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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mad3 Jul 28, 2019

<3

ingk_gksm Apr 3, 2017

guk

사유리 Mar 31, 2017

always 함께 걸어

wadawada301 Mar 30, 2017

thankyou for great songs

ckkiandra Mar 30, 2017

yess

ckkiandra Mar 27, 2017

love love bebe hwaiting for enlist tomorrow .. your song really .. nice .. making me love you

ckkiandra Mar 27, 2017

사유리 Mar 27, 2017

lovely guk

yoshiemamuk4665 Mar 27, 2017

Thank you very much for your nice song and lyrics.

makikaji Mar 27, 2017

mai Mar 27, 2017

love this song :-)

bobaehae Mar 27, 2017

Thank you for the music... till next song!

bobaehae Mar 27, 2017

Comeback safely.

bobaehae Mar 27, 2017

We will wait for you. Comeback safely

Olivia Mar 27, 2017

Olivia Mar 27, 2017

guk_tomo Mar 27, 2017

Lovery guk❤

nabradcliffe Mar 27, 2017

love u

Tracks

  • Release Date 2017-03-27

Description

팬들을 위한 서인국의 마지막 선물!
그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자작곡 ‘함께 걸어’

지난해 12월 자작곡 [BeBe]를 발매, 12월 31일 연말 단독 콘서트 [MINT CHOCOLATE]까지 성황리에 마치며 누구보다 바쁜 한 해를 보낸 서인국이, 2017년 3월 군 입대와 함께 팬들에게 전하는 선물로 디지털 싱글 앨범 [함께 걸어]를 발매한다.

서인국의 7번째 디지털 싱글인 [함께 걸어]는 서인국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자작곡 두 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두 곡 모두 지난해 12월 말 열린 서인국의 단독 콘서트에서 처음 공개되었던 노래로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받았던 곡들이다.

동명 타이틀곡인 [함께 걸어]는 팬들에 대한 서인국의 사랑과 고마움이 곡 전반에서 느껴지는 따뜻한 자작곡이다. 지금까지 함께 걸어준, 앞으로도 함께 걸어갈 이들에게 서인국이 전하는 마음을 가사에 담은 발라드 곡으로, 인트로에 삽입된 빗소리, 심플한 어쿠스틱 악기로 시작하여 후반부의 스트링이 곡 전체를 따뜻하게 감싸는 느낌이 인상적이다. 멜로디와 가사에 담긴 의미를 담담하지만 진하게 느낄 수 있는 곡이다.

함께 수록된 [Mint Chocolate (Feat. 40)] 또한 ‘서인국’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함께 걸어]와는 상반된 분위기의 곡이다. ‘더블케이’의 [OMG (Feat. 서인국, Dok2)]를 프로듀싱 했던 ‘니올’과 섹시하고 그루비한 보컬 ‘40’가 함께 하였다. 신나는 댄스 홀 비트 위에 트로피컬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며, ‘한 입! 민트 초콜릿!’이라는 캐치한 가사와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서인국의 달콤한 목소리와 어우러져 귀를 즐겁게 해줄 것이다.

서인국은 2016년 많은 사랑을 받은 드라마 출연과 함께, 음악적으로도 [너 라는 계절], [BeBe] 뿐만 아니라 더블케이의 [OMG] 피쳐링 참여, 본인의 자작곡 [꽃]을 드라마 ‘내일 그대와’ OST에 선보이는 등 음악적 스펙트럼 또한 얼마나 다양한지 보여준 한해였고, 앞으로 아티스트 서인국으로 발전해 나갈 것에 대한 기대감을 갖기에 충분한 한 해였다.

그런 서인국이 본인의 군 입대 전 마지막으로 선보이는 [함께 걸어]는 마지막이 아닌 또 다른 만남을 의미하는 소중한 앨범이 될 것이다. 그리고 2년 뒤, 지금보다 더 성숙해진 서인국의 모습으로 우리 곁에 돌아올 그 날을 기대해 본다.

Videos


Seo In Guk

Stone Music Entertainment

서인국은 2009년 케이블TV 방송국 Mnet에서 개최한 공개 오디션 '슈퍼스타K'에 출연해 최종 우승을 했다. 이전에도 다수의 공개 오디션이 있었지만, '슈퍼스타K'는 케이블 TV 사상 경이로운 시청률 8.5%를 기록할 정도로 관심이 쏠렸던 프로그램이니만큼 국민들의 지지가 대단했다. 서인국은 여기서 무려 72만분의 1의 경쟁률을 뚫은 '행운의 사나이'이다. 그는 개성 있는 외모, 끼와 가창력으로 젊은 여성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었다. 솔로 앨범 발매와 1억 원의 상금 등 신인으로서 엄청난 혜택을 받고 데뷔한 서인국은 같은 해 10월, 슈퍼스타K 결승 무대에서 선보인 바 있는 "부른다"의 디지털 싱글을 발표, 음원 순위에서 1위를 기록한다. 2009년 성시경, 박효신 등이 소속되어 있는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고 2010년 미니앨범 [Just Beginning]을 발표했다. 여기에 수록된 "사랑해 U"가 음원 순위와 케이블 음악방송에서 1위를 차지한다. 서인국은 댄스 실력까지 선보이면서 본격적으로 여심 잡기를 시작하는데, 이어 발표한 "애기야" 또한 "사랑해 U"와 동일 선상에 있는 곡으로 20대 청년 서인국의 싱그러운 매력을 발산하는 업템포의 곡이다. 서인국은 김광석 추모콘서트에 참여하는가 하면 가수 박정현과 함께 듀엣 콘서트인 '2010 센티멘탈 시티'를 열기도 했다. 2011년에 발표한 디지털 싱글 "BROKEN"은 이전과 다른 남자다운 모습을 어필하는 애절한 어번 발라드로 가수가 되기 이전부터 서인국이 꿈꿔오던 음악 스타일이라 밝힌 바 있다. 이어 발표한 "Shake It Up"은 전작과 또 다르게 친근함과 유쾌함으로 무장한 댄스곡이다. 2012년 4월 발표한 미니앨범 [Perfect Fit]은 "밀고 당겨줘"라는 제법 파격적인 타이틀을 내세우고 있지만, 다이나믹 듀오가 참여한 세련되고 도시적인 미디엄 템포의 곡이다. 변신을 주저하지 않고 늘 자신을 변화시켜온 서인국.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러한 모습은 아직 맞는 옷을 찾지 못하고 불안한 상태임을 입증하는 것이기도 했다. 가수로서의 서인국은 아직 미완인 상태였다. 그런 그가 빛을 발한 곳은 뜻밖에도 브라운관이었다. 2012년 1월 뮤지컬 '광화문 연가'의 주인공 강현우 역을 시작으로 연기에 입문한 서인국은 본격적으로 연기자로 활동하게 된다. 그런 그를 가장 빛나게 해 준 것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이다. 이제 연기를 막 시작한 그에게 주인공의 자리는 실로 파격적인 캐스팅이었지만 그러한 과감함이 바로 이 드라마를 서인국을 대박 스타로 만들어 주었다. 서인국은 걸쭉한 경상도 사투리를 구사하며 10대에서 20대까지 이어지는 젊은이의 모습을 연기했다. 어느 날 갑자기 '행운의 사나이'가 된 것처럼 연기자 서인국도 단번에 '팡'하고 터지는 순간이었다. 그 후부터 그의 수식어는 '72만분의 1의 사나이'에서 '반전의 사나이'로 바뀌게 된다. 이어 공중파에도 모습을 드러내게 되는데 MBC 드라마 '아들녀석들', 2013년에는 SBS '주군의 태양' 등의 드라마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한다. 같은 해 영화 '노브레싱'에서는 수영 선수를 연기해 드라마에서만큼 큰 성과를 올리지 못했지만, 연기자 서인국의 한층 성장한 면모를 엿볼 수 있는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2014년 현재 그는 TVN 드라마 ‘고교처세왕’에 출연중이다. 연기자로 눈을 돌리던 시점 그는 해외 진출을 동시에 꾀하게 되는데, 2012년 일본의 엔터테인먼트 회사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채결하고 2013년에 싱글 "Fly Away"와 "We Can Dance Tonight"을 발표했다. 2014년 1월에는 일본에서 첫 정규앨범을 발매하고 일본 골든디스크 베스트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몇 년 사이 연기자로 우뚝 선 서인국. 최고의 '대세남'이 된 그는 2013년 4월, "웃다 울다"를 발표하고 본업으로 돌아왔다. 같은 해 12월에는 그의 이름을 건 첫 단독콘서트를 열었다. 서인국에게 연기자와 가수 활동을 병행하는 일은 그리 힘든 일처럼 보이지 않는다. 꾸준한 연기 활동을 하면서도 그는 오랜 꿈인 음악에 끈을 절대로 놓지 않는다. 2014년 5월 그는 디지털 싱글 "봄 타나봐"를 발표해 여전한 음악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연기자에 비한다면 가수의 성과는 미약하지만, 언젠가 가수로서도 연기자만큼의 꼭 맞는 옷을 만날 것이라는 기대를 갖게 하는 엔터테이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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