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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lease Date 2016-03-28
  • 1. 몇 년 후에 /

Description

블락비, 강렬함 벗고 감성을 입다. 리드싱글 "몇 년 후에"

블락비(지코, 태일, 재효, 비범, 피오, 박경, 유권)가 강렬함을 벗고 감성적인 남자로 돌아왔다.

1년 7개월 만에 컴백 행보에 나설 블락비는 3월 28일 자정 리드싱글 "몇 년 후에"를 발표하며 그 시작을 알렸다. 이번 곡은 그동안 블락비가 보여준 색깔을 크게 벗어난 곡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 1년 7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하며 '감성'이라는 새로운 무기를 꺼내든 것이다.

"몇 년 후에"는 이별을 맞이한 순간부터 혼자임을 서서히 깨달아가는 현재, 조심스레 예측되는 미래까지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조금씩 변하고 있는 감정을 뚜렷한 기승전결로 표현한다.

이 감정을 충실하게 표현해 내는 건 블락비 멤버들의 몰입도다. 뮤직비디오에서도 우수에 찬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변신을 선언한 블락비 멤버들은 기존 곡에서 보여준 강렬한 이미지는 접어두고 감성적인 남자로 변신해 대중들의 심금을 울린다.

특히 '몇 년 후면 잊혀질까' 라는 표현 안에 많은 의미를 숨기며 노래의 감성으로 설명하는 블락비의 매력은 그룹 자체의 정체성을 새롭게 정의하게 만든다. 블락비는 이미 음악적 능력을 인정받으며 스펙트럼이 넓은 그룹으로 평가받고 있는 상황이었다. 리드싱글 "몇 년 후에"를 통해서 블락비는 음원 강자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발휘할 전망이다.

블락비는 4월 2일과 3일,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공연형 아티스트로서 한 단계 또 성장하는 모습을 보일 것이고, "몇 년 후에"를 통해 보여준 감성까지 더하며 모든 장르를 소화하는 게 가능한 '뮤지션'으로서 존재감을 뽐낼 것이다. 음악을 발표할 때마다 블락비는 끊임없이 발전해 왔다. 블락비의 오늘보다 내일이 기대되는 이유다.

Block B지코, 태일, 재효, 비범, 피오, 박경, 유권

세븐시즌스, Stone Music Entertainment

가요계의 BLOCK BUSTER, 힙합 아이돌 그룹 BLOCK B 블락비는 지난 2011년 4월, 데뷔 싱글 [Do U Wanna B?]을 통해, 이미 전 세계적으론 트렌드가 되었지만 우리나라에선 아직 완벽한 주류로 자리잡지 못했던 음악장르인 '힙합'을 아이돌이라는 대중 친화적 접근법으로 풀어내 힙합이 가지고 있는 뜨겁고 강렬하고 젊고 도발적이고 솔직하고 자유로운 매력을 무기 삼아 다른 아이돌 그룹과는 차별화되게 어필하여, 궁극적으로 3세대 아이돌 시장에 불을 지피기 위해 가요계에 발을 내딛었다. 블락비는 데뷔 전부터 이미 정상급 힙합 뮤지션들과 많은 작업을 하며 아이돌 가수로는 유래가 없던 시도인 순도 100% 힙합 믹스테잎을 발표, 힙합 매니아들에게도 그 실력을 인정받아온 천재 소년 랩퍼 ZICO를 리더로 하여 박경, P.O, 태일, 재효, 유권 비범 등 완벽한 실력을 갖춘 7명의 멤버들로 구성되었다. 기존 한국의 보이그룹에선 느낄 수 없던 강렬하고 세련된 힙합음악으로 중무장하여 무대를 점령하고 있으며 특히 리더 지코를 필두로해 작사-작곡에 이은 앨범 프로듀싱을 통해 그들 스스로가 블락비의 음악을 만들어내는 진정한 아티스트로의 면모도 보이며 다방면을 두루 갖춘 아티스트로 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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