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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쎄정 Nov 25, 2016

임쎄정 Nov 25, 2016

임쎄정 Nov 25, 2016

배송 박스가 생각보다 작다 싶었는데 꺼내보니 넘나 쬐끄맣고 귀여운!! 아끼는 CD 꺼내 틀어보고 겸사겸사 크기 비교 해보고~~ 블루투스 연결도 해보고^^; 사진 좀 예쁘게 찍어본다는 게 솜씨가 영 별로네요;; 늦었지만 감사합니다♡

manager Oct 26, 2016

[당첨자 공지] GMF2016 공연 후기 이벤트에 응모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말씀드립니다. 현재 이벤트 당첨자분들께는 Bainil에 가입하신 이메일 계정으로 당첨 안내가 발송되었으니, 이벤트에 참가하신 분들은 꼭! 이메일을 확인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또한, 당첨자분들은 상품 수령 후 가능하시다면 인증샷을 부탁드리겠습니다!

hwanheuis Oct 25, 2016

hwanheuis Oct 25, 2016

[GMF 공연후기] 이어서
폴님의 고등어를 들으며 마음이 뭉클해졌어요.
아 그리고 두번 째로 기억에 남는 공연은 Grand Mint Band가 불러준 So nice! 노래 불렀던 모든 뮤지션들이 나와서 정말 좋았고 재평님의 가사에 충실한 모션도 정말 정말 센스짱이었어요!
갑자기 비가 와서 준비하신 분들도 관객분들도 아쉬움이 있었겠지만 이것도 십주년 추억으로 한켠에 남을 거에요. :) gmf에서 들었던 노래들 다시 들으며 아쉬움을 달랠게요. 한동안 정말 행복할 거에요~ 내년에 또 봐요!

hwanheuis Oct 25, 2016

[GMF 공연 후기] 어느 새 열번째 GMF가 끝이 났네요. 정말 이틀이 그새 갔다는 게 실감나지 않아요~~
올해의 최고의 공연은 단연 ‘헬로 안테나’ :) 다행히 하루 종일 오던 비도 그치고~ 움츠렸던 몸도 녹여줄 만큼 혈기 왕성한^^ 공연이었어요~
무엇보다도 페퍼톤스의 New Hippie Generation을 잔디에서 들으니 처음으로 GMF에 왔던 그 때가 어찌나 생생하게 기억이 나던지. 테니스 경기장에서 순수해 보이는 두 청년들이 기타 메고 노래해주던 때가 생각나서 너무 좋았어요. 정말 눈물 날 뻔 ㅜㅜ
앵콜 첫 곡으로 부른 토이 여름날도 헬로,안테나 라인업 떴을 때부터 기대했던 곡인데 다시 듣게 돼서 정말 좋았어요!!
저도 십년을 GMF와 함께 했는데 초반의 느낌을 다시금 느낄 수 있어서 최고의 공연으로 꼽았어요. 게다 희열님이 8년만에 나와서 얘기도 많이 해주시고~ 우리는 행복하다! 같이 외치면서 마치 예전에 같이 라디오 듣던 때로 돌아간 것 같아서 다들 즐거웠던 것 같아요. ㅎㅎㅎㅎ 마지막 곡도 정말 센스 짱

rhdwnseph Oct 24, 2016

[GMF 공연 후기] 작년,올해 2번째 gmf를 다녀왔어요ㅎ 창원에서 꼭두새벽에 올라가고 심야타고 새벽에와서 월요일출근했지만 전혀피곤하지 않았네요ㅎㅎ 주말동안 엄청힐링하고 왔어요! 오히려 큰추억과 힘이돼서 최소한달은 행복할듯♡ 모든공연이 다좋았지만 gmb가 뷔페같은 밴드라서 즐거웠고 역시 마지막엔딩인 헬로안테나가 대박이었어요. 즐겁고 위로가 되는시간이었습니다♡ 눈물이찡할뻔ㅋㅋ 마지막 잔디밭을 뒤로하고 돌아오는 아쉬움ㅜㅜ 내년을 더 기대하고 기다려봅니당 고마워요!

임쎄정 Oct 24, 2016

[GMF 공연 후기] 2016년 처음 가보는 GMF! Stream보면서 'GMF가 이런 축제구나~ 올해 꼭 가봐야겠다' 싶어 예매 고고! 아는 분이 알려주셔서 GMFGO 참여하면서 포스터도 미리 얻고, 삼청동이랑 홍대, 합정 돌아다니며 미처 못 가본 곳들 가보고... 열심히 두리번거리며 다니니까 무심히 지나쳤던 거리에서 안 보이던 것들이 눈에 들어와 색다르게 느껴져 좋았어요★ 공연 날 도시락도 이틀 다 챙겨 가고 단풍 구경하며 소풍 기분 맘껏 냈내요~ 눈치 안 보고 흔쾌히 텀블러에 맥주 받을 수 있어서 기쁘기까지;; 본 공연 이틀간 다른 팀들도 최고였을테지만 다 못 본지라~ 제가 본 팀들 최고로 할래요>_< 이지형, 칵스, 오우양나나, 데파페페, 십센치, 언니네이발관, 이한철, 그랜드민트밴드, 솔튼페이퍼, 자이언티, 데이브레이크, 노리플라이, 안테나뮤직! 십주년 특집다웠어요~ 문득문득 팀별로 떠오르는 멋있고 즐거웠던 순간들 넘나 많네요^^ 집에 와서도 프로그램북이랑 노래 들으며 복습(?)까지 하니까 아직 GMF 안 끝난 거 같아요... 입장 손목 밴드는 아직도 손목에 그대로(づ_ど) 버튼홀릭 겸 퀴즈홀릭인지라 현장이벤트도 넘나 재밌었고요! 포스터디자인으로 셀카찍어서 사진도 남겼네요ㅎㅎ 고리와 예보에 없던 비에도 챙겨주시던 우비는 사랑입니다♥ 비오는 와중에 SoNice '기분이 좋아~ So Nice~♬' 노래에 정말로 기분이 살랑살랑 좋아졌어요 내년에 다시 만나요♥

sigong Oct 24, 2016

[GMF 공연후기] 비가 왔지만 관객이 있는 이곳 저곳 다니면서 우비 나눠주는 스텝들이 좋았습니다.

letmein Oct 24, 2016

[GMF 공연후기] 첫 페스티벌이자 오랫동안 팬이었던 넬 공연도 첫 관람했습니다!! 고리 연출도 멋졌구요~ 나중에 팬들이 자체적으로 고리색 바꿔서 곡에 맞춰 흔들기도 했네요!! 너무 감동이었어요! 그리고 열심히 뛰다가 인증샷이라도 찍어야지 하고 찍은 사진의 결과란...ㅋㅋㅋㅋㅋ그 후로 사진은 관두고 그냥 열심히 즐겼습니다! 앞으로도 깔끔하고 멋진 공연들 많이 진행해주세요~

letmein Oct 24, 2016

iris8may Oct 24, 2016

[GMF 공연후기] 비가와서 더 특별했던 GMF !! 비도 우리의 열정을 막을 순 없었던,
뜨거웠던 가을날❤️

iris8may Oct 24, 2016

iris8may Oct 24, 2016

gro2000 Oct 23, 2016

gmf10주년 드디어 막이 내렸네요 ! 우선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네요 늘 바쁜 일상에 찌들어 사는 저에겐 정말 생각만해도 설레는 마음 벅찬 페스티벌이랍니다!막상 무엇을 하지 않아도 그저 노래를 듣고 혼자 생각에 잠기고 그곳에서 제 인생에 해결책을 찾는 느낌이네요 앞으로 15주년 20주년 늘 같이 해주세요!! 김사합니다

kkokkozz Oct 23, 2016

[GMF공연후기] 2일간의 공연이 끝났어요ㅠㅠ 오늘은 비와 추위때문에 너무 힘들었지만, 마지막 안테나뮤직 공연이 짱이였어요!!진짜 버티길 잘한듯ㅠㅠ 집에갈때 스텝분들이 인사해주시는데 울컥했어요ㅠㅠ내년에 또 만나요!!!

dnkoh21 Oct 23, 2016

[GMF 공연후기]진짜 대박이었어요~ 내안의 모든 짜증과 분노를 씻은듯한 느낌// 어떻게 한팀을 고르겠어요 전부 주옥같은 무댄데ㅠ 갠적으로 달총님!! cheeze 공연은 실제론 첨인데 역시 목소리, 음악 너무좋고ㅠ 시작할때 비도 오고ㅋㅋ 기억에 남네요ㅎㅎ 다 끝나서 고리 배터리 뚜껑을 잊어버려서ㅠㅠ 그래도 좋은 기억 한움큼 안고 왔네요^^ 고마워요 GMF!!

iris8may Oct 23, 2016

[GMF 공연후기] 올해도 GMF는 실망시키지 않네요~ 특히 Goree는 히트다히트!!

riratity Oct 23, 2016

[GMF 공연후기] 빗 속에서도 뜨거운 열정을 보여준 덕분에 많은 아티스트 분들이 무척 좋아해주시는 모습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오늘 이한철님 부터 데이브레이크까지 함께했는데 데이브레이크 때 부터는 비가 좀 잦아들어서 다행이었어요. 마무리는 참 훈훈하게^^ 우비 덕분에 즐겁게 놀다 왔습니다. 역시 페스티벌은 비가 와도 참으로 즐겁네요

Tracks

  • Release Date 2016-10-12
  • 1. So Nice (GMF 2016 Ver.) (Feat. 권정열, 김민석, 달총, 빌리어코스티, 안녕하신가영, 이원석, 이한철, 페퍼톤스) /

Description

Grand Mint Festival 2016
★★★★★ 10th anniversary ★★★★★
10. 22(sat) – 10. 23(sun) at OLYMPIC PARK
주최: 민트페이퍼(Mint Paper)
제작: 퍼레이드(Paraid)

10주년을 맞이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의 테마송, 기분이 좋아 ‘So Nice’와 공지사항, 타임테이블, 맵 등
GMF 2016의 모든 것이 담긴 모바일 가이드를 통해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6를 더욱 풍성하게 즐겨보세요!
Bainil에서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도 함께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열 살을 맞이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의 테마는 ‘감사’입니다.

조금 뻔하고 진부할 수 있는 단어겠지만 이보다 더 좋은 것을 생각할 수 없었어요. 처음 시작했던 10년 전의 어느 날부터 지금 순간까지 돌이켜보면 모든 것이 기적이었고 감사한 것들로 가득합니다. 페스티벌은 차치하고 공연에 대해서도 잘 모르던 몇몇 사람들이 그냥 우리 방식의 뭔가를 해보자는 바람만 갖고 호기롭게 시작했던 GMF였기에 많은 부분이 부족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남들과 다른 것이었기에 기존과 차별되는 것들만 계속 찾았고, 순간순간 좋았던 기억들을 놓치기 싫어 팔자에 없는 징크스에 집착하기도 했습니다. 그 가운데에서 좋은 관객, 아티스트, 레이블, 스태프들을 끊임없이 만날 수 있었던 건 무엇보다 큰 행운이었습니다. 어쩌면 10년을 무탈하게 보낼 수 있었던 원동력은 전적으로 좋은 파트너들의 힘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GMF의 열 번째 생일을 맞이하며 모두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 논의 중입니다.

지금껏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은 명분과 스토리에 많은 집착을 했던 것 같습니다.
어쩌면 다섯 번째 해였던 2011년을 지나칠 즈음 우리를 포함한 대다수의 기대와 관심은 이미 10주년이란 찬란한 순간으로 향해가고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다시 오지 않을 첫 열 번째 해에 대한 성대한 의식을 기대했을 것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GMF2016은 평소 그대로, 혹은 조금은 조촐하거나 추억을 되짚는 것들에 많은 부분을 할애할 것 같습니다. 평소 보기 힘들었던 빅 네임의 아티스트보다는 10주년의 의미에 걸맞은 이름들이, 지금껏 우리를 지탱해준 파트너들이 많은 자리를 차지할 것입니다. 10년간의 후일담, 통계, 전시 같은 것들이 요즘 시대에 적절한 흥미거리인지는 모르겠지만 명분이나 스토리를 집착해온 방식이 GMF의 색깔이라 믿고 차근차근 준비해볼 예정입니다.

연차가 쌓인 GMF인 만큼 이제 적잖은 변화와 실험을 해야 할 타이밍이 됐습니다.
음악 신과 페스티벌도 세대가 바뀌고 시대가 변화되는 걸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그만큼 민트페이퍼와 GMF만의 고유의 느낌을 놓지 않으면서도 현실에 맞게 젊어져야 한다는 강박을 많이 느끼고 있는 요즘입니다. 민트페이퍼스러운 익숙한 아이덴티티와 감각적인 아이디어를 동시에 견지한 새로운 경향의 아티스트들이 좀 더 발굴되고 함께 할 수 있도록 조금은 과감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이제 열 살을 맞이한 GMF는 더 이상 오래된 프로듀서의 간섭과 참견에 따라 좌지우지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어느 정도 자생력을 갖춘 청년이 되었기에 좀 더 젊은 스태프들의 감각과 의견을 절대적으로 수용하며 동행을 시도할 것입니다. 애초 민트페이퍼와 GMF의 시작점에는 표현의 형식과 포지션은 조금 다르지만 공통의 주파수를 갖고 있는 아티스트형 음악의 선후배들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고 싶었던 바람이 있었습니다.

조금씩 연도와 모습이 바뀌었어도 GMF에는 늘 변함없이 반복된 수식어들이 있습니다.
도시적인 세련됨과 청량함의 여유, 가을에 만나는 음악 피크닉, 환경과 사람 사이의 조화, 그리고 민트페이퍼의 1년 결산이자 대잔치. 10월 가을의 정점에서 시작하여 다시 이듬해 같은 시즌으로 마감되는 남과 다른 계절의 절기와 리듬. 기분 좋은 증후군이자 추억을 불러오는 데자뷔, 계절의 남은 온기와 색깔까지 배경이 되는 이틀간의 현상.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GMF2016, 축하와 더불어 열 번째 생일을 만들어준 모두에게 감사함을 표합니다.

Videos


GRAND MINT FESTIVAL

Grand Mint Festival 2016 ★★★★★ 10th anniversary ★★★★★ 10. 22(sat) – 10. 23(sun) at OLYMPIC PARK 지난 1년도 참 다사다난 했습니다. 그리고 늘 그래왔던 것처럼 우리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모든 것을 이미 이해하고 있다는 듯, 굳이 말을 꺼낼 필요 없이 서로를 위로하는 평온한 시간과 공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GMF는 관객분들뿐 아니라, 그 순간을 준비하고 만들어가는 저희에게도 1년에 딱 이틀 동안 허락되는 치유의 백신이자 도시 속의 외딴 낙원처럼 늘 기다리게 되는 소중한 의미입니다. 낭만과 일탈의 대명사격인 ‘페스티벌’이라는 단어가 이제는 너무도 흔해진 2015년의 어느 날, 내년이면 10살을 맞이하는 큰 의미를 앞둔 아홉 번째의 GMF는 여러 선택과 결정을 대면하고 있습니다. GMF만이 가지고 있는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 새로운 시대에 보폭을 맞춰갈 수 있는지가 가장 큰 화두일 것 같습니다. 어쩌면 GMF2015는 전에 없던 가장 큰 도전이자 과도기의 시즌이 될 전망입니다.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갈 아티스트, GMF를 상징할 수 있는 확실한 오브제, 축제라는 본연의 의미에 걸맞은 설렘과 풍성함까지 놓치고 싶지 않는 것들이 여느 때 보다 많은 해입니다. 앞으로의 또 다른 10년을 조망하기 위해 이름값보다는 짜임새 있고 탄탄한, 익숙함 못지 않게 가능성도 충만한, 올해보다 내년이 더 궁금한 GMF의 스토리라인을 만들어가는 것이 올해의 목표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GMF2015의 키워드는 ‘익숙함과 새로움 사이의 도전과 확장’입니다. 도시적인 세련됨과 청량함의 여유, 가을에 만나는 음악 피크닉, 환경과 사람 사이의 조화, 아티스트에 대한 존중, 비슷한 주파수의 취향들, 그리고 민트페이퍼의 1년 결산이자 대잔치… 늘 입버릇처럼 이야기해온 수많은 GMF의 수식어들 사이에 (여전히 음악의 가치를 소중히 가꿔가는) 새로운 세대들에 대한 배려를 조금 더 해보겠습니다. 우리의 시간은 언제부턴가 남들과 다른 절기를 갖고 돌아갑니다. 10월, 가을의 정점에서 시작해 다시 이듬해 같은 시즌으로 마감되는 남과 다른 계절의 리듬. 그 누구에게는 기분 좋은 증후군, 또 다른 누구에게는 추억을 불러오는 데자뷔. GMF는 바로 그런 날입니다. 계절의 남은 온기와 색깔까지 배경이 되는 이틀간의 현상,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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