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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soulist Sep 25, 2016

고맙습니다.

Tracks

  • Release Date 2016-08-25
  • 1. 목요일 밤 (Feat. 빈지노) /

Description

'어반자카파'와 '빈지노'의 스페셜 콜라보레이션
평범한 일상에 지친 목요일 밤을 위한 경쾌/상쾌/달콤한 위로와 희망의 노래

대한민국 감성 음악의 대표 주자 '어반자카파(URBAN ZAKAPA)'가 지루한 일상에 상쾌한 활력소가 되어줄 경쾌한 싱글 [목요일 밤]을 깜짝 발표한다.

지난 5월, 1년여만에 발표한 EP [STILL]의 발라드 타이틀 "널 사랑하지 않아"가 발표와 동시에 음악차트 '올킬'을 기록하고, 이후 3달여가 지난 지금까지 10위권안에 랭크되고 있는 등 '믿고듣는' 국민 감성 그룹으로 거듭난 '어반자카파'가 싱글 "목요일 밤"을 발표하며, 어느 때보다 뜨거운 올 여름의 끝을 장식한다.

"목요일 밤"은 '어반자카파'의 홍일점이자 천부적인 음악적 재능을 펼치고 있는 '조현아'가 작사, 작곡, 편곡까지 총프로듀싱한 곡으로, '어반자카파'의 오랜 음악적 동료이자 절친인 래퍼 '빈지노(Beenzino)'가 랩피쳐링으로 참여해 리스너들에게 반가운 선물이 될 스페셜 트랙이다.

힙합 음악은 물론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독창적인 행보를 보여주며 컬쳐 아이콘으로 사랑받고 있는 다재다능한 아티스트인 '빈지노'는 '조현아'가 작업한 "목요일 밤"을 듣고, '목요일'을 테마로 만든 곡이라는 독창성에 매료되어 "이 음악 작업의 한 부분이 되고 싶다"는 생각에 랩 피쳐링으로 참여, 2015년 EP [UZ]의 "Get"에 이어 다시 한번 환상적인 호흡을 선사하게 되었다.

'어반자카파'와 '빈지노'의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 곡인 "목요일 밤"은 평범한 일상의 절정이 느껴지는 제목 그대로의 '목요일 밤'에 지쳐 있는 모든 이를 위로하는 곡으로, 경쾌한 리듬에 시원한 편곡 그리고 '어반자카파' 특유의 감성 보컬과 빈지노의 섬세한 가사가 돋보이는 위로송이자 희망가이다.

"목요일 밤"은 통통 튀는 건반음으로 시작되는 도입부로부터 '어반자카파' 특유의 감성이 묻어나는 멜로디 라인에 '조현아'를 필두로 '박용인', '권순일'의 유난히도 청량한 보컬과 함께 '빈지노'의 '목요일 밤'에 대한 감성적인 고찰이 담긴 랩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일주일의 한 가운데에서 지친 일과를 방금 끝낸 누구라도 바로 실행 가능한 소박한 일상 탈출과 내일에 대한 희망을 노래한다.

특히 '가로등'을 건반에 비유하고, 밤 공기를 밀며 창 밖에 음악을 내던진다는 '빈지노'의 랩 가사는 평범한 일상의 풍경을 낯설게 묘사해내는 '빈지노'의 섬세함의 진수를 느끼게 해주며, '둘이서 앞으로 더 많은 목요일에 도착할 거란 걸'이라는 마지막 부분에 이르러서는 무심하면서 달콤한 위로를 받게 된다.

경쾌하고 시원한 "목요일 밤"의 뮤직비디오와 아트웍 등 이미지 작업은 도심 생활에 피로와 갈증에서 벗어난 자유와 일탈을 주제로 해변과 숲에서 컬러감이 대비되는 감각적이고 개성적인 영상미를 표현해내는 데에 중점을 두었고, 믹스앤처크리에이티브 팀이 연출을 맡은 뮤직비디오에는 이례적으로 '어반자카파'의 멤버들이 직접 출연해 자유를 만끽하는 그들만의 감성 여행의 일면을 담아냈다.

믿고 듣는 '국민 감성 그룹'으로 자리잡은 '어반자카파'의 특별한 여름을 마무리하는 경쾌한 싱글 [목요일 밤]은 8월 25일 0시, 전체 음악 사이트를 통해 동시 발표된다.

Videos


URBAN ZAKAPA조현아, 권순일, 박용인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어반 자카파는 팀 명이나 얼굴보다 음악으로 먼저 알려진 팀이다. 뛰어난 보컬 실력은 물론 멤버 모두가 작사, 작곡, 편곡 및 프로듀싱을 전담하는 실력파 뮤지션으로 유명하다. 그들은 자신의 음악을 "어쿠스틱 알앤비 소울"이라는 새로운 언어로 소개함으로써 독자적인 길을 만들어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어반 자카파(Urban Zakapa)라는 독특한 팀 명은 Urban(도시의) 이라는 단어에 ZAppy(활발한), KAleidoscopic(변화무쌍한), PAssionate(열정적인)의 앞 두 글자씩을 따서 조합한 것으로 "세상이 주목하는 변화가 많고 열정적인 음악을 하는 팀"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2009년 첫 미니앨범 [커피를 마시고]를 발표하며 혜성 같이 등장한 ‘어반자카파(Urban Zakapa)’는 세련된 멜로디와 세 명의 각기 다른 보컬이 만들어내는 화음, 그리고 그 안에 농밀하게 담긴 감정의 조화가 돋보이는 감성 알앤비 그룹이다. 데뷔곡 ‘커피를 마시고’를 시작으로 ‘그 날에 우리’, ‘봄을 그리다’, 리메이크곡 ‘Just a feeling’ 등등 발표하는 곡마다 연달아 히트를 시킨 그들. 특히나 2013년에 발매한 정규 3집 [03]은 소비성 짙은 음악들 사이에서 오랫동안 차트 상위에 랭크 되며, 쉽게 소비되고 빠르게 휘발되는 음악들 사이에서 ‘좋은’ 음악으로 승부하는 뮤지션의 저력을 보여주었고, 이후 2014년에 발매된 정규 4집 [04]에서는 4집 뮤지션으로서의 한층 더 깊이 있는 메시지와 성숙해진 감성을 선보여 많은 이들에게 음악이라는 이름의 위로를 선사해주었다. 데뷔 이후 쉬지 않고 앨범 발매 및 각종 공연을 통해 왕성한 음악 활동을 이어온 어반자카파가 올 5월, 그들의 또 다른 매력이 담겨 있는 EP 앨범 [UZ]를 세상에 내놓았다. 힙합씬의 아이콘 ‘빈지노’, 설치미술작가 ‘임수미’, 떠오르는 모델 겸 배우 ‘이성경’과 ‘손민호’ 등의 든든한 지원군들과의 작업으로 그들의 색다른 매력이 담긴 곡들부터 데뷔 초기의 감성을 한층 더 깊이 있게 풀어낸 그들만이 소화해 낼 수 있는 감성이 고스란히 담긴 곡들까지, 알차게 구성된 이번 EP 앨범 [UZ]는 어반자카파의 오랜 팬들을 비롯한 대중들에게 더 큰 감동을 전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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