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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수 Jul 15, 2016

담담한듯 애절한듯 그래서 좋은 정인

내가그린바다 Jul 8, 2016

역시 정인...!

Tracks

  • Release Date 2011-04-05

Description

감성으로 소통하는 그녀, 정인의 두 번째 스텝 [Melody Remedy]
안드로메다에서 온 정인, 음악 치유사가 되어 돌아오다!!!

지난해 8년이라는 오랜 음악적 숙성 끝에 발표한 첫 솔로 앨범 [정인 From Andromeda]로 성공적인 데뷔와 함께 실력파 여성 보컬리스트로서 국내 가요계에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한 정인이 일년 여의 작업기간 끝에 두 번째 앨범을 발표한다. 정인은 감성으로 소통하는 음악 치유사의 면모를 과시함과 동시에 보컬리스트로서의 끝없는 역량을 펼쳐 보이며, 듣는 이들의 감성의 문을 때론 강하게 두드리며 때론 편안하게 감싸 안아주고 있다.

정인의 이번 앨범은 타이틀명인 [Melody Remedy]의 뜻 그대로 본인의 음악을 통해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지고 행복에 설레여 하는 기분까지 감싸 안고 싶다는 바람이 담겨져 있다. 그 바람처럼 [Melody Remedy]는 아무리 발라도 양이 줄지 않는 감성의 치료제 같은 음악들로 마치 각기 다른 색색의 알약들이 귀를 통해 마음으로 전달되어 우리의 감성에 충분한 영양보충이 되어 준다고 할 수 있다.

배우 류현경 “장마”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메가폰 잡아!!! 눈물연기의 차세대 여왕 박시연과 훈남모델 신민철의 애절한 러브 스토리!!!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장마”의 뮤직비디오는 충무로의 차세대 유망주 배우로 각광받는 류현경이 연출을 맡아 화제가 되고 있다. 또한 슬픈 눈망울이 매력적인 배우 박시연과 최근 각종 광고계에서 큰 활약을 하고 있는 모델 신민철이 연인이 되어 가슴 아픈 이별 연기를 펼쳐냈다. “장마”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는 양익준 감독과 배우 최강희, 최다니엘, 가수 리쌍이 방문하여 정인의 두 번째 앨범 발매에 큰 힘을 실어주는 한편 훈훈한 동료애를 과시하기도 하였다.

이별에 대한 그녀의 첫 번째 치료제, “네가 떠나고 내 눈엔 항상 비가 와…” 끝이 없는 감성 장마의 시작!!! [Melody Remedy]의 타이틀곡 “장마”는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영준과 그들의 히트곡 메이커 전홍준이 작곡을 맡았으며 다이나믹 듀오 멤버인 최자가 가사를 써 참여진의 이름만으로도 이미 수준급의 곡 임을 예고하고 있다. 사랑했던 연인을 떠나 보내며 흘리는 눈물을 멈추지 않는 장맛비에 비유하여 쓴 서정적인 가사는 마치 정인의 목소리에 맞춘 듯 애절하며 후반부에서 내뱉는 정인의 격정적인 애드립은 감성의 끝이 무엇인지를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조금은 일찍 찾아왔지만 낯설지 않은 장맛비 같은 정인, 꾸준히 주목해볼 만한 그녀의 두 번째 스텝이 시작되었다.

JungIn

리쌍

R&B와 펑크(Funk) 등의 계열에 특화된 보이스를 갖고 있는 보컬리스트 정인은 본인의 확고한 음악 세계를 갖고 있는 동시에 수많은 국내 가수의 피처링에 참여하는 등 다채로운 음악 세계를 보여준 뮤지션이다. 국내에서 접하기 힘든 끈적한 비음의 유니크한 보이스를 갖고 있는데 사실 이 때문에 오히려 본인의 이름으로 된 앨범을 내는 게 늦어진 케이스. 가요 제작자들 대부분이 그녀의 목소리가 국내 정서에 잘 맞지 않는다고 생각한 나머지 그녀의 앨범을 선뜻 만들어주겠다 나선 이가 없었던 것이다. 그녀의 팬들 다수는 '만약 그녀가 영미권에서 태어났으면 일찍부터 앨범을 내고 활약할 수 있었을 것'이라며 '아티스트로서 가져야 할 유니크한 아우라를 오히려 거부하는 한국 가요 시장이 문제이긴 한 모양'이라는 이야기를 다수 하는 편이다. 본인의 첫 앨범은 "미워요"를 발표한 2010년이지만 사실 데뷔는 그보다 더 훨씬 이전에 했다. 2002년 힙합 그룹 리쌍의 곡 "Rush"에 참여하며 서서히 이름을 알려갔다. 이 곡이 발표될 당시 수많은 가요 관계자들이 '이 목소리가 누구냐?'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전해지는데 가수들 중에서는 이적과 김동률 등이 큰 관심을 보였다고. 특히 이적의 경우 이 곡을 계기로 관심을 갖게 된 정인과 조우하며 훗날 그녀의 공식 솔로 데뷔곡이 되는 "미워요"를 작곡해주는 인연이 되기도 했다. 이후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과 협업을 하는 등 소위 "피처링 전문 가수"로서 활약했는데 한때 재즈 피아니스트 지나(Gina)의 앨범에도 참여하는 등 활동 반경이 굉장히 넓었다. 한편 솔로 이전에는 밴드에도 몸담은 적이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정규반과 미니 앨범을 한 장씩 발표한 지 플라(G. Fla)에서의 활동이었다. 보컬이 포지션이었던 그녀는 2004년 [Groove Flamingo]의 "자연히"와 "City", 2007년 미니 앨범의 "음악 하는 여자" 등의 트랙을 통해 펑키 그루브와 컨템퍼러리 퓨전 등의 감각이 어우러진 수준 높은 음악들을 선보였다. 다만 밴드는 대중들에게 거의 알려지지 못했는데 이는 상당히 안타까운 부분이다. 2008년 밴드 해체 후 정인은 본격적으로 솔로 활동을 위한 청사진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사이 절친인 리쌍의 앨범에도 참여하며 "헤어지지 못하는 여자, 떠나가지 못하는 남자" 등의 트랙에서 보컬을 맡기도 했다. 실제 그녀는 리쌍의 앨범 상당수의 여자 가수 피처링을 담당하고 있는데 공연에서도 함께 하는 경우가 많아 앨범에서는 알리 등 다른 가수들이 부른 것들조차 정인이 피처링한 것으로 잘못 아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고 한다. 2010년 미니 앨범 형태의 첫 솔로 앨범 [From Andromeda]를 발표했는데 이적이 제공한 "미워요"가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고 이는 지금도 '솔로가수 정인'을 가장 대표하는 넘버로 자리하고 있다. 특히 흑인음악 계열에 특화됐다고 여겨지던 그녀의 보컬은 발라드 가요를 소화하는 데에도 어색함이 없다는 평가를 받으며 이후 앨범 활동이 자연스레 이어지는 요인이 되기도 했다. 2011년에는 두 번째 미니 앨범 [Melody Remedy]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장마"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해 6월 초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열린 첫 단독 콘서트를 전회 매진시키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2012년 MBC '나는 가수다'에 출연하기도 했던 그녀는 2013년에도 [그니]와 [가을여자] 등의 미니 앨범을 발표했다. 2012년 '무한도전 못친소' 출연으로 단번에 인기스타가 된 기타리스트 조정치와 부부 사이다. 결혼 전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이 둘은 리얼 커플로 출연했던 적이 있으며 10여년의 연애 끝에 2013년 결혼했다. 결혼식을 '혼인신고에 이은 지리산 등반여행'으로 대신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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