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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lease Date 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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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신부' '구혜선', 첫번째 정규앨범 [그리고 봄] 발표

'구혜선'이 첫번째 정규앨범 [그리고 봄]을 발표한다. 공개된 정규앨범에는 신곡이자 타이틀곡 "머리가 나빠"를 비롯해, 기존 디지털 싱글로 발표해 왔던 "갈색머리", "그건 너", "편히 봐요 우리", "행복했을까", "골목을 돌면", "죽어야만 하는가요", "꽃비", "Fly Again", "Marry Me", "기억상실증(Flying Galaxy)" 등 총 11곡이 실렸다.

'구혜선'은 이번 정규앨범의 수록곡 중 ‘골목을 돌면’의 작사를 제외한 모든 곡의 작사와 작곡을 맡았고, 편곡 및 프로듀서는 최인영이 담당했다.

타이틀곡 "머리가 나빠"는 싱그러운 봄 내음이 물씬 풍기는 어쿠스틱 감성의 봄캐롤 곡으로, '구혜선'이 프로듀서 최인영과 함께 2010년 기타를 배우면서 즉흥으로 만들었던 곡이기도 하다. 또 자신이 감독했던 2010년 첫 장편영화 '요술'의OST로 사용한 후 이번 앨범을 위해 정식으로 작업해 재탄생시킨 곡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특히 배우 안재현과 결혼하며 '5월의 신부'가 되는 '구혜선'이 지난2012년 디지털 싱글로 발표했던 자작곡 "Marry Me"를 이번 앨범에 실어 더욱 이목을 끈다. 'Marry Me 헤어지기 싫은 이 밤. 가지 말아줘 나와 살아줘. I love you 믿어줘. 내가 제일 좋다는 그대 거짓말도 귀엽죠'라는 가사가 사랑스럽다.

한편 '구혜선'은 작년 11월부터 약 3개월간 중국 현지에 머무르며 중국 대작드라마 '전기대형' 촬영을 마쳤고 올해 하반기 방송을 앞두고 있다.

Ku Hye Sun

(주)YG엔터테인먼트

한국의 연기자이자 영화감독. 뮤지션과 화가, 소설가의 경력도 갖고 있다. 한창 얼짱 열풍이 분 2000년대 초 외모로 인터넷에서 큰 화제가 돼 광고로 데뷔했고 이어 2004년 MBC 시트콤 "논스톱 5"를 통해 본격적으로 연예 활동을 시작했다. 이어 2005년 SBS의 퓨전사극 드라마 "서동요"에서 조연으로 정극 연기에 첫 출연해 브라운관에서도 얼굴을 많이 비추더니 2006년 KBS 드라마 "열아홉 순정"서부터는 주연 급 배우 자리에 올라 매 드라마에서 비중 있는 역할을 획득하게 된다. 2009년에는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여주인공 금잔디 역을 통해 인기의 정점을 기록. 그 무렵에는 SBS 인기가요의 진행자를 맡아 활약하기도 했다. 연출에도 욕심이 많아 2008년에는 단편영화 "유쾌한 도우미"를 통해 감독으로도 데뷔했다. 이러한 경력은 2010년의 장편영화 "요술", 같은 해의 단편영화 "당신"으로 까지 이어졌다. 조승우, 류덕환, 남상미가 주연으로 참여한 2012년의 영화 "복숭아나무"에서는 각본, 연출, 기획이라는 제작 전반의 분야를 자기 손 위에 올려놓았고 그 해 개봉한 영화 "기억의 조각들"에서도 연출을 맡았다. 위 영화들은 국내외 각종 영화제에 수상작, 초청작으로 소개되며 소기의 성과를 낳기도 했다. 그 외에 가수 거미의 2008년 네 번째 정규 음반 [Comfort]의 일러스트를 맡기도 했고 일러스트로 소설을 구성한 "탱고"를 통해 소설가로 데뷔하기도 했다. 당시의 결과물들은 2009년 서울 인사동에서 가진 전시회를 통해 소개됐다. 2009년에는 Ep 음반 [소품집]을 통해 뮤지션으로도 데뷔했다. 음반에서 구혜선은 전곡 작곡과 프로듀싱, 앨범 커버를 제작해 자신이 가진 예술적 감각을 더욱 다방면으로 틔우고자 했다. 음반은 뉴에이지 풍의 피아노 연주곡 일곱 트랙과 수록곡 '골목을 돌면'에 노래를 더한 보컬 버전 '골목을 돌면' 등 총 여덟 트랙으로 구성돼 있다. 여기에 일본의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이사오 사사키와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출신의 국내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최인영, "우리 형"등의 영화 수록곡들에서 키보드를 연주한 건반주자 "조현석"이 사운드 메이킹을 도왔고 '골목을 돌면'의 보컬 버전에는 같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거미가 목소리를 더해 힘을 보탰다. 이어 2012년에는 소품집에서 함께한 최인영과 협업, 'Marry me"를 싱글로 내놓았고 2013년에는 휴대전화 홍보 영화에 삽입된 수록곡 '기억상실증 (Flying Galaxy)"과 이장희의 곡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가사를 쓴 '그건 너'를 연달아 발표했다. 그해 연말에는 싱글 '행복했을까'를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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