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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s

  • Release Date 2016-11-22

Description

떠난 사랑에 건네는 안녕의 인사
밴드 '후추스'의 여덟 번째 싱글 [밤의 왈츠]

[어떤 위로]를 잇는 '후추스' 표 이별 2연작 후속편 [밤의 왈츠].

- 줄거리 -

어떤 위로도 되지 못하는 절망과 슬픔이 눈물로 범벅 되어 흐르던 밤, 괴로움에 취해 방황하는 소년에게 나무가 손을 흔들고 하얗고 큰 꽃이 말을 건네고 있다. 우아하게 안녕의 인사를 건네고 싶지만 모든 것은 환상, 깨고 싶지 않은 꿈이다. 그에게 남은 건 비틀거리는 몸짓뿐. 그제서야 떠난 사랑과는 결국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사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Videos


Hoochus김정웅, 임광균, 김동민, 최한나

웨스트브릿지엔터테인먼트

안녕하세요! 시원한 "등목"으로 성큼 다가온 여러분의 무더운 여름을 함께 할 밴드 후추스입니다! 계절이 또 다른 계절로 넘어가는 시기에는 모두의 마음속에 많은 변화들이 찾아오곤 하잖아요. 이번 여름을 앞두고 저희들도 이전과 다른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되었던 것 같아요. 첫번째 정규 음반 '우리는'과 싱글 '온통 그대','배신당한 청년들'을 발매하면서 진행했었던 밴드 자체 제작에서 벗어나 누군가와 함께 한 식구같은 마음으로 같은 곳을 바라보면서 같은 마음으로 노래를 만드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게 되었어요. 스튜디오브로콜리의 식구가 되어 브로콜리너마저의 덕원이형과 공동작사 작업을 하며,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기도 하고, 새로운 것에 대한 자극들을 공유하기도 하고, 정말 재미있고 뜻깊은 작업이 이루어진 것 같아요. 이러한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저희의 신곡 '등목'은 첫 스케치보다 좀 더 짠한 것들을 담아내게 되었고 그렇게 여러분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부제는 "등목,내 눈물을 감춰줘!" 인데요. 노래의 주인공이 왜 등목을 할수밖에 없는지,노래 제목이 왜 등목인지를 궁금해하며 가사를 따라가다보면 저희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전달되지 않을까 합니다.^^ 여러분의 무더운 여름을 할께 할 쿨송!등목! 많은 응원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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