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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s

  • Release Date 2016-07-11
  • 1. PROPERTY (feat. satbyeol) /

Description

'주석' [Property]
'사랑과 증오, 기쁨과 후회…우리는 그것들 모두를 삶이라 부른다. '

'주석'은 스무살즈음 데뷔 당시 때부터 음악을 통해 자기만의 확고한 가치관을 표현하곤 하였다. 초창기 작품들인 "파괴의 미학", "Only The Strong Survive", "배수의 진" 등을 들여다보면 그만의 삶에 대한 생각과 해석들을 엿볼 수 있다. 그 후 대중성이 가미된 음악들로 이름이 알려졌지만 그의 코어 팬들은 사실 이런 초창기 그만의 스타일이 담긴 음악들을 선호하며 항상 기대해 왔다.

음악적 활동이 뜨음하던 2010년 이후 최근에 "Birthday", "신발끈" 등의 '주석' 특유의 삶에 대한 메세지가 담긴 노래들이 발표되었고 올해부터 다시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며 새로운 노래가 공개되었다. "Property" 는 말 그대로 재산을 뜻하며 이 곡에서는 주로 삶을 살아가며 얻을 수 있는 무형의 재산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살아가며 겪게 되는 긍정적인 부분들과 부정적인 부분들 모두가 '삶(Life)'이란 범주 안에 속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얻게 되는 '경험'을 인생의 가장 큰 재산으로 묘사한다.

수많은 힙합 아티스트와 작업을 했던 프로듀서 'Assbrass'와 함께 곡작업을 하였으며 피쳐링 아티스트로는 '샛별'이 참여하였다. 90년대 후반 힙합음악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레트로한 드럼 사운드가 돋보이며 'Esbee'가 만들어낸 멜로디라인은 가사와 함께 곡의 테마에 잘 녹아들고 있다.

Joosuc

파이니스트 레코즈

Joosuc (본명 박주석, 1978년 10월 30일 서울태생)은 대한민국의 힙합 아티스트 (랩퍼 /프로듀서)이다. 96년 말 블랙스 등의 PC통신 동호회의 부시삽직을 수행하며 가리온의 메타 등과 함께 아마추어 음악활동을 이어나가던 그는 98년 한국 최초의 힙합라이브 클럽인 '마스터플랜'에서 솔로로 데뷔한다. 앨범을 발표하기 전부터 MTV의 인기투표에서 1위를 하는 등 한국힙합 1세대의 스타로서 주목을 끌던 그는 2000년 '2000 대한민국'이라는 컴필레이션 앨범에 스스로 프로듀스한 '정상을 향한 독주'라는 곡으로 참여하며 프로뮤지션으로서 전국 데뷔를 하였다. 같은 해 마스터플랜에서 발매한 컴필레이션 앨범 '초'에 '배수의 진', '진VS 위' 등의 곡으로 참여하였고 2000년 말에 마침내 솔로 데뷔 EP앨범인 'Only the Strong Survive'과 2001년 정규 1집 앨범 'Beatz 4 da Streetz'를 발표한다. 국내의 저명한 힙합커뮤니티인 '힙합플레이야'에서 시행하는 연말 어워드에서 올해의 아티스트, 올해의 앨범, 올해의 프로듀서 부문 3관왕을 차지하며 한국 힙합씬의 큰 별로 자리매김을 하게 된다. 한 편 아버지의 직장관계로 일본 도쿄에서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다녔던 그는 유창한 일어실력을 바탕으로 많은 일본 아티스트들과의 인연을 맺게 된다. 세계적인 DJ인 DJ Krush가 내한하였을 때 MTV의 VJ로서 통역과 동시에 함께 공연을 하기도 했으며 99년 신주쿠의 'Liquid Room'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을 하여 한국 힙합뮤지션 최초로 일본 무대를 가졌다. 그 후 Zeebra, Maccho등 일본 힙합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다양한 음악적 결과물을 보여주었고 1집 발매 후에는 도쿄-요코하마-오사카-나고야 등을 비롯하여 대만, 홍콩 지역등을 순회하며 아시아투어를 행하기도 하였다. 이를 계기로 홍콩의 DJ Tommy 앨범 참여, 대만 랩퍼 Dog-G의 곡 프로듀스 등 활동기반을 점차 넓혀나갔다. 2002년도에는 의류 브랜드인 'Blood Brovas'를 런칭하여 스스로 디자이너 겸 오너로서 새로운 역량을 보여주었으며 m.net의 인기 힙합프로그램 'Hiphop the Vibe'의 메인 VJ를 맡기도 하였다. 나이키의 클로벌 캠페인인 'The Flow'에 참여, 맥도날드의 글로벌 캠페인이었던 'I'm Lovin' It'의 지면광고 단독모델 및 캠페인 송 단독참여 등으로 주가를 올리던 그는 2003년 김범수와 함께 한 '정상을 향한 독주2'가 대중들의 사랑을 받으며 인디 뮤지션에서 메이져 뮤지션으로 거듭나기도 하였다. 2005년도에 서비스가 개시되어 폭발적인 인기를 얻게된 온라인 게임 'Free Style'의 총괄 음악 프로듀서를 맡아 주제가 및 BGM 등을 제작하며 한국게임음악시장의 새 장을 열었으며 곧바로 발매된 4집 앨범의 'Hiphop Muzik'이 총 방송횟수 1위를 하며 인기를 끌었고 MTV Japan 비디오뮤직어워드의 아시아부문에 동방신기 등과 함께 노미네이트되어 한국대표로 시상식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그 후 방한한 Jay-Z의 오프닝 메인게스트로 나서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으나 2년간의 병역복무로 인해 휴지기를 가진다. 그 후 원래 제작중이었던 마이티 마우스를 데리고 101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 더욱 활발한 메이져활동을 기대케하며 앨범 및 싱글들을 발표하였으나 오랜 공백기간과 메이져 기획사와의 음악적 방향에 대한 마찰 등으로 인하여 그다지 좋은 성과를 얻지 못하였다. 2012년 뜨거운 이슈가 되었던 힙합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인 '쇼 미 더 머니'에 심사위원 및 경연자로 참여하여 파이널 라운드까지 진출하였고 이를 통해 건재함을 과시함과 동시에 새로운 출발에 대한 기대감을 안겨주었다. 결국 2012년 말에 에일리와 함께한 '난 널 잊었어'가 수록된 미니앨범을 끝으로 메이져 기획사와의 관계를 청산하게 된다. 2013년 현재는 독립 레이블 '파이니스트 레코즈'를 설립하고 진돗개,메이슨더소울과 함께 제작자로서의 활동도 함께 해나간다. 2016년 개인활동에 더욱 힘을 쏟기 위해 KMG와 새롭게 계약을 채결 새로운 도약을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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