중 가장 성공적인 작품으로 앨범 차트 25위까지 오르며 5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페이스 에반스(Faith Evans)가 참여한 리메이크곡 "George Porgy"가 싱글 차트 55위, 그리고 타미아(Tamia)와 협연한 두 번째 싱글 "Spend My Life with You"가 싱글 차트 21위에 올랐다. 특히 "Spend My Life with You"는 알엔비 싱글 차트 정상에 오르며 흑인음악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 앨범 발매 직후 베네는 전설적인 소울 그룹 어스 윈드 앤 파이어(Earth, Wind, and Fire)의 30주년 기념 앨범에 참여하는 영광을 누리기도 했으며, 영화 배우 할리 베리와의 교제를 시작하여 2001년 그녀와 결혼하기도 했다. 그러나 3집으로 예정되어 녹음까지 마쳤던 작품 [Better & Better]는 녹음까지 다 마치고 첫 싱글인 "Love Don’t Love Me"까지 발매된 상태에서 레코드사와의 갈등으로 인해 갑작스럽게 앨범 발매가 취소되고 만다. 이 음반은 알엔비 외의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담고 있었는데 음반사에서 이것을 탐탁지 않게 생각하여 수정을 요구하였고, 그 과정에서 생긴 마찰로 발매가 취소된 것이다. 또한 이 시기에 베네는 음악 외에 영화, 텔레비전 드라마 등 다른 분야에서도 활동을 시작하는가 하면 할리 베리와의 결혼 생활이 파국을 맞는 등 개인적으로 다사다난한 일들을 겪는데, 덕분에 그의 3번째 정규 앨범 [Hurricane](2005)은 2집 발매 6년이 지나서야 공개되었다. 이 앨범은 앨범 차트 133위에 그치며 그의 앨범들 중 가장 저조한 반응을 얻었으며 발매된 싱글들도 별다른 주목 받지 못했다. 이에 베네는 고향인 밀워키로 돌아가 새 음반 작업에 몰두하였으며, 그 결과물인 4집 [Love & Life](2008)은 전작에 비해 한층 성숙한 음악을 선보이며 앨범 차트 11위를 기록하는 성공을 거둔다. 이 앨범에서는 "You’re the Only One"이 알엔비 싱글 차트 17위까지 오르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베네는 복고적인 소울 음악을 담은 5집 [Lost in Time](2010, 앨범 차트 33위), 비교적 리드미컬하고 경쾌한 음악으로 채색된 6집 [The One](2012, 앨범 차트 32위)를 내놓으며 알엔비/소울 음악팬들의 꾸준한 지지를 받았다. 2014년에는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동아시아 지역에서만 발매된 리메이크 앨범 [From E to U: Volume 1]을 발매했는데, 이 앨범에서 베네는 토토, 어스 윈드 앤 파이어, 익스트림(Extreme), 저니(Journey) 등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의 노래를 리메이크했으며 한국 가수 에일리(Ailee)와의 듀엣곡 "Almost Paradise"를 수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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