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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cari4398 Apr 12, 2017

잔잔하고 좋네요 ^^

inwhan Mar 29, 2017

웨일의 복귀와 새 앨범, 멋집니다.

Tracks

  • Release Date 2017-03-06
  • 1. Scientist (Electronic Ver.) /
  • 2. 어느 북극곰의 이야기 (Electronic Ver.) /
  • 3. Tragedy Queen /
  • 4. Scientist (Acoustic Ver.) /
  • 5. 어느 북극곰의 이야기 (Acoustic Ver.) /

Description

'웨일(Whale)' EP [Tremulous Star]

'웨일'(에이프로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오는 3월 6일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활동에 나선다.

'웨일'의 첫 솔로 EP앨범 [Tremulous Star(흔들리는 별)]는 "사이언티스트(Scientist)", "어느 북극곰의 이야기", "트레지디퀸(Tragedy Queen)" 세 곡을 포함해 총 5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모든 곡은 '웨일'이 직접 작사·작곡 했다.

2007년 드라마 '케세라케세라 ost'를 통해 데뷔한 '웨일'은 일렉트로닉 팝 밴드 '더블유앤웨일(W&Whale)' 활동 중 "R.P.G.Shine"(SK 브로드밴드 광고 삽입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2년 팀을 탈퇴한 뒤 싱어송라이터로서 새로운 시작을 알린 '웨일'은 2011년 '더블유앤웨일'의 EP앨범, [서커스(CIRCUSSSS)]이후 6년 만에 솔로 앨범을 가지고 돌아온다.

타이틀 곡 "사이언티스트"는 짝사랑 하는 사람을 바라보며 느끼는 감정을 담은 곡으로 사이언티스트를 애타게 부르며 고장 난 마음을 고쳐달라고 외치는 곡이다. 짝사랑은 가장 치명적인 바이러스, 또는 시스템 오류와도 같아 과학자가 연구해야 할 정도로 복잡미묘하고 고치기 힘든 것이라는 발상으로부터 만들어졌다. 특히 '웨일'은 이 곡을 만드는 과정에서 정말로 짝사랑을 하는 사람이 생겼고, 그 사람을 바라보며 느끼는 감정들을 오롯이 가사에 담아 짝사랑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곡이 탄생할 수 있었다.

"사이언티스"는 일렉트로닉 버젼과 어쿠스틱 버젼의 두 가지 편곡으로 앨범에 담았다. 일렉트로닉 버젼은 깔끔하고 차가우면서도 소녀의 감성이 묻어나는 감성적인 일렉트로닉 사운드로 완성이 되었으며, 어쿠스틱 버젼은 순수한 손 악기들로만 편곡하여 악기가 가지는 고유의 톤과 사람의 감성이 묻어나는 연주를 최대한 자연스럽게 전달하기 위해 많은 공을 들였다.

"사이언티스트"와 함께 더블 타이틀곡으로 선정된 "어느 북극곰의 이야기"는 지구 온난화로 인해 고통 받는 북극곰과, 더불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를 응원하는, 어른들을 위한 동화와도 같은 곡이다.

어느 무더운 여름 날 동물원에 가서 우연히 만난 북극곰 한 마리가 한참 동안 계속 벽을 바라보며 앉아 있었고, 벽에는 오래 전에 페인트로 그려져 낡아 떨어진 북극의 모습이 있었다. '웨일'은 북극곰의 그 모습을 보며 문득 동물원 우리에 갇힌 북극곰과 자신의 모습이 다르지 않다고 느꼈다. 자신이 있어야 할 곳이 지금 여기가 아닌 것만 같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곳은 그림 속 북극처럼 막연하게만 느껴지는데, 마음은 현실과 달리 잡히지 않는 꿈을 붙잡고 있는 그 당시의 모습과도 같다는 생각으로부터 만들어진 곡이다.

"어느 북극곰의 이야기"도 일렉트로닉 버젼과 어쿠스틱 버젼 두 가지 편곡으로 앨범에 담았다. 어쿠스틱 버젼은 '웨일'이 이 곡을 만들 당시 '밥 딜런(Bob Dylan)'의 [The Freewheelin' Bob Dylan] 앨범을 많이 들으며 빠져있던 시기라 밥 딜런의 정통 어쿠스틱 포크 음악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 특히 어쿠스틱 버젼은 컨츄리 성향을 짙게 나타내는 변칙 튜닝의 기타로 만든 곡으로 일렉트로닉으로 편곡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다. 하지만 북극곰이 동물원을 탈출해 북극을 향해 힘차게 달려가는 느낌을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통해 웅장한 스케일로 표현하고 싶었고, 이러한 바람은 "어느 북극곰의 이야기" 일렉트로닉 버젼에 고스란히 담겼다.

마지막 수록 곡 "트레지디퀸(Tragedy Queen)"은 제목 그대로 '비극의 여왕'이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아리아드네(Ariadne)'의 이야기로 '치명적인 사랑'이라는 독약을 마셔버린 여인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곡이다. 너무도 사랑한 나머지 자신의 모든 것을 잃게 되는 처량한 여인을 표현한 곡으로, 자신이 지닌 찬란한 빛을 스스로 꺼뜨리며 검은 바다 속으로 가라앉는 슬픔을 표현하고자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를 중심으로 트립합과 트랜스장르를 적절히 배합해 몽환적이면서 강한 사운드를 입혔다.

'웨일'은 이번 앨범에서 일렉트로닉 장르와 어쿠스틱 장르를 함께 담아냈다. 일렉트로닉 사운드는 사람이 연주하지 못하는 범위의 소리를 기계(machine)를 통해 만들어낼 수 있으므로 표현의 범위가 무한하다는 점이 굉장히 매력적이며, 어쿠스틱 사운드는 사람의 따뜻한 온기를 전달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앞으로도 '웨일'은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어쿠스틱 사운의 절묘한 조합을 이루는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모색할 계획이다.

더불어 '웨일'은 첫 솔로 앨범 발매에 앞서 지난 3일 타이틀 곡 중 하나인 "사이언티스트"의 티져 영상을 공개해 이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6일에는 음원 공개와 함께 "사이언티스트"의 뮤직비디오 또한 함께 공개하며 '웨일'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다.

Videos


Whale

에이프로 엔터테인먼트

웨일 2007년 드라마 '케세라케세라 ost'를 통해 데뷔한 웨일은 일렉트로닉 팝 밴드 더블유앤웨일(W&Whale) 활동 중 R.P.G.Shine(SK 브로드밴드 광고 삽입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09년 대한민국 대중음악상 최우수댄스&일렉트로닉 음반상/노래상을 수상하였고, 2012년 팀을 탈퇴한 뒤 싱어송라이터로서 새로운 시작을 알리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유튜브 채널 '웨일의 다락방 라이브'를 통해 웨일만의 음악적 색깔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단독 공연 및 동료 뮤지션들과 함께하는 라이브에 공연 또한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16 뮤콘 K-POP 보컬 부분에 선정된 웨일은 뮤콘 일정을 시작으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가능성을 알리며 그녀만의 독특한 무대를 선보였으며, 새로운 솔로 앨범 작업을 바탕으로 새롭게 비상할 준비를 하고 있다. [데뷔] 2007년 MBC드라마 [케세라세라 OST] [수상] 2009년 제6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음반상 2009년 제6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노래상 [경력] ~2012.12 그룹 '더블유 앤 웨일' 멤버 [수상] 2009 제6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음반상 [활동] 피처링: 2016년 W - 카우걸을 위한 자장가는 없다 피처링: 2015년 욜훈 - Like An Angel 프로듀싱: 2010년 안녕바다 1집 앨범 [City Complex] 애니메이션: 2009년 개구리 중사 케로로 엔딩 주제가 '슬픈 안드로이드' 배경음악: SK 브로드 밴드 CF 배경음악 'R.P.G. Shine' 발매앨범: 2008년 MBC시트콤 '크크섬의비밀' OST '보라색의 탱고' 발매앨범: 2008년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 OST 'R.P.G.' Whale Whale, made a debut through the drama “Que Sera, Sera OST” in 2007, became highly sought out by a song of soundtrack for SK Broadband commercial, R.P.G.Shine during her activities in the electronic pop band, W & Whale. Whale received the best dance and electronic record award by Korea Pop Music Award in 2009. After leaving the band 2012, Whale has worked in various field of activity, announcing a new start as singer-songwriter. She is operating “Whale’s Attic Live” in the YouTube channel personally and continues to perform live music with her associate musicians. Whale, selected at the category of K-POP Vocal in 2016 MUCON, is ready to jump up newly as singer-songwriter. [Debut] 2007 MBC TV series Que Sera Sera OST [Awards] 2009 Best Dance & Electronic Music Album at the 6th Korea Music Awards 2009 Best Dance & Electronic Song of the Year at the 6th Korea Music Awards [Career] - Dec. 2012: Member of ‘W&Whale’ [Award] 2009 Best Dance & Electronic Music Album at the 6th Korea Music Awards [Activities] Featuring: ‘W – No Lullaby for Cowgirl’ in 2016 Featuring: ‘Yolhoon – Like an Angel’ in 2015 Producing: Bye Bye Sea’s 1st album – ‘City Complex’ in 2010 Animation: Sergeant Keroro’s ending theme – ‘Sad Android’ in 2009 BGM: SK Broadband’s TV commercial – ‘R.P.G. Shine’ Album: MBC sitcom The Secret of Keu Keu Island OST – ‘Violet Tango’ in 2008 Album: The film Hellcats OST – ‘R.P.G.’ in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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