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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lease Date 2016-06-15
  • 1. 손잡아요 /

Description

'노을' [손 잡아요]

시작하는 연인들의 설레는 마음과 사랑하는 사람을 위로하는 마음을 담은 '노을'의 디지털 싱글 [손 잡아요]는 지난 '노을'의 미니앨범 [보이지 않는 것들]에서 타이틀곡 "목소리"와 "날개" 등을 작업했던 '노을'의 멤버 '이상곤'과 작곡가 '서의범'의 공동 작품이다. 이별의 아픔을 주로 노래했던 그룹 '노을'의 또 다른 색깔을 엿볼 수 있는 곡이다.

Noel강균성, 전우성, 이상곤, 나성호

YNB엔터테인먼트

노을은 이상곤, 전우성, 나성호, 강균성으로 구성된 대한민국의 4인조 남성 보컬 그룹이다. 멤버 개개인의 수려한 가창력과 보컬 하모니를 바탕으로 한 로맨틱한 R&B와 발라드가 특기이며, JYP엔터테인먼트의 수장 박진영이 기획한 '세계 최초 모바일 가수'라는 타이틀로 화제가 되었다. 2002년에 데뷔해 "붙잡고도", "아파도 아파도", "청혼", "전부 너였다" 같은 대표곡으로 활약했다. 2006년 2월 3집 [전부 너였다] 발표 이후 병역 때문에 활동을 중단했다가 2011년 "그리워 그리워"로 5년 만에 컴백해 현재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노을은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대기업과 손잡고 처음으로 기획한 4인조 보컬 그룹이다. 그룹은 2002년 11월 SK텔레콤의 모바일 멀티미디어 서비스인 '준(June)'을 통해 활동을 시작했다. 이들의 노래와 뮤직비디오는 그해 12월 중순 음반이 발매되기 전까지 휴대폰 '준' 서비스를 통해서만 접할 수 있었다. 이처럼 JYP와 SK텔레콤이 합작해 대대적으로 세계 최초의 모바일 가수를 홍보했지만 효과는 그다지 크지 않았다. 모바일 서비스에 이후 노을은 정식으로 데뷔 앨범을 발매했고, 부드럽고 절제된 음색으로 노래한 타이틀곡 "붙잡고도"(작사작곡 박진영, 편곡 윤일상)로 각종 가요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독특한 마케팅 이외에도 이 앨범에는 "보다"(이상곤), "Tonight"(전우성), "니가 있는게"(강균성), "100일이란 시간"(나성호) 등 각 멤버들의 솔로곡들을 실었다는 점이 이채로웠다. 그만큼 멤버 한 명 한 명이 모두 솔로 아티스트로 나설 만큼 가창력에 자신 있었다는 방증이었고, 이후로도 꾸준히 후속 앨범에 멤버들의 솔로곡을 수록했다. 이어 2004년 5월 이들은 절제 대신 내지르는 창법으로 변신한 두 번째 앨범 [New Beginning]을 출시했다. 2집 역시 1집과 마찬가지로 "Body Jumping"(강균성), " 안녕"(나성호) 등 각자의 개성과 특성을 살린 솔로 곡들을 수록했다. 그 가운데 멤버 강균성이 첫 자작곡("말을 해")을 선보이고 노을 전 멤버가 작사에 참여하는 등 자기 표현에 힘을 기울였다. 여기서는 애절한 보컬이 돋보였던 슬픈 R&B 넘버 "아파도 아파도"와 후속곡 "청혼"으로 인기를 얻었다. 특히 "청혼"은 이후 결혼식 축가로 10년 넘게 꾸준히 사랑을 받으며 노을의 대표적인 히트곡으로 자리잡았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우울한 분위기 때문이었는지 노을 2집은 저조한 성적을 거두었다. 이 때문에 그룹은 슬픈 R&B 대신 편안한 팝 발라드를 구사하기로 전략을 바꾸고 2006년 3집 [전부 너였다]를 발표했다. 이 신보에서 이들은 감성적이고 따뜻한 분위기의 발라드 "전부 너였다", 경쾌한 미드 템포 곡 "A Better Tomorrow", 일본 여가수 아무로 나미에의 원곡을 리메이크한 "All For You", 이상곤과 가수 이소은의 듀엣곡 "여행" 등을 선보였다. 이처럼 노을은 3집까지 활동한 뒤 멤버들의 입대, 솔로 활동 등으로 5년간 공백기를 가졌다. 그 사이 강균성은 울림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옮겨 첫 독집 [A Path Of Love](2007)를 내놓기도 했다. 이후 2011년 10월 노을은 5년 만에 가요계에 복귀해 미니 앨범 [그리움]을 공개했다. 너무도 오랜만의 컴백이라 팬들의 기대감이 증폭되면서 타이틀 곡 "그리워 그리워"가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하고 빌보드 K팝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예상치 못한 큰 사랑을 받았다. 이어 2012년 11월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네 번째 앨범 [Time for Love]를 발매했다. 6년 만의 정규작이었던 4집에서는 보사노바, 재즈, 뮤지컬, 모던락 등 그간 시도하지 않았던 다양한 음악 스타일을 선보였다. 그 가운데 앨범 발매에 앞서 공개한 보사노바 풍의 "여인", 노을 특유의 감성 짙은 발라드이자 타이틀 곡이었던 "하지 못한 말" 등이 좋은 반향을 얻었다. 한편 이들은 드라마 '풀하우스'를 시작으로 '마왕', '빠담빠담', '아이리스 2', 영화 '반창꼬" 등 여러 인기 드라마, 영화의 OST에 참여하며 OST 분야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었다. 이후 노을은 2013년 11월 힙합 그룹 다이나믹 듀오가 랩 피처링으로 참여한 힙합 발라드 "밤이 오는 거리"로 다시 한번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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