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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s

  • Release Date 2016-06-23
  • 1. Time 2 Love (Feat. Marty Friedman) /

Description

지금은 사랑할 시간, 아낌없이 사랑할 시간 [Time 2 Love(feat. Marty Friedman)

- 2016년 여름, 청량한 하모니 가득한 바버렛츠표 레트로 로커빌리 사운드, [Time 2 Love]
- LA, 뉴욕, 캐나다, 영국 등 세계무대를 누비며 쌓은 에너지를 담아낼 2집 앨범 수록곡 [Time 2 Love] 선공개
- '바버렛츠'가 작사, 작곡, 편곡가로 참여한 '김혜수' 주연의 영화 '굿바이 싱글' 메인 OST
- '이하이'의 "손잡아 줘요"를 '바버렛츠 안신애'와 함께 작곡한 프로듀서 'B.A.Wheeler'와 팬을 자처하며 '바버렛츠'와 오랜 우정을 쌓아 온 세계적 기타리스트 '마티 프리드먼(Marty Friedman)'이 참여한 다국적 프로젝트

'이발소 언니들', '레트로 흥부자', '인디 걸그룹', 특유의 정서와 독보적인 색깔로 국내 음악 씬에서 데뷔 이후 전례 없는 행보를 보이고 있는 '바버렛츠'가 2집 발매에 앞서 디지털싱글 [Time 2 Love]를 선공개한다.

2015년 초, 성공적인 첫 해외 투어를 앞두고 그녀들은 고민했다. "해외 공연에서 우리 에너지를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재밌는 영어 신곡이 필요해!" 그렇게 단시간만에 [Time 2 Love]는 완성되었고, '바버렛츠'를 외국 관객에게 강인한 인상을 남기는 데 일조했다. 이 곡은 약 일년동안 대중에 공개되지 않은 채로, 재밌기로 소문난 '바버렛츠' 공연에 온 관객들을 즐겁게 해주는 단골 넘버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기타리스트 '마티 프리드먼'은 오래전부터 '바버렛츠'의 팬임을 자처해왔다. 유투브를 통해 바버렛츠를 알게 된 후 그녀들을 만나기 위해 여러 차례 한국을 찾곤 했다. [Time 2 Love]를 녹음하던 날,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바버렛츠'와 '마티 프리드먼'은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열정적으로 곡의 작업을 함께했다. '마티 프리드먼'은 메가데스의 전성기 멤버로 메탈 기타리스트로 많이 알려져 있으나 사실 레트로 음악, 5-60년대 '덕후'였던 것. 그는 '바버렛츠'와 함께 작업하는 동안 물 만난 고기처럼 엄청난 기타 스킬로 본인이 하고 싶어했던 음악을 마음껏 작업했다.

"언제라도 '바버렛츠'와 함께 음악을 만들 때면, 모두의 아이디어가 끊임 없이 흐르고, [Time 2 Love]를 완성하는 과정 또한 그랬습니다. 그녀들은 항상 자신감에 넘치고 귀여우며, 이 곡은 이례적으로 깊이 있는 복고의 뿌리를 가지고 현대의 대중 음악을 할 수 있는 그룹을 볼 수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특별한지를 증명합니다." - 마티 프리드먼

곧 발매 되는 2집에도 '마티 프리드먼'과 함께 작업한 곡들이 수록될 예정이다. '바버렛츠' 밴드의 드러머이자 '선우정아', 'SG워너비'의 '김진호', '장기하와 얼굴들' 등 많은 뮤지션들의 신뢰를 받으며 그들의 음악에 숨은 일조를 해온 프로듀서/엔지니어 'B.A.Wheeler' 또한 믹싱, 마스터링 뿐만 아니라 작/편곡, 기타, 드럼 곡 전반에 참여하며 그 천재적인 재능을 [Time 2 Love]에 담아내었다.

'음색 깡패' '바버렛츠'의 막내 '박소희'의 목소리로 노래의 문을 열고, '바버렛츠'의 음악대장 '안신애'의 작곡 센스, 그리고 작년 가을 멤버 교체로 합류 후 '바버렛츠'에 활력을 불어넣은 '경선'의 청량감 넘치는 시원한 보컬이 더해져 사랑할 수밖에 없는 사운드가 완성됐다. [Time 2 Love]는 마치 4분 20초로 압축된 종합 선물 세트같다. 각 부분마다 서로 다른 개성이 이질감 없이 어우러지기 때문. 세 명의 보컬이 솔로와 화음을 교대로 곡예를 부리듯 치고 빠지고, '기타의 신' '마티 프리드먼'의 솔로가 부분부분 튀어나와 탄성을 자아낸다. '바버렛츠' 밴드의 키보디스트 '이새하'가 50년대풍 화려한 피아노 리듬을 연주했으며, 베이시스트 '박현'이 콘트라 베이스를 녹음했다.

사랑의 즐겁고 설레이는 감정을 돌려 말하지 않고, 밀고 당기는 데 시간 낭비하지 말고, 사랑하면 사랑한다고, 좋아하면 좋아한다고 숨김없이 말하라는 내용의 가사는, '바버렛츠' 멤버들이 노래하기에 가장 자연스럽고 예쁜 발음으로 작사되었다. 더운 여름, 사랑하고 싶은 당신에게 즐거운 여름 휴가 같은 '바버렛츠'의 [Time 2 Love]가 당신의 일상에 시원한 열정을 불어 넣을 것이다.

The Barberettes안신애, 박소희, 경선

Eggplant Studio

The trio girl group, the Barberettes are performing gigs throughout venues, TV shows, festivals and etc starting off from the announcement of their first album, ‘The Barberettes Volume 1’ on May 2014. Now the trio has captivated audiences all over the world, performing authentic retro Doo-Wop harmony in their unique style. Also after the announcement of the digital single 'Be My Baby', the video clip has recorded up to 10 million views worldwide and abroad. Furthermore, gained attention and love calls from USA, Canada, UK, France, Australia, Hong Kong, Japan for their participation in festivals for their exclusive performances. In June, the famous guitarist Marty Friedman was involved in their single 'Time 2 Love’. Also featured in the film, ‘Good Bye Single’ that brought up in a hot topic. In upcoming single release on September 26th and 2nd album on October, the upgraded Barberettes is going to be shown with the collaboration with worldwide producer Stuart Zender through MU: CON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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