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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s

  • Release Date 2016-10-07
  • 1. Just goodbye /

Description

이승환 "그저 다 안녕"
[폴 투 플라이-후] (Fall to fly-後) 두 번째 싱글
- 이승환 만의 섬세하고 여린 감성이 담긴 발라드

뮤지션 이승환이 새 앨범 [폴 투 플라이-후] 두 번째 수록곡 "그저 다 안녕"을 10월7일 0시 공개한다.

"그저 다 안녕"은 지난 4월 공개된 "10억 광년의 신호" 이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이승환의 신곡으로 이규호가 작사, 작곡하고 임헌일이 편곡에 참여했다.

이승환의 목소리가 지닌 깊이와 이규호의 섬세한 감성으로 완성된 발라드 곡 "그저 다 안녕"은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 후 남은 추억과 감정에 작별을 고하는 심정을 서정적인 가사와 차분한 멜로디에 담은 곡이다. 이승환은 "그저 다 안녕"에서 지극히 절제된 목소리로 북받치는 그리움과 슬픔을 삼키듯 표현한다.

특히 "그저 다 안녕"은 편안하게 다가오는 멜로디 라인과 드라마틱한 구성, 곱씹을수록 안타까움이 선명해지는 시적인 노랫말이 인상적이다. 지금까지 함께 작업해온 모든 곡을 시간이 지날수록 더 사랑받는 스테디셀러로 만들어온 이승환과 이규호, 두 사람의 호흡이 절정에 달한 작품이다.

이승환과 이규호는 2003년 정규 6집 [War in life] 수록곡 "세 가지 소원"부터 그의 모든 정규 앨범에 가수와 작곡가로 호흡을 맞추며 명곡들을 탄생시켰다. "세 가지 소원"을 비롯해 "꽃", "리즌"(Reason), "그늘", "위험한 낙원", "아무 말도", "화양연화" 등 두 사람이 작곡가와 가수로 만나 완성한 곡들은 모두 지금까지 변함없이 큰 사랑받고 있다.

이승환은 올 봄 웅장한 스케일의 곡 "10억 광년의 신호"를 시작으로 [폴 투 플라이-후] 수록곡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가을을 맞아 보컬리스트 이승환 만의 섬세하고 여린 감성이 담긴 "그저 다 안녕"을 발표함으로써 앞으로 공개될 [폴 투 플라이-후] 앨범 전체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Lee Seung Hwan

플럭서스뮤직

별명은 어린왕자. 앳된 외모와 소년 같은 노래, 20대 못지않은 퍼포먼스로 인해 붙은 별칭이다. 때로는 이 별명이 많은 것을 가리기도 한다. 사실 이승환의 경력, 음악적 역량, 그동안 남긴 족적의 의미, 이 모든 요소들을 함께 생각해보면 아티스트의 수준은 왕자가 아니라 황제에 가깝다. 한국형 발라드 보컬 계보를 잇는 '발라드 음악의 적자'로도 이름을 떨쳤고 에너지 넘치는 공연으로 '라이브의 황제'라는 칭호도 획득했다. 싱어송라이터로서도 상당한 역량을 지니고도 있으며 긴 커리어 속에 다양한 시도들을 삽입한 욕심 많은 예술가로도 알려져 있다. 더불어 데뷔와 동시에 기획사(前 우리기획, 現 드림팩토리)를 창립, 데뷔작을 비롯해 모든 음반을 자기 손으로 제작한 남다른 이력까지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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