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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s

  • Release Date 2008-10-27

Description

환상적인 슈게이징(Shoegazing) 모던락 밴드, 디어 클라우드(Dear cloud)!
금방 비가 올 것만 같은 회색빛 구름, 그 우울함, 근심들에게 인사말을 전하는 디어 클라우드의 새 앨범 [Grey]

가요계 새로운 판도를 바꾼다! 비주류에서 주류로 바뀔 모던락 그룹 디어 클라우드는 보컬리스트 나인(Nine), 기타리스트 용린(Yong-Rin), 베이시스트 이랑(Elang), 키보디스트 정아(Jung-A), 드러머 광석(Kwang-suk) 5인조로 이루어진 디어 클라우드는 2005년 결성해 홍대 인근 클럽 공연을 필두로 루시드폴 공연, 그랜드민트페스티벌 등 크고 작은 무대에 참여, 단숨에 한국 인디 락 밴드계의 보석으로 평가 받았으며 오랜 탄탄한 매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다. 지루하고 반복적인 현 가요계에서 신선한 빗줄기가 되어줄 디어 클라우드는 특히 서정적인 멜로디와 광활한 사운드 스케일을 통해 국내 뮤지션 유희열, 루시드 폴 외에 많은 뮤지션들에게 커다란 반향을 불러 일으킨 바 있다. 또한, 디어 클라우드는 국내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슈게이징 록을 추구하는 모던락 밴드다. 슈게이징 (shoegazing)은 음악에 취해 ’발 끝을 물끄러미 바라보게 하는’ 몽환적인 노이즈 사운드를 일컫는 용어로 쓰인다.
디어 클라우드 멤버들이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한 앨범 Grey는 총 11곡이 담겨져 있으며, 매력적인 노이즈 사운드와 서정적인 멜로디 라인, 보컬리스트 나인(Nine)의 여리지만 중성적인 목소리가 어우러진 몽환적이고 부드러운 음악들이 가득 채워져 있다. 이전 앨범의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공간감을 증폭시키는 매력적인 음향 효과 등 한층 고급스러워진 사운드 강도를 통해 기존 한국 록 밴드에게서는 발견하기 힘들었던 새롭고 과감한 시도를 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으로 낙점된 Lip은 그룹의 리더 이자. 기타리스트 용린(Yong-Rin)이 직접 작사한 곡으로 긴 영화를 보는 것처럼 가사를 보며 곡을 음미 할수록 그 진가를 느낄 수 있다. 새로운 사운드를 끊임없이 연구해 Lip에서 들려지는 디어 클라우드만의 사운드는 그들의 피나는 노력을 엿 볼 수 있는 대목이다. 또, 애절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멜로디 라인으로 디어 클라우드의 음악을 처음 접할 대중들에게도 단 한번에 그들의 음악을 인식 시켜 줄 것이다. 보컬리스트 나인(Nine)이 직접 노랫말을 붙여 자유를 갈망하고 노래한 ‘부탁해’ , 슈게이징 사운드의 극치를 보여줄 ‘늦은 혼잣말’ , 앨범에서 가장 편안한 곡으로 스튜디오 라이브로 단 한번에 녹음을 끝마친 ‘LaLaLa song’ 등 초기 디어 클라우드의 소박한 어쿠스틱 사운드가 담긴 곡들 또한 그들을 기다렸던 매니아들에게도 큰 선물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 한국의 락 씬에서 잔잔한 파도를 일으킬 디어클라우드. 그들의 음악을 들으며 그들에게 점점 중독되어 갈 Grey. 그들의 음악을 듣고, 느끼고, 위로 받기를 바란다.

Videos


Dear Cloud나인, 용린, 이랑, 광석

M.A. Wild Dog

2007년 데뷔해 지금까지 정규앨범 3장, EP 2장을 발매하며 모던록의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한 밴드. 세련된 사운드와 보컬 나인의 매력적인 보이스로 ‘얼음요새’, ‘사라지지 말아요’, ‘12’ 등 많은 곡들이 고루 사랑 받고 있다. 1집에 수록된 ‘얼음요새’는<슈퍼스타K6>에서 김필이 리메이크해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2015년 1월, GMF2014에서 라이브로 먼저 선보이며, 큰 감동을 준 ‘엄마의 편지’를 싱글로 발매했고,새 앨범 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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