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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suk99 Mar 23, 2017

세월호가 인양되던 어제와 오늘 꿈이 꿈을 꾸었다를 되풀이해 들었습니다. 이 노래 때문에 눈물을 짓고, 또한 위로 받았습니다~ 좋은 노래 고맙습니다.

밤톨아빠 Jan 28, 2017

4살된 저희딸이 매우 좋아합니다

visi717 Dec 23, 2016

목소리도 좋고 악기소리도좋고 매일 듣고있습니다~

Danny Lee Dec 19, 2016

요팟시 공개방송입장권 신청합니다.

8090remember Dec 19, 2016

요팟시 공개방청권 신청합니다.

powerhoper Dec 18, 2016

요팟시 공개방송입장권 신청해요 ^^

caffeholic78 Nov 16, 2016

드디어 받았습니다.ㅎㅎ 노래야 뭐 믿는 안승준님이니 보내주신 티셔츠도 예뻐요~ 아내도 한번 들어보더니 반해버렸답니다.ㅎㅎ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kimjaeik1 Nov 12, 2016

에러코드 505는 뭘까요

bainil Nov 7, 2016

너무 많은 분들이 구매를 해주셔서 정말 죄송하게도 티셔츠 수급 문제로 인해
금주에는 10월 27일까지의 구매자 분들에게만 배송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양해를 부탁드리며, 10월 28일 이후의 구매자분들은 차주에 배송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최대한 빨리 배송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bainil Nov 7, 2016

안녕하세요 jadeokok2929님, 저희가 10월25일 오후 1시쯤 보내드린 구매 확인 및 배송지 요청 메일에 답변을 보내주시지 않으신 것으로 확인됩니다. 바이닐에 가입하신 GMAIL 계정을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혹시 메일이 확인 안되신다면 070-8680-0919로 연락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은선 :) Nov 5, 2016

아...
내 마음이 말랑말랑해지는 우리오빠 목소리 (하트하트뿅뿅)

yeongchann Nov 4, 2016

방금 앨범 다운로드한 뒤에 파일을 보니 '2016년 11월 1일 정오부터 다운로드 가능' 이라는 트랙이 있는데 정체가 무엇인가요?

yeongchann Nov 4, 2016

방금 받았습니다 ㅎㅎㅎ 구매해놓고 잊고 있었는데 막상 받으니 반갑고 그러네요

bomidrip Nov 4, 2016

와우. 예약구매해서 방금 받았습니다아아아~첨에 CD가 포장이 되어 있길래, 싸인반이 아닌 줄 알고 오배송인가 싶어 뜯지도 못하고 안절부절 못하다가 잘못 왔으면 그 김에 한 장 더 사자(..)는 마음으로 뜯었더니 싸인이 뙇!! 프린트도 아니고 직접 싸인한 CD가 비닐 포장 된 거 첨 봤어요ㅋ 싸인하느라 고생하셨을 뮤지션 안승준군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난세에 발매된 앨범 잘 듣겠습니다. 공연도 자주 하시길~:D

bainil Nov 2, 2016

안녕하세요 밤톨아빠님, 해당 내용에 대해 바이닐에 가입하신 메일로 메일을 드렸습니다. 확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finaldot Nov 2, 2016

CD 일반 구매는 11월 8일부터 모든 매장에서 구매하실 수 있답니다

joomoon Nov 2, 2016

진짜 CD 구매는 예약판매로만 가능했던건가요? 이제 더 이상 구매 불가인지요? 티셔츠 등 예약판매 기프트는 못 받더라도 CD만이라도 구매하고 싶은데요 ㅠㅠ

밤톨아빠 Nov 2, 2016

메일 안왔는데요 확인 좀... ㅠ

hosa79 Nov 1, 2016

매일 망설이기만 하다가 바이닐에서 첫구매완료했어요! 음악 너무 좋아요 안승준님!!

bainil Nov 1, 2016

안녕하세요 hufse02님, 해당 내용에 대해 바이닐에 가입하신 메일로 메일을 드렸습니다. 확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racks

  • Release Date 2016-11-01

Description

보드카레인 보컬 출신 싱어송라이터 안승준(JOON)의 첫 솔로 EP 앨범 <커먼 프랙티스>(COMMON PRACTICE)는 안승준이 2014년 이후 꾸준히 솔로로 발표한 노래들과 신곡들을 포함해 완성한 작품이다. 안승준이 생각하는 가장 평범한 예술, ‘죽음을 생각하고 하나씩 세상에 남기는 것들’을 음악으로 차곡차곡 담았으며, 불합리한 구조의 국내 음원시장에 반기를 들고 오직 바이닐에서만 독점으로 음원을 발표하였다.

안승준의 첫 EP 앨범 <커먼 프랙티스>에 수록된 5곡은 모두 죽음과 존재의 소멸이라는 깊이 있는 주제를 다루고 있다. 안승준은 깊은 사유가 담긴 철학적 주제를 일상적인 언어에 섬세하게 담아내 색다른 공감을 전한다. 특히 안승준 만의 개성 강한 보이스, 미니멀 하지만 드라마틱한 편곡으로 완성된 사운드는 기존 대중음악에서 경험하기 어려웠던 묵직한 울림을 전한다.


곡 소개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을 ‘나에게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 일’로 착각하는 것에 대한 노래다. 그 착각은 누군가의 오만함이 시작되는 순간이고 대부분의 사회적 갈등이 시작되는 순간이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꿈이 꿈을 꾸었다
삶과 죽음이라는 주제를 꿈이라는 소재로 표현한 곡이다. 작법과 창법에서 안승준이 처음 시도하는 스타일로 깊은 피아노 소리와 클라이맥스에 풍성하게 쌓은 콰이어, 드라마틱하게 전개되는 안승준의 보이스가 먹먹한 울림을 주는 노래다.

This is nothing
존재의 소멸이라는 주제를 다룬 곡으로 무거운 노랫말을 담고 있지만 단순히 허무로서의 소멸을 넘어 본질에 대한 그의 직관과 통찰, 철학적 메시지를 담은 노래다. 몽환적인 사운드를 뚫고 터져 나오는 안승준의 선명한 보이스가 압도적인 카타르시스를 안긴다.

We will see someday
생과 사의 순환, 인연(因緣)의 필연성과 그리움에 대한 노래로 깊은 사유에 동화적 상상력을 더해 완성한 곡이다. 차분한 건반 리프와 안승준의 담백하고 청명한 보이스가 노래의 처음부터 끝까지 편안하게 이어지는 곡으로 첼로와 트럼펫으로 전개되는 미니멀 하고 서정적인 편곡이 인상적인 곡이다.

My last song
안승준이 솔로 뮤지션으로 처음 발표한 곡으로 ‘죽기직전 마지막으로 듣고 싶은 노래였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아 완성한 노래다. 삶에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들에 대해 쓴 곡으로 밝고 편안한 사운드와 안승준이 가진 미성의 매력이 고스란히 담겼다.

Joon안승준

2005년부터 밴드 보드카레인 의 보컬로 활동했던 안승준은 2014년 본인의 이름으로 2곡의 싱글을 발표하면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국내 음원 시장의 수익배분 구조에 반기를 들고 Bainil 등, 아티스트의 권익을 존중하는 몇 개의 플랫폼에서만 본인의 음원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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