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 MP3 Download

$3.99

  • Supported by

  • Wishlist 0

  • Peter
  • telescope26

Connected with

Tracks

  • Release Date 2012-10-24
  • 1. J. S. Bach Fantasia in c minor BWV906 /
  • 2. J. S. Bach Chromatic Fantasy and Fugue - Fantasy /
  • 3. J. S. Bach Chromatic Fantasy and Fugue -Fuga /
  • 4. Busoni/Bach Chaconne in d minor /

Description

걸작의 탄생! 그의 손이 세상을 움직인다! 피아니스트 지용 미니앨범 [Ji-Yong Bach Exhibition]발매!

IMG의 최연소 피아니스트, 11세에 뉴욕 필 협연 등 어린 나이에 이미 제 2의 예프게니 키신으로 불리던 천재 피아니스트 지용. 현재 주목받는 젊은 피아니스트 중 그가 보이고 있는 활동은 또래의 활동과는 사뭇 다르다. 남다른 지용이 2년 만에 펼치는 두 번째 솔로 프로젝트는 'Exhibition 엑시비션'으로, 2012년에는 뮤직비디오와 미니앨범을 먼저 발매하며 2013년 1월에는 지용의 리사이틀로 이어진다. 뮤직비디오, 음반, 쇼케이스, 리사이틀로 이어지는 지용만의 전시! 나이를 넘어서는 음악적 깊이와 테크닉을 모두 지닌 피아니스트로 평가받는 지용이 집중한 작곡가는 바흐! 이번 미니앨범 [Bach Exhibition]에는 바흐 환상곡 C단조, 반음계적 환상곡과 푸가 그리고 바흐/부조니의 샤콘느까지 총 4트랙이 수록되어 있다. 전작 리스토마니아에서 보여준 압도적인 카리스마는 이번 바흐를 통해 깊이와 색을 더 했다.

특히 지용은 샤콘느에서 받은 영감을 표현한 뮤직비디오를 릴리즈, 엄청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안무와 편집에도 참여, 그의 아티스트적 재능이 제대로 빛을 발한 수작이다. 자신의 연주에 맞춰 춤을 추는 비주얼 프레젠테이션을 만든 피아니스트는 지용이 처음일 것. 신동, 그리고 폭발적인 에너지를 뿜었던 10대를 거쳐 이제 막 20대를 시작한 지용! 지용의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음반이다. 당차고 밝은 에너지를 지닌 겁 없는 피아니스트에서 강력한 카리스마를 내 뿜었던 '리스토마니아'로, 그리고 이제 자신을 포함한 무대 위의 모든 것을 ‘전시’하는 컨셉의 '엑시비션'까지. 그의 진화는 여전히, 그리고 앞으로도 현재진행형이다. 새롭게 뜬 별은 이제 더욱 밝게 불타오를 준비를 하고 있다. 바흐의 샤콘느, 그것도 자신이 연주한 사콘느에 맞춰 춤추는 피아니스트는 당신이 처음일 겁니다 - 월간 '객석'

[제공 : 크레디아 스타쉽]

Ji Yong

크레디아스타쉽

피아니스트 지용은 나이를 넘어서는 음악적 깊이와 테크닉을 모두 지닌 피아니스트로 평가 받고 있다. 2006년 시카고의 오케스트라 홀에서 가진 그의 시카고 데뷔 무대에 대해 시카고 트리뷴지(紙)는 “지용은 놀랄 만큼 성숙한 소리와 스타일을 가진 연주자이며 넘치는 재능과 감각으로 반드시 대성할 것이 틀림없는 어린 피아니스트”라고 묘사한 바 있다. 지용은 2001년 겨우 열 살의 나이로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주최한 영 아티스트 콩쿠르(Young Artists Competition)에서 사상 최연소로 우승하며 그의 재능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 콩쿠르 우승으로 링컨센터에서 쿠르트 마주어 지휘 아래 뉴욕 데뷔 무대를 화려하게 치러냈다. 2005년에는 아스펜 음악제 콩쿠르 우승으로 피터 운지안이 지휘하는 아스펜 콘서트 오케스트라와 연주했으며, 이어 링컨센터 앨리스 툴리 홀 리사이틀, 금호아트홀, 러시아 세레메테프 궁전 등에서 연주하였다. 지용은 토론토 심포니, 내쉬빌 심포니, 아메리칸 유스 심포니, 뉴저지 심포니 등과 협연하였으며, 아스펜 음악제 독주회를 포함, 신시내티, 캔자스 시티, 멤피스, 마이애미, 뉴욕, 올랜도 등에서 독주회를 펼쳤다. 2004년 캔자스 시티 독주회는 그 해 캔자스 시티 스타가 꼽은 Top5 공연에 뽑혔으며, 당시 공연 리뷰는 “지용의 독주회는 내가 올 한 해 동안 가본 모든 독주회들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연주였다. 지용의 연주에는 그만의 색깔과 개성이 생생히 살아있으며 그 점이 지용을 다른 연주자들과 뚜렷하게 차별화시키는데 가장 크게 공헌하고 있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2007년에는 길모어 국제 키보드 페스티벌의 라이징 스타 시리즈에 데뷔, 또한 모든 연주자가 꿈꾸는 라비니아 음악제 라이징 스타 시리즈에도 초청받아 성공적으로 독주회를 마쳤다. 연주활동 이외에도 지용은 미국 NPR방송국의 프로그램 “From the Top”에 작곡가 존 코릴리아노와 함께 초청받아 출연한 것을 비롯, 뉴욕타임스 산하 클래식 음악 전문 라디오 방송국인 WQXR이 로버트 셔먼의 진행으로 방송하는 “맥그로우-힐 영 아티스트 쇼케이스” 프로그램에도 출연한 바 있으며 PBS방송국이 제작한 “미래의 거장들”이라는 다큐멘터리에서 비중 있게 소개되기도 했다. 한국에서 태어난 지용은 정식 음악교육을 받기 전 성악가였던 어머니가 음악적 재능을 이끌어 낸 케이스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를 거쳐 가족이 모두 미국으로 이주, 뉴욕 메네스 음대 예비학교, 줄리아드 음악원을 거쳤다. 그리고 에프게니 키신, 이차크 펄만, 조슈아 벨 등이 소속된 세계 굴지의 매니지먼트사 IMG Artists는 지용이 ‘제2의 키신’이 될 것이라는 예견 아래 2002년 10세의 지용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어 IMG 소속 최연소 피아니스트가 되었다. 2009년 지용은 크레디아의 스타 프로젝트 앙상블 디토의 새로운 피아니스토로 참여하면서 본격적인 한국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 주목받는 젊은 피아니스트 중 그가 보이고 있는 활동은 또래의 활동과는 사뭇 다르다. 세계 최고의 발레리나 강수진과 무대에 올라 발레와 피아노의 아름다운 협업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았으며, ‘Stop and Listen’이라는 게릴라 공연 프로젝트와 디지털 싱글 음반을 통해 한국 대중들에게 자신의 존재를 각인시켰다. 이어 이리 벨라흘로벡이 지휘한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 파크 콘서트 협연자로 선정,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으로 한국 관객 앞에서의 첫 협연을 성공리에 마쳤다. 클래식 연주자로서 그의 창의적인 비전은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와의 협업으로 이어지고 있다. 일본의 유명 뮤지션 프리템포(freeTEMPO)와 프리템포의 싱글 ‘Stay’를 녹음했으며, 현대카드 슈퍼시리즈의 일환인 ‘슈퍼토크(Super Talk)’ 첫 번째 강연자로 선정, 뉴욕현대미술관(MoMA)의 글렌 로리(Glenn Lowry) 관장과 사진작가 김중만, 영화감독 임상수와 함께 ‘Innovation in Arts’ 를 주제로 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지용은 2010년 명 프로듀서 스테판 플록과 첫 솔로 앨범 ‘LIZSTOMANIA’ 를 녹음했으며, 이어 예술의전당 독주회와 전국 투어를 성공리에 마쳤다. 현재 줄리아드 음악원에서 강충모 교수를 사사하고 있으며, 2012/13 시즌 한국에서 두 번째 솔로 프로젝트 을 통해 한층 깊어진 음악 세계를 펼쳤다.

Artist Supporters 17

Supporter's Friend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