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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lease Date 2013-11-07

Description

Next Big Thing 블랙백(blackbag)이 이루어낸 음악적인 도약.
빈티지 록밴드 블랙백(blackbag) 첫 정규앨범 [Rain has Fallen] 출시

60~70년대 흑인음악과 블루지한 음악을 좋아하는 24-25살 친구들, 사람들과 진심으로 소통하길 원하는 블랙백(blackbag)은 진정성을 가지고 음악에 매진하는 인디씬의 젊은 기대주(Next Big Thing)이다.
첫 EP [Beyond the Sky, 2012.1출시] 이후 록페스티벌 부킹매니저(Organizer)들의 가장 선호하는 신진 셀러브레티에 단연코 그들이 있었다.
정말 연주 잘하는 젊은 뮤지션들로 정평이 난 그들, 블랙백(blackbag)이 자신들의 첫 정규앨범을 선보인다. 앨범타이틀은 [Rain has Fallen]

청춘의 고민과 감정 그리고 기록들을 모노톤의 필름에 담아내고 있는 이번 앨범의 배경은 12라는 숫자에서 시작된다.
2009년 블랙백의 공식적인 활동 전, 그들은 12의 법칙을 통해 여행을 한적이 있다.
12번째 버스로 12번째 정류장에 도착해, 우연치 않게 바다까지 가게 된 여행은 이번 앨범의 스토리가 되었다.

<007>은 블랙백의 EP 수록곡이었던 보다도 더 오래된 곡으로, 와일드한 스케일의 표현력이 뛰어나다.
트랙 , , , , 등 전체적으로 달리는 차 안에서 보게 된 도시 풍경 그리고 거기서 받은 영감으로 작곡한 곡들 위주로 트랙들이 구성 되었다.
자켓에 들어 있는 도시의 이미지들과 함께 도시에서의 휴식과 로망을 꿈꾸는 이들에게 권할만한 11곡의 필청트랙들로 구성되었다.

"EP앨범에 비해 변화된 것이 있다면, 어쿠스틱 기타와 전자 피아노의 활용일 것입니다. 전작의 아날로그함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했고, 리듬샘플링도 시도해 보았어요. 다양한 시도가 들어있는 빈티지 사운드가 이번 앨범의 포인트입니다." by 민우

70년대 블루스 록의 형태를 띄고 있는 트랙 , , 쿠바의 대표적 가수, 빠블로 밀란네스(Pablo Milanes)의 대표곡에서 영향 받은 등은 기존 블랙백의 틀에서 벗어난 전위적인 성향을 선보이고 있다.

때론 날카롭게, 때로는 깊은 곳으로 침잠하는 보이스를 가진 장민우가 노래하는 도시와 소통에 대한 가사.
그리고 시애틀에서 스쿨밴드부터 착실히 실력을 쌓아온 jeff의 소울 풀한 기타플레이.
이번 음반에서 더욱 중점적으로 작업한 이혜지의 두드러지는 베이스 전개와 이미 뮤지션들 사이에서 소문 가득한 드럼 구태욱의 리듬라인은 더욱 진화했다.
그리고 이러한 요소들의 조화를 이루어낸 블랙백(blackbag)의 음악적인 도약은 무척 이나 흥미롭다!

우리가 살고 있는 회색도시. 사실 그리 밝지만은 않은 현실이지만, 블랙백의 신보와 함께 하는 누구라면 그 순간만큼은 이들의 흥미로운 음악과 함께 짜릿한 도시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차를 타고 탁 트인 세상 밖(Wild and Wide Open Spaces)로 뛰쳐나가자. 그리고 함께 즐기자!!

Black Bag장민우, 제프, 구태욱, 이혜지

루비레코드

60~70년대 흑인음악과 블루지한 음악을 좋아하는 24-25살 친구들, 사람들과 진심으로 소통하길 원하는 블랙백(blackbag)은 진정성을 가지고 음악에 매진하는 인디씬의 젊은 기대주(Next Big Thing)이다. 첫 EP [Beyond the Sky, 2012.1출시] 이후 록페스티벌 부킹매니저(Organizer)들의 가장 선호하는 신진 셀러브레티에 단연코 그들이 있었다. 정말 연주 잘하는 젊은 뮤지션들로 정평이 난 그들, 블랙백(blackbag)이 자신들의 앨범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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