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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lease Date 2016-11-15

Description

명품 보컬 리스트 '바이브'! 정규 7집 Part 2 [Repeat & Slur]

'K-Soul(케이소울)'의 대표주자 '바이브'가 겨울을 테마로 정규 7집 Part 2 [Repeat & Slur]를 들고 돌아왔다.

매 앨범 전체를 진두지휘하며 가수 겸 프로듀서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 '명품 보컬', '천재 프로듀서'라는 수식어를 낳은 '바이브'의 이번 신보는 발매 계절에 맞춰 겨울을 담은 곡들로 채워져 있다.

앞서 4월에 발매한 7집 Part 1 [Repeat] "1년 365일", "비와" 등의 봄을 테마로 한층 포근한 음악을 담았다면, 이번 Part 2 [Repeat & Slur] 타이틀곡 "외로운 놈"을 필두로 "사실", "도레미파솔라시도 (With. 벤)", "Darling", "NaNaNa (With. 임세준, 영인)", "토닥토닥" 등 각기 다른 장르와 다른 색깔로 이 겨울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총 6곡의 신곡과 3곡의 인스트로멘탈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윤민수', '류재현' 각각의 자작곡을 수록해 각자의 음악적 색깔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을 뿐 아니라 '바이브'의 "다시 와주라", "오래오래"와 같은 초창기 히트곡의 분위기도 느낄 수 있어 소장 가치를 더한다.

타이틀곡 "외로운 놈"은 이별 후 잊지 못하고 그리워하며 혼자라는 것에 외로워 자책하는 남자의 마음을 표현한 리듬이 강조된 R&B 곡이다. 특히 '바이브 류재현'이 작사, 작곡, 편곡한 곡으로 'K-Soul(케이소울)' 주자답게 한국적 정서를 담아낸 가장 '바이브'다운 음악적 색깔을 표현한 곡이다. 특히 "다시 와주라", "오래오래", "술이야", "비와"까지 '바이브' 2집부터 7집 Part 1 [Repeat]까지의 음악적 색깔이 고스란히 담아 올겨울 히트곡 탄생을 예감케 하고 있다.

이어 "사실"은 이미 끝나버린 사랑에 대한 절망을 사실적으로 풀어쓴 가사가 돋보이는 곡으로 '윤민수', '류재현'의 덤덤하게 이야기하듯 내뱉는 창법이 특징이다.

"도레미파솔라시도 (With. 벤)"는 '윤민수'가 작사, 작곡, 편곡한 곡으로 '윤민수'와 '벤'의 듀엣곡으로 헤어진 연인을 마음속에서 떠나 보내지 못하고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고 있는 발라드곡이다. 특히 이 곡은 '윤민수'와 '벤'이 싱어게임에 출연해 불렀던 "지나간다" 듀엣을 그리워하는 팬들에게는 반가운 곡이 될 것이다.

"Darling"은 '바이브'가 처음 시도하는 장르로의 발라드곡으로, 밤하늘을 보며 멀리 떨어져 있지만 여전히 우린 하나라고 말하는 애틋한 가사는 1분 1초라도 떨어져 있기 싫은 커플들과 특히나 장거리 연애 중인 커플들에게는 백 퍼센트 공감할 만한 내용의 곡이다.

"NaNaNa (With. 임세준, 영인)"은 사랑을 말하지 않으면 그 누구도 알 수 없다는 직접적인 가사를 특징이며, '복면가왕'을 통해 큰 호응을 얻은 '임세준'과 더 바이브 사단의 뉴 아티스트 '영인'이 참여해 곡의 생명력을 불어 넣어주며 환상의 브로맨스 케미를 선보인 곡이다.

"토닥토닥"은 지친 하루 끝에 누군가에게 위로받고 싶어하는 현대인들을 '토닥토닥', '쓰담쓰담' 해 준다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류재현'의 자작곡으로 "토닥토닥"을 통한 힐링에 대한 바람을 담고 있다.

정규 7집 기획 단계에서부터 사계절 중 '바이브'와 가장 어울리는 계절을 테마로한 Part 1(봄 테마), Part 2 (겨울 테마)로 나눠 발매를 계획, 사계절을 아우르는 이례적인 발매 형식에서 '바이브'의 끊임없이 노력과 음악에 대한 열정이 돋보인다.

음악적 노력과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는 뮤지션으로서의 '바이브'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1. 외로운 놈
작사: 류재현 / 작곡: 류재현 / 편곡: 류재현
리듬이 강조되는 R&B 곡으로 '케이소울' 주자답게 한국적 정서를 담고 있는 "외로운 놈"은 '바이브'의 색깔을 가장 잘 표현하고 있는 발라드곡이다. "다시 와주라", "오래오래", "술이야', "비와"까지 '바이브' 2집부터 7집 Part 1 까지의 음악적 색깔을 담은 곡이며, '류재현'이 작사, 작곡, 편곡했다. 여기에 국내 최고의 기타리스트 '정수완'의 기타 리프와 프로듀서 '최성일'의 스트링 라인이 '바이브'의 감성 보컬과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감성을 극대화 시켰다.

2. 사실
작사: 류재현 / 작곡: 류재현 / 편곡: 류재현, 배기필
이미 끝나버린 사랑에 대한 절망을 사실적으로 풀어쓴 가사가 돋보이는 곡으로, 피아노와 스트링만으로 소박한 편곡이 마치 한편의 소품 같은 느낌을 주고 있다. 클래시컬한 스트링 라인과 쓸쓸한 피아노가 '윤민수'와 '류재현'의 보컬과 함께 담담하게 이야기 하는 듯 곡을 풀어나가고 있다.

3. 도레미파솔라시도 (With. 벤)
작사: 윤민수, 최성일 / 작곡: 윤민수 / 편곡: KingMing, 김동휘
나란히 피아노의 음계를 짚어가며 시작되는 전주의 구성이 돋보이는 발라드곡으로, 헤어진 연인을 마음속에서 떠나 보내지 못하고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고 있다. "지나간다" 이후 '윤민수'와 '벤'이 오랜만에 선보이는 듀엣곡으로 '윤민수'와 '벤'의 애잔한 보컬과 실험적인 편곡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4. Darling
작사: 윤민수, 이수빈 / 작곡: 윤민수 / 편곡: KingMing, 김동휘
떨어져 있는 연인들의 애틋한 감정을 그린 발라드곡이다. 밤하늘을 보며 멀리 떨어져 있지만, 여전히 우린 하나라고 말하는 애틋한 가사는 1분 1초라도 떨어져 있기 싫은 커플들과 특히나 장거리 연애 중인 커플들에게는 백 퍼센트 공감할 만한 내용의 곡이다. "Darling"은 후렴구의 반복되는 가사와 우주에서 노래하는 듯 몽환적인 분위기의 편곡이 돋보이는 곡으로 '바이브'가 처음 시도한 장르의 곡이다.

5. NaNaNa (With. 임세준, 영인)
작사: 윤민수, 이수빈 / 작곡: 윤민수, KingMing / 편곡: KingMing, 김동휘
'썸'이라는 말 뒤로 숨은 채 고백할 용기를 내지 않고, 자신의 마음을 숨기는 사람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R&B 소울 곡으로 이번 앨범에서 가장 밝은 분위기를 띠고 있다. 사랑을 말하지 않으면 그 누구도 알 수 없다는 직접적인 가사를 특징이며, '복면가왕'을 통해 큰 호응을 얻은 '임세준'과 더 바이브 사단의 뉴 아티스트 '영인'이 참여해 곡의 생명력을 불어 넣어주며 환상의 브로맨스 케미를 선보인 곡이다.

6. 토닥토닥
작사: 류재현 / 작곡: 류재현 / 편곡: 류재현
이 시대 힘들어하는 청춘들에게 '바이브'가 보내는 메시지가 담긴 곡으로, 지친 하루 끝에 누군가에게 위로받고 싶어하는 현대인들을 '토닥토닥', '쓰담쓰담' 해 준다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류재현'의 자작곡으로 "토닥토닥"을 통한 힐링에 대한 바람을 담고 있다.

7. 외로운 놈 (Inst.)
작곡: 류재현 / 편곡: 류재현

8. 비와 (Inst.)
작곡: 류재현 / 편곡: 류재현

9. 1년 365일 (Feat. 거미) (Inst.)
작곡: 류재현, 최성일 / 편곡: 류재현, 최성일

Vibe윤민수, 류재현

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

바이브(Vibe)는 윤민수, 류재현 2인조로 구성된 보컬 그룹이다. 본래 윤민수. 류재현, 유성규의 3인조 그룹이었으나 유성규가 솔로 활동을 위해 탈퇴함으로서 2인조 그룹이 되었다. 2000년대 중반 SG 워너비, 먼데이키즈 등 R&B 발라드 그룹의 유행을 이끌었으며 현재까지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보컬 그룹이기도 하다. 현재까지 여섯 장의 정규 앨범을 발매하였다. 1980년생 서울에서 태어난 윤민수는 본래 남성 보컬 그룹 포맨(4Men)의 멤버였다. 1998년 포맨의 한현희, 정세영, 이정호와 함께 1기 멤버로서 활동하였으며, 같은 해 [Four Man First Album]을 발매함으로서 가요계 데뷔를 이뤘다. 포맨은 당시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던 발라드 보이 그룹의 음악 스타일을 따랐으며, 미국의 유명 보컬 그룹 보이즈 투 맨(Boyz II Man)이나 보이 그룹 백스트리트 보이즈(Backstreet Boys), 98 디그리스(98 Degrees) 등의 음악을 연상케 한다는 평을 받았다. 타이틀곡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한', '나만의 너' 등이 수록되어있다. 이후 애절한 분위기 대신 전자음과 힙합 비트를 적극적으로 사용한 두 번째 정규 앨범 [이렇게 천일 동안 모으면 이별이 사라진다고 했다]를 2000년 발표했다. 강렬한 전자음과 보컬이 어우러진 '꽃잎'과 'Sad Song' 등으로 활동을 이어갔다. 이 앨범을 마지막으로 윤민수는 포맨을 떠나 새로운 보컬 그룹 바이브에 합류하게 된다. 1980년생 서울 출신 류재현(작곡, 작사, 보컬, 프로듀싱)과 유성규(랩,작사)와 함께 3인조 그룹의 모양을 갖춘 바이브는 2002년 첫 번째 정규 앨범 [Afterglow]를 발매하며 가요계 데뷔를 알렸다. 거대한 호응을 얻지는 못했으나 싱어송라이팅 R&B라는 그룹의 독특함과 반복적인 가사로 중독성을 가진 '미워도 다시 한번'이 바이브의 이름을 알렸다. 이후 소속사를 옮겨 발매한 두 번째 앨범 [Do You Remember]를 2003년 발매하였다. 전작의 힙합 리듬이 상당히 줄어들고 부드러운 발라드 트랙이 그 자리를 채웠으며 재즈의 느낌이 묻어나옴으로서 색다름을 제공했다. 재즈 리듬이 인상적인 'Blue', 중독성있는 가사의 '오래 오래' 등이 대중의 호응을 얻었다. 그러나 줄어든 랩 파트로 인해 유성규는 팀을 탈퇴하여 노블레스(Nobless)로 솔로 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후 류재현이 SG 워너비의 '살다가'를 작곡하여 히트시키는 등 작곡가로서의 능력을 십분 발휘하며 SBS "가요대전"에서 '올해의 프로듀서 상'을 수상하는 등 나름의 활동을 펼쳤으나 전 소속사와의 법정 공방 등으로 바이브의 앨범 발매는 계속 늦춰지게 되었다. 결국 2006년 세 번째 정규 앨범 [R E Feel]이 발매되었고, 이 앨범에서 히트곡이 터져 나오며 바이브에게 거대한 성공을 가져다주게 된다. 뮤지션 하림이 하모니카를 불고 가수 장혜진이 참여한 '그 남자 그 여자', 들국화의 보컬 전인권이 참여한 '가지 말아요', 애절한 보컬이 인상적인 '술이야' 등이 히트하면서 R&B 그룹의 대유행을 이끌게 되었다. 2006년 SBS "가요대전" 본상, 서울가요대상 본상, 골든디스크 뮤직비디오 작품상과 본상을 수상하며 그 해 가장 인정받은 앨범으로 남게 되었다. 이 앨범의 성공 후 그 해 말 류재현과 함께 입대하였다. 2010년 군 복무를 마치고 네 번째 정규 앨범 [Vibe In Praha]를 발매하며 가요계 컴백을 알렸다. 웅장한 오케스트라 편곡이 두드러진 앨범에서는 절절한 발라드 트랙 '다시 와주라'가 과거의 인기를 이어가는 인기를 얻게 되었다. 2011년 멤버 윤민수가 MBC 음악 경연 프로그램 "나는 가수다"에 출연하여 인지도를 쌓았다. 이후 2012년 데뷔 10주년을 맞아 [Vibe 10th Anniversary Live Edition] 스페셜 앨범을 발매하였다. 2013년에는 어쿠스틱 사운드를 담은 [Organic Sound]를 발매하며 '꼭 한번 만나고 싶다'를 히트시켰으며, 이듬해 2014년 2월에는 정규 6집 [Ritardando]를 통해 활동을 계속 이어나가고 있다. 멤버 윤민수는 MBC의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아들 윤후와 함께 출연하며 개인적 인지도를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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