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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s

  • Release Date 2017-03-24
  • 1. Debussy: Syrinx for Flute Solo /
  • 2. Gaubert: Sonata No. 1 for Flute and Piano - Modere (sans lenteur) /
  • 3. Gaubert: Sonata No. 1 for Flute and Piano - Lent /
  • 4. Gaubert: Sonata No. 1 for Flute and Piano - Allegro Moderato /
  • 5. Poulenc: Sonata for Flute and Piano - Allegro malinconico /
  • 6. Poulenc: Sonata for Flute and Piano - Cantilena /
  • 7. Poulenc: Sonata for Flute and Piano - Presto giocoso /
  • 8. Faure: Sonata No. 1 in A Major for Violin and Piano, Op. 13 - Allegro molto /
  • 9. Faure: Sonata No. 1 in A Major for Violin and Piano, Op. 13 - Andante /
  • 10. Faure: Sonata No. 1 in A Major for Violin and Piano, Op. 13 - Allegro vivo /
  • 11. Faure: Sonata No. 1 in A Major for Violin and Piano, Op. 13 - Allegro quasi presto /
  • 12. Bizet: Minuet from L'Arlesienne Suite No. 2 /
  • 13. Satie: Je te veux /
  • 14. Gershwin: Oh, Lady Be Good /

Description

"Top 10 Greatest Flutist in History" - Sinfini Magazine (UK)
"유연하고 잘 정돈된 음색, 흠 잡을 데 없는 음악성" - Musical Opinion (UK)

지난 해 6년 만의 리사이틀을 기념한 플루티스트 '최나경'의 라이브 음반 [최나경 in Live - Love in Paris(파리의 연인)]가 발매된다. '최나경'의 첫 라이브 음반이기도 한 이 앨범에는 드뷔시, 고베르, 풀랑크 등 프랑스 작곡가의 곡으로 맑고 깨끗한 플루트 본연의 음색에 집중, 역시 '최나경'이라는 호평을 받아낸 무대의 진수가 생생히 담겨있다. 피아니스트 '박상욱'의 연주 역시 훌륭하기 이를 데 없다.

플루티스트 '최나경'에게는 주로 '첫' 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붙는다. 미국 메이저 오케스트라에 입단한 첫 한국인 관악주자, 미국의 저명한 플루트잡지 'Flute Talk' 커버를 장식한 첫 한국인, 이어 2012년 112년 전통의 비엔나 심포니에 입단한 역사상 첫 한국인. 열린 마음의 소유자로, 여러 SNS나 웹사이트, 블로그 등을 통해서 연주 영상은 물론이고 일상과 생각, 다이어리 등을 팬들과 공유하고 대화하는 것을 즐긴다. '최나경'은 플루트라는 악기의 고정관념이나 한국인 관악 연주자에 대한 편견을 하나씩 무너뜨리며 세계 음악계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Videos


Jasmine Choi

크레디아스타쉽

플루티스트 최나경 Flutist Jasmine Choi 플루티스트 최나경은 영국의 저명한 클래식 잡지 신피니뮤직에서 선정한 "역대 10대 최고의 플루티스트" 명단에 타계한 플루트의 전설 마르셀 모이즈, 줄리어스 베이커, 장피에르 랑팔을 비롯, 제임스 골웨이와 엠마누엘 파후드와 나란히 선정되었으며, 현재 그녀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그녀에게는 주로 “첫” 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붙는다. 미국 메이저 오케스트라에 입단한 첫 한국인 관악주자, 미국의 저명한 플루트잡지 “Flute Talk” 커버를 장식한 첫 한국인, 국내에서 공식으로 “팝 리사이틀”을 시도한 첫 클래식 연주자, 그리고 최나경은 24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오디션에 만장일치로 합격해 113년 전통의 비엔나 심포니에 입단한 역사상 첫 한국인으로 기록되었다. 최나경은 서울에서 태어나 대전에서 유년기를 보내고 음악을 더 배우고자 홀로 서울 유학을 결심, 예원학교에 입학하여 음악가가 되기 위한 노력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다. 졸업후 서울예고 1학년 재학 중, 플루트의 거장 줄리어스 베이커로부터 “커다란 센세이션”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만 16세에 미국 커티스 음대에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하였고, 이후 그가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4년을 같이 공부하며 거장의 마지막 제자가 되었다. 줄리어드 음대 대학원에서 제프리 케이너의 지도 아래 석사과정을 마쳤고, 졸업과 동시에 신시내티 심포니 부수석으로 활동하였다. 신시내티 심포니의 당시 음악감독 파보 예르비의 지휘아래 신시내티 심포니와 솔리스트로 협연하였고, 비엔나 심포니에서의 활동 시절에는 세계적인 브레겐츠 페스티벌의 오프닝 콘서트에서 오스트리아 대통령과 문화부장관 등을 비롯한 저명인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비엔나심포니와 솔리스트로 협연하였으며, 그 연주는 오스트리아 전역으로 티비 생방송 중계가 되며 극찬을 받았다. 후학양성에도 큰 열정이 있어 평소에도 틈틈이 젊은 음악도들을 지도하고 있는 최나경은 미국 줄리어드 음대, 커티스 음대, 맨하탄 음대, 인디애나 음대, 플로리다 주립대학,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립음대에서 초빙교수로 공식 마스터 클래스를 가졌으며, 오스트리아 브레겐츠에서는 정기적으로 그녀만의 인터내셔널 마스터클래스를 열고 있다. 한국 그리고 클래식의 홍보대사로서 뉴욕에서 열린 유엔재단의 반기문 총장의 재임기념 리셉션에 초빙되어 연주하였으며, 그녀의 고향인 대전에서는 대전시 홍보대사로 임명되었다. 현대음악에도 깊은 조예가 있어 학생시절부터 김솔봉, 제임스 라 등의 한국계 미국 작곡가들에게 작품을 위촉하였고, 한국이 낳은 최고의 작곡가 중의 하나인 윤이상의 작품을 자주 연주하며 한국을 알리고 있다. 가장 최근에는 독일 작곡가 데틀레프 글렌에트가 작곡한 모차르트 바레이션 협주곡을 비엔나 심포니와 세계초연 하였고, 미국 작곡가 마크 레이콕이 헌정한 "재스민최를 위한 플루트 협주곡"은 작곡가의 지휘 아래 미국과 유럽 초연이 성공리에 연주되었다. 모차르트 협주곡집, 플루트 판타지, 클로드 볼링 모음곡, 모차르트 콰르텟 전집, 텔레만 판타지를 포함한 5장의 음반이 발매되었으며, 40년 경력의 플루트 제작자 데이비드 스트라빙거가 손수 제작한 14K 골드 플루트를 연주하고 있다. www.jasmimechoi.com Superstar flutist Jasmine Choi is renowned for her brilliance in every musical genre: solo, chamber, orchestral, experimental, jazz, pops, transcriptions, and recording. Named one of the “Top 10 Greatest Flutists in History” by Sinfini Magazine (UK) in 2015, Choi is celebrated for her golden tone, highly sophisticated musicianship, and charismatic stage presence. Her adventurous approach to repertoire, made possible by Choi’s groundbreaking technique, has established her as a renowned innovator who also writes her own transcriptions of great works for other instruments. Choi’s list of important “firsts” is extensive indeed. She was the first Korean musician to join the Vienna Symphony as a principal in the orchestra’s storied 113-year history; the first Korean woodwind player to be hired as associate principal by a major symphony orchestra (the Cincinnati Symphony) in the United States; the first classical musician to embark on the official Pops Recital tour in Korea; and the first Korean featured as a cover story in Flute Talk magazine (USA). Following her orchestral career, Choi ?dubbed “the Goddess of the Flute” by the Korea Times -- has now moved on to a high-flying career as a full-time soloist. Choi has performed as soloist with numerous major orchestras throughout the world. She has been featured with Philadelphia Orchestra, Cincinnati Symphony, Buffalo Philharmonic, Juilliard Symphony, Vienna Symphony, Berlin Symphony, St.Petersburg Philharmonic, Czech Philharmonic, Salzburg Mozarteum, Baden-Baden Philharmonic, Seoul Philharmonic and KBS Symphony, among many others. As a solo recording artist, Choi has recorded Mozart’s Concerto for Flute and Harp K. 299 and the Concerto for Flute K. 314; Virtuosic Flute Works; Claude Bolling’s Suite for Flute and Jazz Trio, Mozart Flute Quartets, and the 12 Fantasies for Solo Flute by Telemann. Jasmine Choi is a real-life ambassador as well as a musical one, appointed to that post by the mayor of her hometown -- Daejon, Korea. Seeking to use music as a conduit to inspire her listeners, Choi enjoys sharing her thoughts and communicating directly with fans. For more news, videos, and schedule updates, watch this website (www.jasminechoi.com). * Discography The Telemann Files 텔레만: 12개의 무반주 플루트 환상곡 (2015) Mozart: 5 Quartets with Flute 모차르트: 플루트 사중주 1-4번, 오보에 사중주 - 플루트 편곡반 (2013) Claude Bolling Suite for Flute and Jazz Trio 끌로드 볼링 재즈 모음곡 (2012) Fantasy : Virtuosic Flute Works 판타지 (2011) Jasmine Choi plays Mozart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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