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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5, 2016

노라줘 짱
조빈형 화이팅!!!

Tracks

  • Release Date 2016-05-18
  • 1. ah jeah /

Description

'ZOVIN' (황금률 - THE GOLDEN RULE) "아재" (ah jeah)

"슈퍼맨", "카레", "고등어", "야생마", "니팔자야" 등 재치 있는 곡으로 대한민국을 흥으로 물들였던 '노라조'의 '조빈(ZOVIN)'이 새로운 솔로&팀 프로젝트 '황금률 (The Golden Rule)'로 돌아왔다. '황금률 - The Golden Rule'은 솔로이기도하고 또 팀이기도한 변화무쌍한 프로젝트이다. 내가 원하는 것이 있다면 남에게도 그대로 해주라는 의미의 "황금률"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기위해서는 그만큼 노력과 사랑을 나눠줘야한다는 '조빈(ZOVIN)'의 생각이 이름에까지 녹아든 것이다!

'황금률 - The Golden Rule'은 '조빈(ZOVIN)'이 '노라조'에서 다하지 못한 자신만의 이야기를 풀어보고자 기획한 앨범이다. 조빈명상앨범과는 다른 가수로서 던지는 어떻게 보면 이것이 진정한 솔로로서의 첫 싱글인 것이다. 앨범의 타이틀인 "ah jeah - 아재"는 4집 앨범 [카레]의 공동 작.편곡자인 'Minu'가 작사, 작곡 했다. 'Minu'가 제작한 동요를 듣고 어른들을 위한 동요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조빈'의 생각을 토대로, 젊지만 "아재"라 불리는 청년들을 위한 동요가 탄생한 것이다.

'아재'는 나름 귀하게, 많은 것을 누리며 자라 현재 사회의 중심이 된 중.장년층이다. 그들은 각종 멀티미디어와 비디오 게임, IT 기술과 함께 성장한 아저씨들이다. "아재"는 그들이 어릴 적 즐겼던 비디오 게임을 연상시키는 Intro로 시작한다. 빠른 비트로 기존의 '노라조'식 노래를 떠올리나 싶더니 어느새 최신 유행 비트가 쏟아진다. 하지만 자세히 들어보면 아재들의 주된 화두인 군대얘기를 연상시키는 기상 나팔의 가락 등이 녹아 있어 젊은 세대를 억지로 따라하지만 몸에 익은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아재'의 어설픔이 느껴진다. 이렇듯 "아재"는 입으로는 자신을 아재라고 시인하지만 인정은 할 수 없는 양면적인 모습을 코믹한 요소와 함께 담아낸 곡이다.

앞으로 '조빈(ZOVIN)'의 '황금률 - The Golden Rule'을 통한 새로운 활동 기대해도 좋을것이다!!

ZOBIN

노라조프로덕션

남성 듀오 노라조 멤버이자 리더 역할을 맡고 있는 조빈은 대한민국의 가수로서 노래와 댄스, 만담에 능하다. 2000년 노라조의 전신 격인 3인조 그룹 TGS로 데뷔해 앨범까지 내고 4년 간 활동하다가 2004년 이혁을 만나 노라조를 결성했다. 이어 2005년 노라조 1집 "해피송"을 시작으로 독특한 컨셉트의 의상과 헤어스타일, 코믹한 뮤직비디오, 화끈한 퍼포먼스 등으로 주목을 끌었고 2008년 "슈퍼맨"이 크게 히트하면서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고등어", "카레" 등을 연이어 히트시켰으며, 2014년 9월부터는 에볼루션 넘버 7(Evolution No. 7)이라는 7인조 록 밴드로 새롭게 활동을 시작했다. 조빈(본명 조현준)은 어려서부터 주변 어른들에게 '노래 좀 한다'라는 말을 자주 듣던 아이였다. 그러다가 자신이 날마다 듣는 명반을 직접 연주해보고 싶었던 그는 고등학교 1학년 때 친구들을 모아 록 밴드를 결성해 음악을 처음 시작했다. 밴드에서 맡았던 포지션은 베이스 기타였으나, 이후 1995년 육군 문선대에 입대해 보컬 파트로 포지션을 변경했다. 당시 조빈은 가수 팀장을 맡으면서 여러 행사에서 노래와 만담실력을 뽐냈고, 제대한 뒤에는 MBC '가상특종 이프(If)'라는 프로그램에서 재연배우로 방송활동을 시작했다. 비슷한 시기 문선대 선임이자 행사 콤비였던 김대희(KBS 공채 14기)의 영향으로 김대희와 함께 개그맨 공채를 봤지만 아쉽게도 최종 결선에서 탈락하고 말았다. 개그맨 공채에서 탈락한 조빈은 문선대 선임의 선임이 1980년대 김현식, 들국화, 시인과촌장, 어떤날 등을 키워낸 동아기획 대표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기억해내고 무작정 그를 찾아가 가수가 되게 해달라고 졸랐다. 이를 계기로 조빈은 2000년 자신의 선임이던 홍진우(보컬)와 홍진우의 대학 동기이자 코나 5집 작업에 참여했던 한재원(키보드, 보컬)과 '종합선물세트'라는 뜻의 3인조 그룹 TGS(Total Gift Set)를 결성했다. 이들 3인조는 대학로를 중심으로 공연활동을 시작했고, 이어 2001년 1월 동아기획을 통해 TGS 1집 [첫번째 선물]을 발매했다. 이 앨범에는 그룹 코나 출신으로 TGS 멤버 한재원이 합류하게 되는 전자음악 트리오 W의 리더 배영준이 작곡자로 참여한 것이 흥미롭다. 한편 TGS의 또 다른 멤버 홍진우는 TGS 이후 영상 쪽으로 분야를 바꾼 뒤 훗날 "야생마"를 비롯해 노라조의 거의 모든 뮤직비디오를 연출하기도 했다. TGS 결성 이후 4년 간 공연활동을 했지만 그룹은 빛을 보지 못한 채 해체했다. 그 사이 조빈은 선배가수 김장훈의 요청으로 그의 집에서 숙식하면서 로드 매니저 역할을 하기도 했다. 그러다가 문선대 선임이었던 작곡가 이상준의 소개로 TOM엔터테인먼트라는 기획사에 들어가 이때 만난 이혁과 노라조를 결성했다. 처음엔 '신나게 놀자'라는 컨셉트로 놀아줘라는 이름으로 팀 명을 지었다가 나중에 '수고롭게 나팔을 부는 새'라는 뜻의 한자조어 노라조(努喇鳥)로 변경했다. 조빈은 2005년 8월 노라조 1집을 내놓고 "해피송"으로 드디어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당시 그는 '2대8' 가르마를 한 채 우스꽝스러운 '개다리춤'과 '와이퍼춤'으로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주었다. 그 뒤로도 '삼각김밥 머리', 서인영의 '골반의상' 패러디 등 엽기적인 패션 컨셉트와 흥겨운 노래들로 청중의 시선을 사로잡아가다가 2008년 "슈퍼맨"으로 명성을 얻었다. 이어 "고등어"의 인기로 한창 주가를 올리던 2009년 10월 조빈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천하무적 야구단'에 합류해 1년 넘게 야구단에서 활약했다. 당시 첫 타석에서 3루타를 치며 '3루타의 사나이'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다. 또한 2011년 5월에는 KBS 2TV '남자의 자격' 합창단 멤버였던 트로트 가수 한수영의 첫 번째 정규 앨범에 프로듀서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수록곡 가운데 인기 드라마의 명장면을 패러디한 "막장 드라마"는 그의 코믹한 캐릭터를 잘 느낄 수 있는 재치 넘치는 곡이다. 이후 2012년 조빈은 노라조 신곡 "여자사람" 뮤직비디오에서 '레옹'을 패러디한 역할로 나와 다시 한번 웃음을 선사했고 2013년에도 노홍철이 피처링으로 참여한 "야생마"를 히트시키면서 가요계 정상에 올랐다. 2014년 9월에는 록 밴드 결성을 발표해 눈길을 모았다. 듀오 활동을 하면서도 제대로 된 록을 해보고 싶었던 그는 자신(보컬, 댄스, 대표)과 이혁(보컬) 이외에 송준호(기타), 박영민(건반), 유승범(기타), 김훈식(드럼), 허인녕(기타) 등 인디 진영에서 내공을 쌓은 연주자들과 함께 7인조 정통 록 밴드 에볼루션 넘버 7을 조직했다. 이어 타이틀 곡 "萬病通治歌 (만병통치가)"를 비롯해 "프로덕션 사가", "남자훈련소" 등 3곡이 담긴 첫 앨범 [First Evo. 7]을 발매하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그 뒤로 조빈은 노라조와 에볼루션 넘버 7 활동을 병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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