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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lease Date 2016-06-24
  • 1. 어쩌면 위로가 필요했던 우리 /

Description

타임캡슐을 과거로 보낼 수 있다면, 지금의 내가 그때의 나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 [어쩌면 위로가 필요했던 우리]

"듣고 있다면 기억해줄래?"
"그곳에 내가 지금 내가 되기까지 참 힘들었거든"
"내가 있는 그곳이 지금 내겐 꿈같은 곳이야"

감성 싱어송라이터 '스무살'이 지난 3월 "이런 친구 사이","Would you marry me?" 를 통해 설렘 가득한 사랑의 감정을 담은 '2nd Part.1 듣고 싶어질 때] 발매 이후 3개월 만에 새 싱글 앨범 [어쩌면 위로가 필요했던 우리]로 돌아왔다.

이번 싱글 앨범 [어쩌면 위로가 필요했던 우리]은 교복을 입고 교실에 앉아있던 학창시절 나에게 지금의 내가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풀어낸 곡으로 '스무살' 본연의 따뜻한 감성이 가사 한 구절 마다 깊이 있게 묻어난다.

누군가의 위로가 필요했던, 아니 여전히 위로가 필요한 지금의 우리에게 '스무살'의 담백한 목소리가 나지막이 닿아주길... 오늘의 내가 과거의 나에게 보내는 이야기, '스무살'의 [어쩌면 위로가 필요했던 우리]이다.

Twenty Years Of Age

쇼파르뮤직

‘누구나 거쳐 온 혹은 거쳐 갈 가장 찬란한 시기’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스무살은 단순한 나이가 아닌 누군가에게 추억이 되고 다시 돌아보게 되는 그때를 의미하고 있다. 단어만 들어도 설레는 스무살처럼 풋풋하고 섬세한 감성을 담아 노래하고 있는 스무살은 삶에서 느낄 수 있는 평범한 순간들을 담아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노래하고 있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순간의 찬란함을 담아내는 싱어송라이터 스무살, 그의 순간들 역시 찬란하게 빛을 낼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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