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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s

  • Release Date 2012-05-24
  • 1. Dvorak Piano Quintet op.81 I. Allegro, ma non tanto /
  • 2. Dvorak Piano Quintet op.81 II. Dumka. Andante con moto /
  • 3. Dvorak Piano Quintet op.81 III. Scherzo(Friant). Molto vivace /
  • 4. Dvorak Piano Quintet op.81 IV. Finale. Allegro /

Description

2010년 여름을 뜨겁게 달군 디토 페스티벌 하이라이트!
'2010 디토 하이라이트' 실황 음반 [2010 DITTO HIGHLIGHTS]

디토 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를 음반으로 소장한다! 2010년 7월에 있었던 앙상블 디토의 리사이틀의 실황이 담긴 이 음반은 조금 더 깊이 있고 진지한 음악을 전하기 위해 디토가 선택했던 테마는 '보헤미안'의 음악들 그 중 드보르작 피아노 사중주가 담겨있다.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과 바이올리니스트 스테판 재키브, 피아니스트 지용, 첼리스트 마이클 니콜라스와 더불어 일본의 바이올리니스트 사토 슌스케가 연주하였다. 한국 클래식 음악계의 아이콘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한 앙상블 디토는 2007년 시작된 실내악 프로젝트이다.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이 더 많은 한국 관객에게 실내악을 소개하고자 시작, 이제 실내악을 넘어 보다 많은 사람들과'클래식을 공감'하는 것을 그 미션으로 한다. '앙상블 디토'는 2008-09년 연속 예술의 전당 판매순위 1위, 2007-11년 예술의전당 공연 매진, 매년 10개 도시 투어 등으로 그 가치와 만족도, 대중성을 입증했다. 전통적인 형식의 클래식에서 벗어나 사전제작, 홍보, 마케팅 등에 투자한 결과 기존에 클래식을 경험하지 못한 관객을 공연장으로 끌어들였다. 또한, 2010년 '앙상블 디토'는 일본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 세계 2위 규모를 자랑하는 일본 클래식 시장에 당당히 진출하여 한국 클래식 콘텐츠의 더 큰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에 2010 문화 콘텐츠 해외수출 공로상을 받았으며, 2011년에는 한일문화교류를 기념하는 도쿄 기오이 홀 공연에 초청받는 등,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사절 역할 또한 수행하고 있다. 2012년에는 5월 일본의 대형 클래식 음악제 '열광의 날'에 초청받아 사흘 간 공연을 펼쳤다. 2012년 6-7월에는 리처드 용재 오닐과 앙상블 디토를 주축으로 예술의전당, 세종문화회관, LG아트센터 등에서 펼쳐지는 2012 디토 페스티벌 '누오보 디토'가 펼쳐진다.

[제공 : 크레디아 스타쉽]

Ensemble Ditto리처드 용재 오닐, 스테판 피 재키브, 마이클 니콜라스, 스티븐 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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