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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s

  • Release Date 2015-04-03
  • 1. 사랑의 한가운데 (Feat. 선우정아) /
  • 2. 늪이라 하여도 (Feat. 박준하) /

Description

'안녕의 온도' 첫 싱글 앨범 [사랑의 한가운데]
"안녕의 의미는 사람마다 다르다. 그 다양한 의미의 온도를 표현하고 싶다"

'안녕의 온도'는 감성적인 팝과 모던록의 색채를 가진 4인조 구성의 밴드이다. '안녕의 온도'는 밴드 안에 노래를 부르는 보컬리스트가 없는 형태로 건반, 기타, 베이스, 드럼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들은 작곡에 포커스를 두고, 직접 만든 곡들을 저마다 어울리는 보컬리스트가 참여 하는 것에 의의를 두고 있다. 이번 싱글 프로젝트 앨범 [사랑의 한가운데]에서는 2곡을 선보이는데 1번트랙 "사랑의 한가운데" 는 2014 한국 대중음악상 2관왕에 빛나는 아티스트 '선우정아'가 참여하였다. 이 곡은 오래된 연인이 느끼는 권태와 좌절 속에도 끝까지 붙잡고 싶은 마지막 사랑에 관해 노래하였으며 '선우정아'의 보이스는 그 애절함과 어우러져 한층 더 집중력 있는 곡으로 완성하였다.

2번트랙 "늪이라 하여도"는 현재 싱어송라이터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박준하'가 보이스로 참여하였다. '박준하'는 잔잔하면서도 진중한 보이스로 이 곡을 완성하였는데, 자아에 관한 무거운 이야기를 담담하고 깊이 있게 표현하여 듣는 이를 빠져들게 만들기에 충분하게 소화하였다. 밴드 '안녕의 온도'는 다양한 보컬리스트들과 여러 곡들을 작업 중이며, 다음 싱글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안녕의 온도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ahnonband

Temperature of Saying “Hi”정상이, 이소월, 윤석철, 이수진

TOP2뮤직

감성적인 팝과 모던록의 색채를 가진 밴드로 2015년 결성된 4인조 밴드이다. 작곡과 베이스를 담당하고 있는 정상이를 주축으로 작사와 드럼에 이소월, 피아노와 건반 연주에 윤석철, 기타에 이수진으로 이루어져 있다. 안녕의 온도는 팀내에 메인보컬이 없는 연주팀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함께 만드는 곡마다 어울리는 보이스를 찾아 녹음하는 방식으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5년 첫 싱글 '사랑의 한가운데' 와 '늪이라 하여도'를 발매하였으며, 그 후 '지금이야' 와 2016년 2월 '겨울로 가기위해 사는 밤', 5월 ‘짝사랑’을 발매하였다. 살면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 : 사랑, 이별, 기쁨, 슬픔, 좌절등에 관한 각자의 감정의 온도는 전부 다르다. 그들은 안녕의 온도의 음악으로 수많은 감정들을 함께 공감하고 싶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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