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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lease Date 2016-07-13
  • 1. 그대만의 것 (Feat. Soulman) /

Description

'판타스틱 보컬', '린(LYn)'이 전하는 달콤한 사랑의 맹세 "그대만의 것"
-2016년 당신의 마음을 위로 할 명품 '힐링 송'

대체 불가능한 독보적인 감성과 보석 같이 빛나는 목소리로 사랑을 받고 있는 '린(LYn)'이 리메이크 싱글 "그대만의 것"을 발표한다.

2016년도 상반기, KBS 2TV '태양의 후예' OST "With You", tvN "디어 마이 프렌즈" OST "바람에 머문다"를 발표해 명실상부한 OST '히로인'으로 큰 사랑을 받은 린이 명품 '힐링 송'으로 돌아온다.

'린(LYn)'이 이번에 발표하는 싱글 "그대만의 것"은 국내 알앤비-소울 장르의 실력자인 '소울맨(Soulman)'이 2011년도 발매한 곡을 리메이크한 곡이다.

피아노 반주만으로 담백하게 진행되는 원곡의 멜로디에 태양의 "Baby I`m Sorry", 아이유의 "혼자 있는 방" 등을 작업, '린(LYn)'의 음악적 동료인 작곡가 전승우가 편곡에 참여, 어쿠스틱 기타와 따뜻한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더해 감각적인 알앤비 넘버로 재탄생시켰다.

또한, 연인과의 영원한 사랑을 다짐하는 로맨틱한 가사와 '린(LYn)'의 트레이드 마크인 서정적이면서도 귓가에 여운을 남기는 감미로운 보컬이 더해져 뭉클한 감동을 전한다.

특히, 원곡의 주인공인 '소울맨(Soulman)'이 직접 피쳐링의 참여, 완성도를 높였다.

2016년 7월 13일, 듣는 것만으로도 '힐링 타임'을 선사할 '린(LYn)'의 "그대만의 것"에 주목해보자.

LYn

(주) 카카오 M, 엠퍼러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에이치엠아이

근래 백지영의 바통을 이어 'O.S.T의 여왕'으로 군림하고 있는 린(본명 : 이세진)은 흘륭한 가창력을 가진 여가수 중 한 명으로 2001년 데뷔 이래 9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하며 롱런하고 있는 가수이다. 비음이 많이 섞인 창법이 특징이며 감성적인 보컬을 구사한다는 평가를 자주 받는 실력파이기도 하다. 데뷔 이전에는 고교시절 모델 활동을 하기도 했고, 실용음악학원에 다니면서 가수의 꿈을 키운 것으로 전해진다. 본디 작곡가를 지망했지만 매력적인 보이스를 알아본 학원 관계자가 "보컬을 공부하기로 마음을 굳히면 학원비를 감면해주겠다"는 말을 하게 되고 이를 수용하면서 가수가 된 케이스라고 한다. 공식 데뷔는 지금 사용하는 이름 말고 본명인 '이세진'으로 발표한 첫 번째 앨범 [My First Confession]인데, R&B 성향의 타이틀 곡 'Goodbye My Friend'로 활동을 했던 적이 있었지만 크게 주목받지는 못했다. 현재 이 앨범은 CD와 음원 모두 저작권상의 이유로 구하기가 쉽지 않다. '린'이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난 뒤의 첫 앨범은 [Have You Ever Had Heart Broken?]인데, 공식적으론 이 앨범을 '1집'으로 표기하고 있지만 팬들은 실질적으로 소포모어 앨범으로 보고 있다. 솔리드의 김조한이 곡을 만든 '사랑에 아파본 적 있나요'가 인기를 끌었으며 현 다이내믹 듀오의 전신인 씨비매스와 에픽 하이의 미쓰라진 등이 앨범에 참여하기도 했다. 뒤이어 발표한 2004년의 두 번째 정규앨범 [Can U See The Bright] 역시 리쌍의 길, 러브홀릭의 강현민, 싱어송라이터 이기찬 등 화려한 참여진이 두드러진 앨범으로 작곡가 김세진의 곡 '사랑했잖아'로 활동했다. 이듬해 곧바로 세 번째 앨범 [One And Only Feeling]를 발매하는데, 지금도 많은 가요 팬들이 그녀의 대표곡으로 기억하는 '보통 여자'가 큰 인기를 끌었다. 앨범 전체적으로는 가수 휘성을 비롯해 메이비와 돈스파이크 등이 참여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며, 특이 사항으로는 나카시마 미카의 원곡 'Will'을 '물망초'라는 이름으로 리메이크하기도 했다. 2006년에는 그녀의 디스코그래피 역사에 있어 다소 특이한 작업을 했는데 리메이크 모음집인 [Misty Memories]가 바로 그것. 김혜림의 '날 위한 이별'을 비롯해 원미연의 '이별 여행', 이승환의 '천일동안' 등 시간을 초월한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요 명곡들을 자신의 스타일로 선보였다. 수록곡 중 박진영 오리지널의 '난 여자가 있는데'는 자신이 여자이기 때문에 '난 남자가 있는데'로 개사하는 위트를 보이기도 했다. 이듬해 정규 네 번째 앨범 [The Pride Of The Morning]을 내고 타이틀곡 '이별살이'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보여줬다. 2009년 5집 [Let Go, Let In, It`s A New Day]을 발표하고 당해와 이듬해에 걸쳐 여섯 번째 앨범을 두 차례로 나눠 발매하기도 했는데 이 시기의 대표적인 곡이 그의 역대 히트곡들 중 가장 낯간지럽다는 평을 듣는 '자기야 여보야 사랑아'였다. 2012년 일곱 번째 앨범 [LoveFiction]을, 2014년 [Le Grand Bleu] 등을 내며 배치기와 용준형, 윤민수 등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과 협업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해를 품은 달]과 [별에서 온 그대] 등의 드라마 주제곡들을 부르며 이 계열의 '신흥 강자'로 급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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