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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hiohashimoto Mar 12, 2019

I am looking forward to hearing your song again.

ushiohashimoto Mar 12, 2019

The tears did not stop at the "flower" that you sang at Nakano Sun Plaza Hall today.

ushiohashimoto Oct 22, 2017

Listening to this song makes me feel painful. I would like to listen to more songs, but someday that will end ...
I like your singing voice very much.

spideyorchidee Oct 10, 2017

This song ... the lyrics ... they seemed to be meant for Nam Ji Hyun ... #SeoInGukandNamJiHyunequalLOVE❤️#SeoNamCouple❤️#chanting10000timesforSeoNamCoupletobeREAL❤️

사유리 Jun 24, 2017

함께 노래 할 날을 기다리고있어

yoko Feb 25, 2017

入隊日が決定して、暫く、姿が見れなくなると思いつつ聴いてると、ホントにせつないです

naomin1223 Feb 12, 2017

素晴らしいですねー
やっぱりイングクは天才です❤️

ingk_gksm Feb 11, 2017

서인국 좋아요..この曲は、切なすぎる。

nabradcliffe Feb 11, 2017

i cried so much. his low notes control is amazing! n that high note

guk_tomo Feb 10, 2017

温かい歌詞に切ない歌声…胸にしみます。素敵な曲本当にありがとう

guklove❤ Feb 10, 2017

ソ・イングクさんの新曲を聞きたくて待ちに待っていました!
韓国語がわからなくても、胸に迫ってくるメロディと、ソ・イングクさんの声量、表現力に圧倒されてます!
素敵な曲を作ってくれてありがとう!
イングクさんのがどこに行っても、いつまでも待ってますよ!
愛してます❤

Tracks

  • Release Date 2017-02-11
  • 1. Flower /

Description

‘의리남’ 서인국, 자작곡으로 '내일 그대와' OST 공개! 오늘 밤 12시 '꽃' 음원 공개!

- 유제원 감독과 tvN '고교처세왕' 인연으로 기쁜 마음으로 자작곡 선물... '외모만큼 의리도 훈훈!'

안정적인 가창력과 탄탄한 연기력을 두루 인정 받으며 가수 및 배우 다방면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서인국이 '내일 그대와'의 첫 OST 가창자로 나선다. 지난주 안방극장의 뜨거운 관심 속 첫 방송을 마친 tvN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연출 유제원, 극본 허성혜)’가 오늘(10일) 밤 12시 서인국이 참여한 OST Part 1 '꽃'을 공개한다.


이번 OST는 서인국이 배우로 출연하지 않은 드라마의 OST에 처음으로 합류하는 작품이며, 직접 작곡 및 작사에 참여하였다. 이 곡은 tvN '고교처세왕'의 인연으로 유제원 감독과 인연이 닿은 서인국이 유제원 감독에게 곡을 선물하고자 작업한 곡으로, 유제원 감독 또한 매우 기뻐하며, 곡이 드라마에 정말 잘 어울린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훈훈한 후문이다.

서인국의 '꽃'은 감미로우면서도 아름다운 멜로디의 곡으로, 담담한 피아노 선율로 시작해 후반부로 갈수록 웅장해지는 스트링 편곡이 곡을 풍성하게 하고, 서인국의 폭발적인 가창력이 더해져 곡의 감정을 극대화시키는 것이 특징적이다. 또한, 사랑하는 사람을 ‘꽃’에 비유해 애틋할 만큼 소중한 사랑의 감정을 노래하고 있으며, 다양한 시적인 표현을 통해 곡에 서정적인 느낌을 더하고 있다.


Seo In Guk

Stone Music Entertainment

서인국은 2009년 케이블TV 방송국 Mnet에서 개최한 공개 오디션 '슈퍼스타K'에 출연해 최종 우승을 했다. 이전에도 다수의 공개 오디션이 있었지만, '슈퍼스타K'는 케이블 TV 사상 경이로운 시청률 8.5%를 기록할 정도로 관심이 쏠렸던 프로그램이니만큼 국민들의 지지가 대단했다. 서인국은 여기서 무려 72만분의 1의 경쟁률을 뚫은 '행운의 사나이'이다. 그는 개성 있는 외모, 끼와 가창력으로 젊은 여성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었다. 솔로 앨범 발매와 1억 원의 상금 등 신인으로서 엄청난 혜택을 받고 데뷔한 서인국은 같은 해 10월, 슈퍼스타K 결승 무대에서 선보인 바 있는 "부른다"의 디지털 싱글을 발표, 음원 순위에서 1위를 기록한다. 2009년 성시경, 박효신 등이 소속되어 있는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고 2010년 미니앨범 [Just Beginning]을 발표했다. 여기에 수록된 "사랑해 U"가 음원 순위와 케이블 음악방송에서 1위를 차지한다. 서인국은 댄스 실력까지 선보이면서 본격적으로 여심 잡기를 시작하는데, 이어 발표한 "애기야" 또한 "사랑해 U"와 동일 선상에 있는 곡으로 20대 청년 서인국의 싱그러운 매력을 발산하는 업템포의 곡이다. 서인국은 김광석 추모콘서트에 참여하는가 하면 가수 박정현과 함께 듀엣 콘서트인 '2010 센티멘탈 시티'를 열기도 했다. 2011년에 발표한 디지털 싱글 "BROKEN"은 이전과 다른 남자다운 모습을 어필하는 애절한 어번 발라드로 가수가 되기 이전부터 서인국이 꿈꿔오던 음악 스타일이라 밝힌 바 있다. 이어 발표한 "Shake It Up"은 전작과 또 다르게 친근함과 유쾌함으로 무장한 댄스곡이다. 2012년 4월 발표한 미니앨범 [Perfect Fit]은 "밀고 당겨줘"라는 제법 파격적인 타이틀을 내세우고 있지만, 다이나믹 듀오가 참여한 세련되고 도시적인 미디엄 템포의 곡이다. 변신을 주저하지 않고 늘 자신을 변화시켜온 서인국.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러한 모습은 아직 맞는 옷을 찾지 못하고 불안한 상태임을 입증하는 것이기도 했다. 가수로서의 서인국은 아직 미완인 상태였다. 그런 그가 빛을 발한 곳은 뜻밖에도 브라운관이었다. 2012년 1월 뮤지컬 '광화문 연가'의 주인공 강현우 역을 시작으로 연기에 입문한 서인국은 본격적으로 연기자로 활동하게 된다. 그런 그를 가장 빛나게 해 준 것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이다. 이제 연기를 막 시작한 그에게 주인공의 자리는 실로 파격적인 캐스팅이었지만 그러한 과감함이 바로 이 드라마를 서인국을 대박 스타로 만들어 주었다. 서인국은 걸쭉한 경상도 사투리를 구사하며 10대에서 20대까지 이어지는 젊은이의 모습을 연기했다. 어느 날 갑자기 '행운의 사나이'가 된 것처럼 연기자 서인국도 단번에 '팡'하고 터지는 순간이었다. 그 후부터 그의 수식어는 '72만분의 1의 사나이'에서 '반전의 사나이'로 바뀌게 된다. 이어 공중파에도 모습을 드러내게 되는데 MBC 드라마 '아들녀석들', 2013년에는 SBS '주군의 태양' 등의 드라마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한다. 같은 해 영화 '노브레싱'에서는 수영 선수를 연기해 드라마에서만큼 큰 성과를 올리지 못했지만, 연기자 서인국의 한층 성장한 면모를 엿볼 수 있는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2014년 현재 그는 TVN 드라마 ‘고교처세왕’에 출연중이다. 연기자로 눈을 돌리던 시점 그는 해외 진출을 동시에 꾀하게 되는데, 2012년 일본의 엔터테인먼트 회사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채결하고 2013년에 싱글 "Fly Away"와 "We Can Dance Tonight"을 발표했다. 2014년 1월에는 일본에서 첫 정규앨범을 발매하고 일본 골든디스크 베스트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몇 년 사이 연기자로 우뚝 선 서인국. 최고의 '대세남'이 된 그는 2013년 4월, "웃다 울다"를 발표하고 본업으로 돌아왔다. 같은 해 12월에는 그의 이름을 건 첫 단독콘서트를 열었다. 서인국에게 연기자와 가수 활동을 병행하는 일은 그리 힘든 일처럼 보이지 않는다. 꾸준한 연기 활동을 하면서도 그는 오랜 꿈인 음악에 끈을 절대로 놓지 않는다. 2014년 5월 그는 디지털 싱글 "봄 타나봐"를 발표해 여전한 음악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연기자에 비한다면 가수의 성과는 미약하지만, 언젠가 가수로서도 연기자만큼의 꼭 맞는 옷을 만날 것이라는 기대를 갖게 하는 엔터테이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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