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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Apr 2, 2017

iTunesにもなかったので良かった~✌

animo Feb 14, 2017

好きな曲❤日本じゃ売ってなかった?から嬉しい

Tracks

  • Release Date 2011-03-31
  • 1. Broken /

Description

심장이 부서질듯한 슬픔, 으로 돌아온 서인국. 슬픈 아픔과 노래하며 남자로 돌아오다!

2010년 “사랑해U”, “애기야”의 달달 한 사랑고백으로 수많은 여심을 흔들었던 가수 서인국이 2011년 첫 디지털 싱글인 [Broken]으로 돌아왔다. 달달 한 사랑노래로 사랑을 받았던 서인국은 이번 디지털 싱글 에서 헤어짐의 슬픔을 노래하기 위해 변신을 해야 했는데 심장이 부서질듯한 헤어짐의 슬픔을 노래와 함께 표현해야 했기에 이번 앨범을 위하여 많은 준비를 했다.

절제된 슬픔과 카리스마를 노래하기 위해서는 근육질의 남성미가 아닌 중성적인 남성미를 보여줘야 했기에 여느 때와 달리 혹독한 다이어트로 또 한번 자신을 단련해야 했고 의상과 헤어스타일에도 큰 변화를 주는 등 이미지 변신을 위해 큰 노력을 해야만 했다. 기존의 음악 스타일에서 180도 변신한 은 서인국이 그 동안 대중들에게 보여주기를 원했던 모습이며, 보다 많은 대중들이 공감할 수 있는 노래이다.

헤어짐의 슬픔을 심장이 부서진 데에 비유한 감각적이면서도 슬픈 가사와 그 슬픔이 가슴에 와 닿는 인상적인 후렴구를 통하여 서인국은 행복한 사랑을 노래하던 남자에서 슬픈 사랑을 울부짖는 남자로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앨범 발매 이전 공개되었던 티저 영상들에서 서인국이 보여주었던 강력한 모습들과는 대조적으로 헤어짐의 아픔이 애절하게 느껴지는 노래 은 한 남자의 슬픔의 다양성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런 모습은 서인국이 직접 연기한 뮤직비디오를 통하여 더욱 더 섬세하게 볼 수가 있다.

이렇게 달라진 모습의 서인국을 위하여 박효신, 테이 등 수많은 명품가수들의 프로듀서를 맡았던 황세준 작곡가가 진두지휘를 맡았으며 서인국 또한 달라진 음악스타일과 변화에 큰 자신감을 내걸고 이번 디지털 싱글 음반의 준비에 임했다. 수많은 아이 돌 그룹들의 공세에 큰 활약을 보이지 못하고 있는 많은 솔로가수들 중 데뷔 2년 차의 남자 솔로가수인 서인국이 그의 음악과 다양한 재능을 앞세워 올 한해 그 중심에 우뚝 서길 기대해본다.

Videos


Seo In Guk

Stone Music Entertainment

서인국은 2009년 케이블TV 방송국 Mnet에서 개최한 공개 오디션 '슈퍼스타K'에 출연해 최종 우승을 했다. 이전에도 다수의 공개 오디션이 있었지만, '슈퍼스타K'는 케이블 TV 사상 경이로운 시청률 8.5%를 기록할 정도로 관심이 쏠렸던 프로그램이니만큼 국민들의 지지가 대단했다. 서인국은 여기서 무려 72만분의 1의 경쟁률을 뚫은 '행운의 사나이'이다. 그는 개성 있는 외모, 끼와 가창력으로 젊은 여성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었다. 솔로 앨범 발매와 1억 원의 상금 등 신인으로서 엄청난 혜택을 받고 데뷔한 서인국은 같은 해 10월, 슈퍼스타K 결승 무대에서 선보인 바 있는 "부른다"의 디지털 싱글을 발표, 음원 순위에서 1위를 기록한다. 2009년 성시경, 박효신 등이 소속되어 있는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고 2010년 미니앨범 [Just Beginning]을 발표했다. 여기에 수록된 "사랑해 U"가 음원 순위와 케이블 음악방송에서 1위를 차지한다. 서인국은 댄스 실력까지 선보이면서 본격적으로 여심 잡기를 시작하는데, 이어 발표한 "애기야" 또한 "사랑해 U"와 동일 선상에 있는 곡으로 20대 청년 서인국의 싱그러운 매력을 발산하는 업템포의 곡이다. 서인국은 김광석 추모콘서트에 참여하는가 하면 가수 박정현과 함께 듀엣 콘서트인 '2010 센티멘탈 시티'를 열기도 했다. 2011년에 발표한 디지털 싱글 "BROKEN"은 이전과 다른 남자다운 모습을 어필하는 애절한 어번 발라드로 가수가 되기 이전부터 서인국이 꿈꿔오던 음악 스타일이라 밝힌 바 있다. 이어 발표한 "Shake It Up"은 전작과 또 다르게 친근함과 유쾌함으로 무장한 댄스곡이다. 2012년 4월 발표한 미니앨범 [Perfect Fit]은 "밀고 당겨줘"라는 제법 파격적인 타이틀을 내세우고 있지만, 다이나믹 듀오가 참여한 세련되고 도시적인 미디엄 템포의 곡이다. 변신을 주저하지 않고 늘 자신을 변화시켜온 서인국.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러한 모습은 아직 맞는 옷을 찾지 못하고 불안한 상태임을 입증하는 것이기도 했다. 가수로서의 서인국은 아직 미완인 상태였다. 그런 그가 빛을 발한 곳은 뜻밖에도 브라운관이었다. 2012년 1월 뮤지컬 '광화문 연가'의 주인공 강현우 역을 시작으로 연기에 입문한 서인국은 본격적으로 연기자로 활동하게 된다. 그런 그를 가장 빛나게 해 준 것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이다. 이제 연기를 막 시작한 그에게 주인공의 자리는 실로 파격적인 캐스팅이었지만 그러한 과감함이 바로 이 드라마를 서인국을 대박 스타로 만들어 주었다. 서인국은 걸쭉한 경상도 사투리를 구사하며 10대에서 20대까지 이어지는 젊은이의 모습을 연기했다. 어느 날 갑자기 '행운의 사나이'가 된 것처럼 연기자 서인국도 단번에 '팡'하고 터지는 순간이었다. 그 후부터 그의 수식어는 '72만분의 1의 사나이'에서 '반전의 사나이'로 바뀌게 된다. 이어 공중파에도 모습을 드러내게 되는데 MBC 드라마 '아들녀석들', 2013년에는 SBS '주군의 태양' 등의 드라마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한다. 같은 해 영화 '노브레싱'에서는 수영 선수를 연기해 드라마에서만큼 큰 성과를 올리지 못했지만, 연기자 서인국의 한층 성장한 면모를 엿볼 수 있는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2014년 현재 그는 TVN 드라마 ‘고교처세왕’에 출연중이다. 연기자로 눈을 돌리던 시점 그는 해외 진출을 동시에 꾀하게 되는데, 2012년 일본의 엔터테인먼트 회사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채결하고 2013년에 싱글 "Fly Away"와 "We Can Dance Tonight"을 발표했다. 2014년 1월에는 일본에서 첫 정규앨범을 발매하고 일본 골든디스크 베스트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몇 년 사이 연기자로 우뚝 선 서인국. 최고의 '대세남'이 된 그는 2013년 4월, "웃다 울다"를 발표하고 본업으로 돌아왔다. 같은 해 12월에는 그의 이름을 건 첫 단독콘서트를 열었다. 서인국에게 연기자와 가수 활동을 병행하는 일은 그리 힘든 일처럼 보이지 않는다. 꾸준한 연기 활동을 하면서도 그는 오랜 꿈인 음악에 끈을 절대로 놓지 않는다. 2014년 5월 그는 디지털 싱글 "봄 타나봐"를 발표해 여전한 음악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연기자에 비한다면 가수의 성과는 미약하지만, 언젠가 가수로서도 연기자만큼의 꼭 맞는 옷을 만날 것이라는 기대를 갖게 하는 엔터테이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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