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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s

  • Release Date 2016-08-29
  • 1. Daybreak (Minhyun&JR) /
  • 2. R.L.T.L (Real Love True Love) (one morning) /
  • 3. Love Paint (every afternoon) /
  • 4. Thank You (evening by evening) /
  • 5. Look (a starlight night) /

Description

뉴이스트, 미완성 'CANVAS' 위 그들만의 노래로 사랑 그리다
뉴이스트만을 위해 만들어진 "Love Paint (every afternoon)", 멤버들의 음악적 색깔 찾아볼 수 있다
뉴이스트, 하루 24시간을 책임질 시간대별 트랙 5곡 선보인다! 전곡 작사 작곡에 멤버들 직접 참여
가장 뉴이스트답고 가장 뉴이스트다운 색깔의 다섯 번째 미니 앨범, [The 5th Mini Album `CANVAS`]
뉴이스트, 더 파격적이고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돌아왔다! 순정만화 속 다섯 남자주인공

지난 2월 차별화된 음악과 퍼포먼스 그리고 비주얼로 새롭게 태어나며 카툰돌로 돌아왔던 뉴이스트가 오는 8월 29일 자정 더 파격적이고 업그레이드 된 모습의 미니앨범 [NU`EST 5th Mini Album `CANVAS`]를 발표한다.

이번 앨범은 카툰돌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순정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다섯 명의 비주얼이 단연 돋보이는 앨범이다. 하루 24시간을 컨셉으로 잡은 이번 앨범은 24시간 각 시간대별로 듣는다면 좋을 트랙 5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에 더해 총 5곡으로 구성된 이번 앨범의 작사, 작곡에 뉴이스트 멤버가 직접 참여하는 등 뉴이스트만의 음악적 색깔이 그 어느 때보다 잘 나타나 있어 눈길을 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Love Paint (every afternoon)"는 퓨처베이스와 R&B를 기반으로 클래식한 오케스트라 사운드를 얹은 뉴이스트만을 위해 만들어진 곡이다. 디테일하고 감성적인 멜로디와 백호와 민현의 보컬로서의 매력을 극대화 시킨 세련되고 힘찬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앨범명인 'CANVAS'라는 단어를 가장 잘 표현해 놓은 서정적이면서도 감각적인 가사는 뉴이스트 전 멤버와 태연, 소녀시대, 동방신기, 카라 등의 곡을 작사한 유명 작사가 Mafly 그리고 BUMZU의 의기투합으로 완성되었다.

뿐만 아니라 수록곡 "Daybreak"는 동트기전의 새벽녘의 감성을 듬뿍 담은 미디엄템포의 소울알앤비 곡이다. 담백한 그루브 속에 재즈적인 어프로치가 담겨있어 슬프면서도 한편으로는 희망적인 느낌을 자아낸다. 특히 민현, JR이 직접 가사를 써서 의미를 더한 이 곡은 이 두 멤버의 유닛곡으로 민현과 JR이 추구하는 음악적 요소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4번 트랙 "Thank You"는 민현의 첫 자작곡으로 '가르쳐줘서 고마워요 마음을 주는 방법도 서로가 서로에게 천국인 이유도'라는 가사로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큰 의미를 담았다.

뉴이스트의 "Love Paint (every afternoon)" 뮤직비디오에서는 앨범명이 'CANVAS'인 만큼 자신의 사랑을 캔버스에 그리는 다섯 남자를 표현했다. 어느 누구나 사랑을 시작할 무렵엔 더없이 밝고 따뜻하지만 사랑이 끝난 캔버스에는 미완성의 사랑만이 남는다는 점을 모토로 촬영된 뮤직비디오는 미완성의 캔버스를 완성하고 싶은 남자의 기다림과 상실감을 미술작품의 한 장면처럼 표현해 내 노래와 더할 나위 없이 어우러지는 영상을 만들어낸다. 이번 곡의 퍼포먼스 또한 하프를 연주하는 모습과 각 멤버 별 탄생석을 꺼내 흡수하는 듯한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일 것으로 무대 위 뉴이스트의 모습이 그 어느 때보다 기대되는 점이다.

뉴이스트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NU'EST 5th Mini Album `CANVAS`]는 지금까지 중 비주얼적으로도 가장 뉴이스트 같으며 음악적으로도 오직 뉴이스트만이 선보일, 뉴이스트만의 색깔이 가장 잘 나타나 있는 앨범이다. 이에 이들의 8월 컴백이 더욱 기다려진다.

Videos


NU'EST JR, Aron, 백호, 민현, 렌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뉴이스트(NU'EST)는 플레디스가 야심차게 내세운 5인조 보이 그룹이다. 그룹 이름은 NU, Establish, Style, Tempo의 약자로 ‘새로운 스타일에 맞춰 음악을 창조한다’는 뜻을 담고 있으며 그룹이 표방하는 음악 장르는 ‘Urban Electro'라고 한다. 걸그룹 애프터스쿨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플레디스에서 당초 ‘애프터스쿨 보이즈’라는 프로젝트를 선보였고 이는 뉴이스트로 이어졌다. 멤버로는 리더 JR(본명 김종현), 아론(본명 아론 곽), 백호(본명 강동호), 민현(본명 황민현) 그리고 렌(본명 최민기) 이렇게 다섯 명이다. 2012년 3월 싱글 음반 [FACE]로 데뷔하였다. 타이틀 곡은 음반과 같은 이름의 'FACE'. 곡 중반 삽입된 덥스텝 브레이크가 인상적인 곡이다. 다만 그해 여러 대형기획사에서 신인 보이 그룹들을 선보였고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아티스트들의 약진 등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기대만큼의 성과를 거두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같은 해 MBC 뮤직에서 '뉴이스트 상륙작전'이라는 제목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방영되며 좀 더 팬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고자 하였다. 7월, 뉴이스트는 첫 번째 미니 음반 [Action]을 발매하며 컴백하였다. 타이틀 곡 'Action'은 웅장한 오케스트레이션으로 시작하여 사회비판적인 가사(“내게 포기하라 했던 / 뻔한 System안에 외쳐 / The World Is Mine (Not Yours) / 꼭두각시 같이 살지 않아 / 모두가 따라가는 길은 내게 맞지 않아”)와 강렬한 덥스텝 브레이크를 통해 아직 신인에 불과하지만 뉴이스트의 강한 이미지를 남기려는 시도로 읽힌다. 후속곡 'Not Over you'로도 활동하였으며 수록곡 'Sandy'의 뮤직비디오는 팬들과 함께 촬영을 진행하기도 하였다. 이듬해 2월 두 번째 미니 음반 [여보세요]로 컴백하였다. 이전 싱글 'FACE', 'ACTION'과는 달리 타이틀 곡 '여보세요'는 어쿠스틱 기타 소리가 일관되게 유지되는 미디움 템포의 곡이다. 뮤직비디오 또한 눈이 오는 겨울 콘셉트로 차분한 의상과 함께 애잔한 곡의 감성을 표현하며 뉴이스트의 새로운 면을 보여준다. 원래 '너네 누나 소개시켜줘'가 후속곡으로 예정되어 있었다고 한다. 일부 멤버의 건강 문제로 두 번째 미니 음반 활동을 3월 말 당초 보다 일찍 마무리하여 아쉽게도 후속곡 활동은 하지 못했다고 한다. 아쉬움도 잠시, 2013년 8월 뉴이스트는 세 번째 미니 음반 [잠꼬대]를 발표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타이틀 곡 '잠꼬대'는 프로듀서 이단옆차기가 작사, 작곡을 맡은 댄스곡이다. 발랄한 멜로디와 가사처럼 잠에 들었다 깨어나는 것을 표현한 안무가 재미나 인상적이다. 눈이 아릴 정도로 화려한 의상과 알록달록한 멤버들의 머리 색깔에 정신이 살짝 어지러울 정도다. 데뷔 때부터 뉴이스트는 ‘Urban Electro'를 표방하였으나 그 간의 곡들이 과격하면서도 전형적인 댄스 곡에 가까워 ’Urban'이라는 수식어는 그저 말 뿐인가 했던 것이 사실이다. 잠꼬대는 이제까지 뉴이스트의 곡 중 가장 ‘Urban Electro'에 적합하며 멤버들의 발랄한 이미지와도 잘 맞아 떨어졌다. 2014년 7월 약 일 년여의 공백을 깨고 뉴이스트는 첫 번째 정규 음반 [Re:BIRTH]를 발표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음반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 새로 태어난다는 각오로 변화를 꾀했다. 타이틀 곡 'Good Bye Bye'는 R&B에 기반을 둔 미디움 템포 곡으로 중간에 덥스텝 브레이크가 나오긴 해도 이쯤 되면 데뷔 때 내세웠던 ‘Urban Electro'는 조용히 서랍에 넣어두고 나온 것이 아닐까 싶다. 물론 ’Urban Electro'를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해석은 달라질 수 있겠지만 사실 뭐라도 내걸어야하는 아이돌 기획에서 비롯된 ‘Urban Electro'이었으리라 해석하는 게 가장 무난한 해석이라 본다. 음반의 참여진만 보더라도 힙합 프로듀서로 잘 알려진 킵루츠(Keeproots), 길미 등의 이름이 눈에 띈다. '잠꼬대'의 뉴이스트를 기억하는 사람들에게는 다소 생경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정도로 극적인 변화다. 반짝반짝 휘황찬란한 옷을 벗고 검은 셔츠와 수트 차림의 뉴이스트 멤버들은 같은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성숙한 모습이다. 아무래도 성장과 변화에 초점이 맞춰진 음반이라 할 수 있을 텐데 그에 걸맞게 멤버들은 한층 향상된 기량을 보여준다. 기존 음반들에서는 메인 보컬인 백호가 상당 부분을 도맡았고, 다른 멤버들과 어쩔 수 없는 보컬 기량 차이가 보였다면 이번 음반 [Re:BIRTH]에서는 모든 멤버들이 각자의 역할을 충실하게 소화해낸다. 뉴이스트는 어느덧 데뷔 3년차 보이그룹이지만 아직까지 음악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멤버 백호와 렌이 2012년 KBS 드라마 '전우치'에 짧게 출연한 것을 제외하면 아직 멤버들의 연기자 데뷔 소식은 들려오고 있지 않다. 예능 프로그램도 MBC 뮤직 '뉴이스트 상륙작전', SBS MTV '다이어리 시즌3'을 제외하면 그다지 출연 경험이 많지 않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아직 보여줄 것이 많고, 들려줄 음악이 무궁무진한 아이돌이니 만큼 음악 외 활동을 너무 서두를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이제 막 다시 태어난 뉴이스트가 앞으로 보여줄 모습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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