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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lease Date 2016-05-11

Description

설렘 반 두려움 반에서 시작한 두 아티스트의 만남...
윤석철 트리오가 함께하는 장혜진 스페셜 앨범 [소품집]

'처음 만남은 두려움 반 설렘 반이었다.'
방송과 공연에서 수 많은 커리어를 쌓으며 발라드의 여왕으로 자리매김한 아티스트 '장혜진'과 씬에서 주목하는 라이징 스타이자 재즈를 기반으로 한 연주자들 아티스트 '윤석철 트리오'의 첫 만남이 그러하다.

오는 5월 11일, '장혜진'과 '윤석철 트리오' 이유 있는 두 아티스트의 만남 속 값진 작업의 결과물 [소품집]이 공개됐다.
음악적으로 접점을 찾기 힘든 두 아티스트의 만남. 그 불확신 한 만남 속 첫 합주는 서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첫 만남이 되었으며, 첫 공연을 선보일 수 있는 시작점이 됐다. 그 후, 두 번의 앙코르 공연까지 성공적으로 마치며 '장혜진 & 윤석철 트리오'에 더 깊은 애정을 같게 된 두 아티스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스페셜 앨범 [소품집].

기존 장혜진의 명곡들 중 윤석철 트리오가 새롭게 편곡한 곡들과 이번 콜라보에 영감을 받아 완성 된 신곡 "따뜻해"로 이루어진 이번 앨범은 아름다운 장혜진의 목소리와 피아노, 콘트라베이스, 드럼 그 매력적인 앙상블이 돋보이며, 봄의 끝자락에서 마지막 '따뜻함'을 담은 기분 좋은 앨범이 될 것이다.

5월 20일 ~ 22일 3일에 걸쳐 장혜진 콘서트 [소품집] with 윤석철 트리오를 앞둔 두 아티스트는 이번 앨범을 먼저 선보이며, 팬들 마음속에 따뜻한 기운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

Jang Hye Jin

CANENT

장혜진는 대한민국의 가수다. MBC 합창단 출신으로 1991년 1집 [꿈속에선 언제나]로 데뷔해 1993년 2집 [Whitesm]의 "키 작은 하늘"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 편안하면서도 강렬한 음색과 허스키 보이스가 특징이며 데뷔 이래 꾸준한 공연 활동을 통해 '라이브 여왕'으로 각광받았다. 이후 "내게로", "1994년 어느 늦은 밤", "꿈의 대화" 같은 곡을 히트시켰고, 2011년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일밤 나는 가수다'에 출연해 ‘발라드의 여왕’이라는 찬사를 받으면서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현재 한양여자대학의 실용음악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장혜진은 1968년 태어났다. 상명대학교 재학 시절 그룹사운드 싱어로 활약한 것을 비롯해 MBC 합창단과 전문 코러스단 코코스(KOCOS) 등에서 활동했다. 본명은 이남미였으나 데뷔 무렵 "울고 싶어라"로 크게 성공했던 가수 이남이와 이름이 비슷해서 친척이 작명한 장혜진을 예명으로 정했다. 코러스로 활동할 당시 소방차 공연에 갔다가 현재 남편이자 캔 엔터테인먼트 대표 강승호를 처음 만났다. 이후 그녀는 막내 매니저였던 강승호가 방송국 PD에게 꾸지람 받는 모습을 보고 자신이 먼저 가수가 되어줄테니 제작자로 나서라고 독려했다. 그로부터 1주일 뒤 강승호가 실제로 곡을 가져와 녹음을 제안했고, 장혜진은 캔 엔터테인먼트 1호 가수가 되어 1991년 1집 [꿈속에선 언제나]를 발매했다. 1집에서 장혜진은 서영진 작곡의 타이틀곡 "꿈속에선 언제나"로 뛰어난 가창력을 인정받으며 가요계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1992년에는 서태지와 아이들 1집 수록곡 "너와 함께한 시간속에서"에서 코러스를 맡아 화제를 모았다. 이어 1993년 장혜진은 2집 [Whitesm]을 발표해 "키 작은 하늘"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기 시작했고, 1994년 천재 뮤지션 김현철이 프로듀서로 나선 3집 [Before The Party]에서도 김종서, 김현철, 박상민 등 유명 남자 가수들이 코러스를 들려준 감동적인 발라드 "내게로", 전람회의 김동률이 작사, 작곡해준 고품격 발라드 "1994년 어느 늦은 밤" 등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3집의 첫 트랙인 "Before The Party"에서는 가사 없이 목소리로만 부르는 스캣 창법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데뷔곡 "너와 함께한 시간속에서"가 1993년 공연윤리위원회로부터 일본 가수 하마다 쇼고(浜田省吾)가 부른 "태양아래서"를 표절했다는 판정을 받아 곡이 방송 정지를 당하는 불운을 겪기도 했다. 또한 "완전한 사랑"을 히트시킨 4집 [Temptation](1996년) 이후에는 성대결절로 가수 생활의 위기가 찾아왔으나 과거처럼 고음부터 저음까지 폭넓은 음역대를 소화하기보다는 차분한 중저음 위주로 창법을 변화시키는 방법으로 위기를 돌파했다. 1997년 작곡가 주영훈과 손잡고 "꿈의 대화"라는 대표곡을 탄생시킨 그녀는 1998년 5집 [Dream Jhj V]에서 고혹적인 목소리로 서정적인 발라드를 불러왔던 그전까지와는 다른 경쾌한 라틴풍 팝 음악을 선사했다. 또한 강렬한 리듬과 내지르는 창법으로 음악적 변신을 꾀했다. 이후 2001년 장혜진은 신곡 13곡과 베스트 15곡으로 구성된 6집 [It’s My Life / Best Of The Best]를 공개한 뒤 미국 보스턴의 버클리 음대로 유학을 떠났다. 그녀는 버클리음대에서 작곡과 화성악, 재즈 등 공부하면서 3년 여의 긴 유학생활을 했다. 2006년에는 유학을 마치고 귀국해 7집 [4 Season Story]를 발표한 뒤 유학 이후 감정 표현이 더 풍부해지고 원숙해졌다는 평을 들었다. 그 뒤로 먼데이 키즈 이진성, 일락와 함께 했던 감성 발라드 프로젝트 그룹 보이스 원(Voice One) 활동, 힙합 그룹 리쌍의 개리와의 협업("불꽃") 등 다양한 시도를 해오다가 2011년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일밤 나는 가수다'에 출연하면서 다시 한번 최고의 보컬리스트로 인정 받았다. 현재 장혜진은 2005년 서울 재즈 아카데미 강사를 거쳐 2006년부터는 한양여자대학의 실용음악과 교수로 임용돼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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