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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s

  • Release Date 2014-01-15
  • 1. XX몰라 (ZOTTO MOLA) /
  • 2. 조금 이따 샤워해 (Feat. Crush) /
  • 3. 술 취한 밤의 노래 (Feat. Jung In) /
  • 4. MR.GAE (Feat. Juvie Train, 계범주) /
  • 5. XX몰라 (ZOTTO MOLA) (Inst.) /
  • 6. MR.GAE (Inst.) /

Description

개리의 진보, 진정을 담은 첫 솔로 미니앨범 [MR.GAE] 발매!
가요계, 누벨바그 'NOUVELLE VAGU: 새로운 물결' 가 시작된다.

리쌍의 개리가 2014년 가요계 새로운 힙합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실험적인 음악이라도 개리가 하면 트렌디한 음악으로 대중화가 된다. 1997년 데뷔 이래 처음으로 선보이는 개리 솔로 미니앨범은 감성적 힙합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리쌍의 래퍼로서의 틀에 벗어나 그 동안의 내공과 실력을 살려 자신만의 색으로 담아낸 앨범으로 파괴할 것들을 과감히 비워내고 혁신과 진화로 채워 넣은 완전체 앨범이다.

한 남자의 삶과 사랑, 사상을 자유롭게 진실되고 꾸밈없이 펼쳐냈으며, 가사에 현실적인 스토리를 담아냈다. 그의 시선에는 풍류와 낭만이 묻어나며 담백하고 감각적인 창작을 실현시켰다. 곡들마다 다소 실험적인 느낌을 가미했으며 각각 다른 매력으로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섬세하고도 깊은 그의 감성이 몽롱하게 꿈을 꾸며 자유롭게 방랑하는 듯한 느낌을 주어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솔직함을 담아낸 수위 높은 가사들이 큰 이슈와 반향을 가져올 것이다. 2014년 가요계 개리의 치명적이고 도발적인 매력적인 음악과 스타일에 빠져보자.

전곡이 타이틀 감으로 손색이 없는 앨범! 투 타이틀제로 대중의 선택에 맡긴다.
꾸밈을 버렸다. 1차원적인 파격적인 가사!

이번 개리의 앨범은 전곡이 타이틀 감으로 손색이 없을 만큼의 완성도를 자랑한다. 모든 수록곡들을 모니터 한 결과 한 곡을 타이틀곡으로 내세울 수 없어 두 곡을 타이틀로 결정하였다. 발매 전 전곡을 티저로 공개해 많은 음악 팬들에게 기대감을 더욱 더 고조시켜 지속적인 이슈를 몰고 다니면서 그의 앨범의 궁금증은 더욱 더 증폭된 가운데, 드디어 15일 모든 베일을 벗었다.

첫번째 타이틀 곡 "XX몰라 (ZOTTO MOLA)"

국내 힙합 뮤지션들이 인정하는 최고의 프로듀서 SIMO(시모)와 감성 짙은 뮤지션 Gizmo(기즈모)가 비트를 만들어 환상의 호흡을 자랑한다. 도입 부분부터 몽환적이고 신비한 느낌을 주는 강한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시적인 가사를 연상케 하는 감성적인 음악이지만 개리는 정반대의 방법을 택해 솔직하고 과감한 시도의 랩 가사를 선보여 '역시 개리' 라는 찬사를 방불케 한다. '사랑한다는 말로는 표현이 안돼 아무리 말해도 내 마음을 넌 XX 몰라' 등의 다소 거칠고 강한 단어의 표현들이 나오기도 하지만 사랑이라는 말로도 부족한 한 여자를 향한 그 마음이 어찌 보면 남자의 서투른 애교로 보이기 위한 표현 방법을 구사했다. 작곡자 SIMO는 "어울리지 않는 4가지의 요소들의 조합체다. 소울풀한 진행과 일렉트로적인 리듬악기의 구성, 트렌드를 다루는 힙합의 곡이다. 그리고 다소 거칠어 보이지만 진솔함과 순수함으로 대중들과의 소통을 끌어내는 개리의 가사. 이 4가지 요소가 하모니를 이루는 하나의 마스터피스라고 말할 수 있다." 고 곡 설명했다.

또, 하나의 타이틀 곡 "조금 이따 샤워해"

두 번째 타이틀곡인 "조금 이따 샤워해"는 요즘 한국 힙합 씬에서 가장 핫 한 두 남자. GRAY(그레이)가 곡을 쓰고 CRUSH (크러쉬)가 보컬로 참여했다. 사랑을 하고 있는 연인의 가장 비밀스러운 장소, 바로 침대 위에서의 뜨겁고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풀어내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가사를 만들어내었다. 대중적인 멜로디와 함께 개리의 직설적인 화법이 묻어나는 매력적인 가사는 현 음반시장에 새로운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첫 솔로앨범 작업에서 개리를 가장 힘들게 했던 곡 "술 취한 밤의 노래"

설명이 필요 없는 독보적인 보이스를 가진 최고의 여성보컬 정인이 참여한 곡으로 이 곡 역시 SIMO의 곡. 한 곡을 듣는 동안 인트로, 랩, 보컬. 각각의 색다른 느낌을 가미하였으며 탱고와 힙합이 만나 환상적인 조합으로 반전을 주는 곡이며 오리지널리티와 트렌디함을 강조해 스페인 명품 곡으로 새롭게 구현하였다. 이 곡은 이번 첫 솔로 앨범 곡 중 개리를 포함해 참여 아티스트들이 가장 작업하기 힘들었던 곡이라는 후문이다. 개리는 무려 수십 번의 작사를 바꿔갔으며 편곡만 무려 3번 이상 수정해가며 미로 같은 작업을 해 큰 고민을 준 곡이지만 발매시점을 발표 후 마스터링을 남겨놓고 기적 같은 곡이 탄생했기에 개리에게는 애착도 남다르다.

이번 앨범의 대미를 장식하는 트렌디한 힙합 비트의 "MR. GAE"

신인 작곡 팀 BRUCE LEE FAN CLUB의 데뷔 곡으로 일렉트로닉/클럽 씬에서의 오랜 경험에 힘입어 힙합과 덮스텝이 혼합된 덮트랩이란 새로운 장르의 곡을 만들어 개리의 솔로 앨범에 참여했다. 그리고 이 분야 최고의 랩퍼 쥬비 트레인의 참여로 더욱더 완벽한 색깔을 만들어 냈다. 그 외에 요즘 힙합씬에 유망주인 싱어송라이터 계범주가 보컬로 참여해 또 다른 느낌이 더해졌다.

Gary

양반스네이션

개리는 시적인 가사와 엇박 플로우, 날카로운 음색이 매력적인 래퍼다. 길과 함께하는 리쌍이라는 팀으로 대중에게 알려졌다. 근래에 솔로 활동을 시작했고, TV 프로그램, "런닝맨"으로 국내는 물론, 아시아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본명은 강희건이며, 1978년 2월 24일에 태어났다. 중학교 시절, '개'라는 별명에서 그의 예명, '개리'가 나왔다. 리쌍으로 유명하지만 이전에 여러 그룹에 속해있었다. 스머프라는 팀에서 가수 인생을 시작한다. 다음에는 엑스틴이라는 그룹에 들어가는데 여기서 리쌍의 길을 만난다. 둘은 허니패밀리로 갔다가 디기리를 만나 리쌈트리오를 거쳐 리쌍으로 피어난다. 개리와 길이(기리), 리가 두 개라서 리쌍이다. 길이 1억에 가까운 돈을 빌려와 그들은 데뷔앨범을 제작하기 시작한다. 2002년에 데뷔작, [Leessang of Honey Family]가 발매되었다. 크게 성공하지는 못했으나 진한 반응이 돌아왔다. 아직까지도 1집의 타이틀, 'Rush'는 리쌍의 대표곡으로 불린다. 그 노래로 엠넷 KM 뮤직 비디오 페스티벌, 힙합음악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리쌍부르스'로 기억되는 두 번째 앨범도 음악적으로는 출중했으나 엄청난 성공을 거두진 못했다. '내가 웃는게 아니야'가 수록된 3집, [Library Of Soul]부터 대중적인 성공을 이어간다. 음악도 음악이었지만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라는 후렴의 가사는 유행처럼 쓰였다. 개리의 작사 실력에 문학적인 느낌도 있지만 유행을 이끄는 센스도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개리는 다른 뮤지션의 가사를 써주기도 했다. 대표적으로 브라운 아이즈의 '가지마 가지마'가 있다. '발레리노'가 수록된 4집, [Black Sun]도 성공적이었다. 음반에는 영화, <사생결단>의 OST, '누구를 위한 삶인가'도 있다. 류승범, 류승완 형제가 리쌍과 가깝기 때문이다. 뮤직비디오 감독과 배우로 활약하기도 하고 반대로 리쌍이 그들의 영화, <다찌마와 리: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에 출연하고 주제가를 불러준 적도 있다. 리쌍은 권투선수 최요삼과도 친분이 있었는데, 안타깝게도 그는 2007년, 1차 방어전 경기를 마친 후 실신하고 병원에서 9일 만에 숨을 거뒀다. 그를 추모하기 위해 리쌍은 5집, [백아절현]의 타이틀곡으로 '챔피언'을 수록한다. 그들은 이 앨범의 의미를 위해 공개 활동을 하지 않았다. 수익금은 복싱 꿈나무 양성을 위해 기부했다. 2008, 9년에 길이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으로 활약하기 시작해서 리쌍이 더 유명해졌다. 덕분에 6집, [HEXAGONAL]부터 매번 광풍이다. 이때부터 리쌍은 힙합 보다 넓은 장르의 뮤지션들과 합작했다. 기본적으로 곡을 만드는 스타일에는 변함 없다. 길이 작, 편곡을 맡고 개리가 작사를 했다. 길이 샘플링을 하는 경우도 많았는데 외국 소울뿐 아니라 국내, 김광석의 '변해가네', 이문세의 '빗속에서' 등도 했다. 리쌍과 잘 어울리는 데에는 길의 걸걸한 음색도 있지만 개리의 랩이 한국적이라고 느껴지기 때문이기도 하다. 개리도 2010년부터 <런닝맨>에 고정으로 출연하게 된다. 이 덕에 개리는 대중에게 친근해졌다. 매주 털털하고 장난스러우면서도 남성적인 매력으로 크게 호감을 얻었다. 2014년 1월에 개리 솔로 앨범 [MR.GAE]가 나왔다. 트랜디한 비트 위에 그의 랩이 어색하긴 했지만 차트 성적은 강력했다. 타이틀 곡, '조금 이따 샤워해'에서 야한 가사가 돋보이는데 그의 19금 가사는 전부터 유명했다. 대중적으로 사랑받기 시작한 것은 7집, [AsuRaBalBalTa]의 'TV를 껐네...'. 비유와 적나라한 묘사를 넘나들며 엉큼한 랩을 뱉는다. 길이 음주운전을 한 탓에 리쌍 활동이 뜸하지만 개리는 최근에도 활발하다. 매주 <런닝맨>에서 볼 수 있고, 여러 페스티벌에서 솔로로 활동 중이다. 5월에는 정인과 함께한 싱글, '사람냄새'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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