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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s

  • Release Date 2016-04-01
  • 1. 시절 /

Description

어떻게도 위로를 건넬 수가 없었다.
나로써는 가늠해 볼 수도 없는 아픔을 견디고 있는 너 그리고 나
그 시절 우리의 이야기
'스웨덴세탁소' 싱글 앨범 [시절]

우리는 거의 매일을 만났고, 함께했던 그 날들은 변하지 않을 줄 알았는데, 돌아보니 우리의 매일은 너무도 많은 게 변해버린 것 같다. 어느덧 우리가 울고 웃던 그 봄이 다시 찾아왔다. 지금의 우리는 그 시절 봄과는 다르지만 '그때 우리 그랬었잖아' 하며 함께 그 시절을 추억할 수 있는 네가 있어 나는 오늘도 참 다행이다.

"시절"은 매일을 함께한 그리고 영원히 함께 할 것만 같았던 오랜 친구와의 추억을 노래한 곡이다. 텅 빈 방안에서, 아무도 없는 조용한 버스 안에서 추억을 그리듯, 클래식 기타와 담담한 목소리만으로 채워진 "시절"은 마치 그 시절로 돌아간 듯한 느낌을 전해준다.
또한, 아련하고 막연한 느낌을 그대로 살리기 위해 몇 번의 편곡과 믹스 끝에도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 데모버전의 느낌 본연의 감정을 고스란히 전하고자 데모버전으로 수록하는 특별한 선택을 하였다.

가장 반짝였던 나의 시절 그리고 그 시절을 함께 보낸 우리를 회상하는 '스웨덴세탁소' "시절"이다.

Sweden Laundry왕세윤, 최인영

쇼파르뮤직

깨끗하게 세탁된 옷을 입을 때 느끼는 소소한 행복감을 우리의 음악을 들으면서도 느꼈으면, 살아가면서 더러워진 사람들의 마음을 우리의 음악으로 치유하고 깨끗하게 세탁해줄 수 있다면- 의 마음으로 노래하는 스웨덴세탁소. 자신들만의 확실한 음악적 주관을 가지고 있는 그녀들의 음악은 말한다. 너를 기쁘게 하는 노래를 하고 싶어, 네 지친 어깨를 감싸주고 싶어. 유럽 아침의 잘 말린 빨래향이 날 것만 같은 스웨덴세탁소. 홍대의 소박한 무대를 위주로 조용히 그리고 부지런히 활동을 하고있으며 현재 정규 1집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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