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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lease Date 2016-09-29

Description

'달샤벳' 10TH MINI ALBUM [FRI. SAT. SUN]

그야말로 원조 콘셉트돌의 귀환이다. 매 앨범 예상치 못한 변신으로 우리에게 매력을 발산했던 '달샤벳'. 이들이 이번엔 일할 땐 일 하고, 놀 땐 화끈하게 노는 열정 넘치는 모습으로 팬들 곁을 찾았다.

'달샤벳'의 새 미니앨범 [FRI. SAT. SUN(금토일)]은 제목에서 엿볼 수 있듯, 모든 것을 잊고 자유를 만끽할 수 있는 순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일상을 보내면서, '금토일'을 기대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타이틀곡 "금토일"은 전작 "B.B.B (Big Baby Baby)"에 이어 히트작곡가 신사동 호랭이와 '달샤벳'이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춘 작품이다. 래쳇, 드럼 & 베이스, 트로피컬, 트랩을 믹스 매치해 앙증맞으면서도 도도한 노래가 탄생했다.

'달샤벳'은 이번엔 주중과 주말을 대비시키는 다소 독특한 시도에 도전했다. 재킷 아트워크와 뮤직비디오를 통해 데일리와 위크엔드로 차별점을 둬 전체적인 스토리 텔링을 즐길 수 있는 요소를 더함은 물론 시각적인 재미를 더한 것.

이뿐만이 아니다. 오랜만에 컴백하는 만큼, '달링'들을 위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달샤벳' 멤버들의 뜻을 담아 미니앨범에 다채로운 트랙들을 녹여 '전천후 걸그룹'의 면모를 과시했다. 특히나 앨범의 마지막 트랙 "썸, 뭐?"의 경우 '달샤벳'의 여름 싱글 타이틀로 계획됐던 곡이었으나, 미니앨범으로 컴백의 볼륨감이 커지면서 달링들을 위해 특별히 추가돼 의미를 더했다.

'달샤벳'의 새 미니앨범 [FRI. SAT. SUN(금토일)]. 이제 당신 앞에 달샤벳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새로운 세계가 다시 한 번 펼쳐진다.

[Track List]

1. 속마음 (Ya Heart)

LYRICS by C-no(오레오), Onesta
COMPOSED by C-no(오레오), Onesta
ARRANGED by C-no(오레오)

힙합 느낌의 시원한 드럼과 강렬하고 중독적인 여러 Synth 사운드가 어우러져 있는 "속마음 (Ya Heart)"은 특유의 청량함과 Hook 파트의 반복적으로 두근거리게 만드는 편곡이 인상적인 곡이다. 매력적인 남자에게 어서 마음을 표현해 달라는 가사와 이 곡과 특히나 잘 어울리는 달샤벳 멤버들의 보컬이 돋보인다.

2. 금토일

LYRICS by 신사동 호랭이, Monster Factory, Samuel Ku
COMPOSED by 신사동 호랭이, Monster Factory, Samuel Ku
ARRANGED by Monster Factory, Heth

"금토일"은 신사동 호랭이(S. Tiger), 몬스터 팩토리(Monster Factory), 그리고 Samuel Ku가 프로듀싱에 참여한 새 미니앨범의 타이틀곡이다. 래쳇, 드럼엔 베이스, 트로피컬, 그리고 트랩을 믹스 매치한 앙증맞고 도도한 곡이 탄생했다. 도입부부터 귀를 사로잡는 베이스라인과 몸을 움직이게 유혹하는 트로피컬 리듬, 그리고 업 템포 구성의 드럼 앤 베이스 느낌으로 완성됐다. 정신없이 하루하루 흘러가지만 "금토일"만을 기다리고 기대해보자는 너와 나의 비밀 이야기가 "금토일"에 녹아있다. 위험해 보이지만, 우리 마음속에 있는 솔직한 이야기를 풀어놓은 가사가 한층 더 성숙한 '달샤벳'의 목소리와 잘 어우러졌다.

3. 좋으니까 (HARD 2 LOVE)

LYRICS by 남기상, 이하진
COMPOSED by 남기상, 권선익, Kunny, Xeno
ARRANGED by 박기현

"좋으니까"는 2015년 '달샤벳'의 1ST JAPAN 앨범에 "HARD 2 LOVE"라는 제목으로 발매됐던 곡을 KOREA 버전으로 REMAKE한 트랙이다. 원곡 발매 당시 현지에서 큰 인기를 끌며 일본 골든디스크상을 수상한 곡인 만큼 그 중독성과 완성도는 검증됐다는 평. 원곡에 비해 더 밝고 세련된 편곡과 "좋으니까"라는 단어를 모티브로 마음을 빼앗긴 소녀의 감성을 담아 작사를 완성했다. 일본 활동 기간 사랑을 받은 곡이었던 만큼 한국에서 REMAKE 된 이번 "좋으니까" 역시 한국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4. FLY BOY

LYRICS by 도나, RICKY, CuzD
COMPOSED by 도나, RICKY, CuzD
ARRANGED by 도나, RICKY, CuzD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플레이 보이 위에 "플라이 보이"! 여자들에게 사랑이 넘쳐나는 바람기 많은 남자친구에게 하는 말을, 솔직하고 재밌는 가사로 즐겁게 풀어낸 댄스곡이다. 힙합 리듬에서 팝리듬까지 다채로운 리듬과 적절히 섞인 스트링과 피아노가 인상적이다.

5. 썸, 뭐?

LYRICS by 어벤전승
COMPOSED by 어벤전승
ARRANGED by 어벤전승

섬으로 가자!! 가슴 졸이는 썸은 끝내고 진짜 사랑을 시작하자는 재치 있고 당찬 현대 커플의 모습을 묘사한 곡. 재기발랄한 가사말과 귀에 쏙쏙 들어오는 SIMPLE한 멜로디 라인, 그리고 묵직한 LOW TONE의 BRASS SOUND가 저도 모르게 발을 동동 구르게 한다. 작곡팀 어벤전승의 프로듀싱과 달샤벳의 시원시원한 VOICE 케미! 아직 그녀들의 여름은 끝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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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shabet수빈, 세리, 아영, 우희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달샤벳은 2011년 데뷔한 6인조 걸그룹이다. 데뷔 멤버는 세리(본명 박미연), 아영(본명 조자영), 지율(본명 양정윤), 가은(본명 조가은), 수빈(본명 조수빈), 비키(본명 강은혜)이다. 2010년 12월 소녀시대의 'Gee'를 통해 일약 히트작곡가 대열에 오른 이트라이브가 극비리에 프로듀싱한 걸그룹으로 알려지며 많은 관심을 모았다. 이에 ‘제2의 소녀시대’라 불리기도 한 달샤벳은 첫 번째 EP 음반 [Supa Dupa Diva]를 발매하며 가요계 데뷔를 알렸다. 타이틀 곡은 'Supa Dupa Diva'로 이트라이브가 작사 및 작곡을 맡았다. 알록달록한 색감의 뮤직비디오와 후크송의 공식을 그대로 따르는 'Supa Dupa Diva'는 달샤벳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상큼함을 선사한다. 곧이어 달샤벳은 두 번째 미니 음반 [핑크 로켓(Pink Rocket)]을 발표하며 컴백하였다. 타이틀 곡 '핑크 로켓(Pink Rocket)'은 신디사이저가 짙게 깔린 댄스곡으로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 사랑스럽고 귀여운 소녀의 이미지를 표현한 곡이다. '핑크 로켓(Pink Rocket)'으로 활동한지 약 4개월 뒤인 2011년 8월, 달샤벳은 세 번째 미니 음반 [Bling Bling]을 발표하며 일 년 동안 무려 세장의 미니 음반을 발매하게 된다. 마찬가지로 이트라이브가 작사 작곡한 '블링블링(Bling Bling)'에서 달샤벳은 디스코 걸로 변신한다. 디스코를 새롭게 재해석 한 곡으로 정신없이 몰아치는 신디사이저와 베이스가 인상적이다. 다만 디스코 음악을 차용하려는 시도는 티아라의 성공으로 어느 정도 흔한 공식이 되어버려 '블링블링(Bling Bling)'은 무척 흥겨운 곡임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평범한 걸그룹 곡처럼 느껴진다. 그 때문이었을지 몰라도 달샤벳은 당초 ‘제2의 소녀시대’라는 타이틀에 한참 못 미치는 성적을 거두고 만다. 그러나 제26회 골든 디스크 신인상을 수상함으로써 여전히 그룹이 받고 있는 기대가 유효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데뷔 해에 무려 세 장의 미니 음반을 발매하며 바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던 달샤벳은 2012년 1월 네 번째 미니 음반 [Hit U]를 발표한다. 타이틀 곡 'Hit U'는 뮤직비디오가 19금 판정을 받으며 상큼하고 발랄했던 이미지에서 섹시하고 성숙한 이미지로 달샤벳이 변신을 꾀했음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영웅본색’을 테마로 삼은 기타 리프와 성숙해진 달샤벳 멤버들의 목소리가 더 짙어진 스모키 화장과 어우러져 확실한 이미지 반전에 성공한 모습이었다. 약 다섯 달 뒤 2012년 6월 달샤벳은 첫 번째 정규 음반 [BANG BANG]을 발표하며 컴백하였다. 멤버 비키가 솔로 활동을 위해 탈퇴하고 새 멤버 우희가 투입된 타이틀 곡 'Mr. BangBang'은 기존의 상큼 발랄한 달샤벳의 이미지가 유감없이 발휘된 곡이다. 골반을 강조한 안무와 카우걸을 연상시키는 의상이 제목인 'Mr. BangBang'과 잘 맞아떨어져 확실한 콘셉트로 차별화된다. 덕분에 수많은 아이돌들이 쏟아지는 여름 가요계에서 'Mr. BangBang'은 달샤벳의 이름을 충분히 알리는 곡이 될 수 있었다. 그해 11월 달샤벳은 다섯 번째 미니 음반 [있기 없기]로 컴백하였다. 여태까지의 타이틀 곡들을 전부 이트라이브가 작사, 작곡 했던 것과는 달리 '있기 없기'는 작곡가 김도훈이 작사, 작곡을 맡았다. 복고적 색채가 강하게 묻어있는 디스코 곡으로 “있기 없기 그러기 / 너 정말 있기 없기 그러기 / 타는 내 맘 모르니 / 왜 너는 내 맘을 몰라 oh!“라는 후렴구가 재미있다. 2013년 6월 무려 여섯 번째 미니 음반 [Be Ambitious]를 발매하며 그전까지와 비교했을 때 상당한 공백기를 거쳐 컴백했다. 타이틀 곡은 '내 다리를 봐(Be Ambitious)'로 다분히 노골적인 의미를 갖고 있어 그 당시 가요계에 불어닥친 섹시 열풍과 맞물려 여성의 상품화 논란의 한 예로 거론되기도 하였다. 곡 자체는 평이한 여름용 댄스곡이지만 다리를 강조하는 안무와 “내 다릴 봐 예쁘잖아 / 짧은 치마 입었잖아 / 관심 있게 보란 말야”라는 가사가 귀를 잡아끈다. 마릴린 먼로에게서 영감을 받아 제작했다고 하는 무대 의상은 스커트로 보이는 하의가 탈부착이 가능하여 안무의 효과를 배가시킨다. 보는 이에 따라 민망할 수도, 재미있을 수도 있어 평이 극과 극으로 갈리긴 했으나 일단 화제가 되었다는 점에서는 성공을 거둔 셈이다. 2014년 1월 일곱 번째 미니 음반 [B.B.B.]로 컴백하였다. 타이틀 곡은 'B.B.B (Big Baby Baby)'로 신사동 호랭이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내 다리를 봐(Be Ambitious)'에서 보여주었던 이미지와는 정반대로 성숙하고 섹시한 이미지로 변화를 꾀했다. ‘레트로 신스팝’을 내건 사운드는 다분히 복고적이다. 자칫하면 촌스럽게 들릴 수도 있지만 분명 귀에는 확실하게 남는 후렴구와 그를 뒷받침하는 신디사이저 음이 고만고만한 걸그룹 곡들 사이에서 존재감을 남긴다. 음반 활동 외에도 달샤벳 개별 멤버들은 꾸준히 방송 활동을 해오며 각자의 이름을 알리고 있다. 멤버 아영은 2013년 KBS 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에 조연으로 출연한 것을 시작으로 SBS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 영화 '노브레싱', SNS 드라마 '낯선 하루', MBC 드라마 '미스코리아' 그리고 가장 최근 JTBC 드라마 '12년만의 재회: 달래 된, 장국'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의 경력을 쌓아나가고 있다. 멤버 수빈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탁월한 예능감을 보여주기도 하였고 멤버 우희는 최근 케이블 방송에서 제작한 리얼리티 프로그램 '쉐어하우스'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아직 방송에서 그 매력을 다 보여주지 못한 만큼 앞으로 텔레비전에서 달샤벳 멤버들을 볼 기회는 더 많아지리라 본다. 달샤벳은 가히 걸그룹 포화상태라 불러도 과언이 아니었던 시기에 데뷔하여 지금까지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몇 안 되는 걸그룹 중 하나이다. 데뷔 때부터 각종 루머와 논란의 대상이 되기도 했지만 이를 극복하고 끊임없이 노력해온 달샤벳 멤버들에게 박수와 응원을 보낸다. 특히 대부분의 아이돌이 적어도 반년 정도의 휴식기를 가지고 컴백을 하는 데 비해 달샤벳은 일 년에 많을 때는 무려 세 번의 활동 기간을 가지면서 강행군을 펼쳐왔다. 매 활동 마다 곡을 익히고, 새로운 안무를 연습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을 텐데도 훌륭히 이를 수행해냈다는 것은 그만큼 멤버들의 의지가 강하다는 반증이다. 앞으로 달샤벳의 과제는 그룹의 위치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일일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무엇보다도 달샤벳 만의 확실한 색깔과 콘셉트, 그리고 음악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귀엽고 깜찍한 콘셉트에 이은 반전 카드로써 내미는 섹시 콘셉트는 이미 대중들에게는 너무 뻔히 그 의도가 읽히는 수다. 이제까지 충분히 잘 견뎌내고 성장해온 만큼 달샤벳이 이제는 대중들에게 ‘한 방’ 먹일 때가 되지 않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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