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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lease Date 2017-03-11

Description

'김반장과 윈디시티'의 더블 싱글 앨범 [Mek me hot / Ye Ye Ye]

한국에서 소울/훵크/레게 음악을 최전방에서 이끌어온 '김반장과 윈디시티'는 그동안 서울과 전국 여러곳을 다니며 꾸준히 연주해왔다. 그 간의 느낀 경험과 에너지를 두 곡 "Mek me hot"과 "Ye Ye Ye"에 담아 5년만에 새로운 음악으로 발표한다.

2017년 한국 최고의 소울/훵 넘버임을 자신하며 만들어진 "Mek me hot"과 "Ye Ye Ye"는, '김반장과 윈디시티'만의 그루브와 흥겨움을 원테이크 녹음으로 담아내어 자연스럽고 유기적인 리듬으로 완성했다.

김반장과 윈디시티 (Kimbanjang and Windycity)김반장, 김재호, 박상권, 허아민, 라국산

크래프트앤준

레게/소울. 그러나 뿌리는 한국 윈디시티 (Windy City) [Members] 김반장 (보컬) 라국산 (퍼커션) 김재호 (베이스 기타) 박상권 (기타) 허아민 (피아노) [Discography] 2004년 Team up 2005년 1st album 'Love Record' Release 2006년 'Psychedelicious City' E.P. Release 2006년 'Love Record' Japan Release 2006년 '2 More Lovers' E.P. Japan Release(Japan only) 2007년 2nd Album 'Countryman's Vibration' Release 2010년 'Bibim WindyCity meets Srirajah Rockers' EP release [Story (KOR)] 아소토 유니온(Asoto Union)의 리더이자 드럼과 보컬의 김반장을 주축으로 만들어진 레게/소울밴드인 윈디시티는 2004년 여름에 결성, 아프리카 음악을 비롯하여 레게, 살싸와 같은 뿌리가 있는 음악들에 대한 존경과 열정으로 매번 새로운 시도를 하는 독창적인 밴드입니다. 일본 후쿠오카의 Sunset Live에서 외국계 밴드로는 처음으로 2년 연속 출연하였고, 태국 방콕의 Fat Festival, 런던의 포토벨로에서 열린 Young Generation of London Jazz Night, 국내의 쌈지사운드페스티벌과 펜타포트록페스티벌을 비롯한 각종 페스티벌에서 헤드라이너로 두각을 드러내었습니다. 현재는 레게의 원산지인 자메이카의 뮤지션들과 유럽의 레게/덥 아티스트들과 교류하면서 새로운 작업들을 준비 중이며, 독일의 레게잡지 리딤riddim(2010년 2월호)에 'Far East Rebel Music'이라는 타이틀로 장장 4페이지에 걸쳐 실리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태국을 대표하는 레게벤드 Srirajah Rockers와 함께 작업한 합동앨범 'Bibim! WindyCity meets Srirajah Rockers' EP앨범을 최근에 발매하여 새로운 멤버들로 구성된 새로운 윈디씨디로 왕성하게 활동 중입니다. 이미 두 장의 앨범이 발매된 일본을 시작으로, 유럽지역에서도 프로모션을 시작하여 지역적이면서 세계적인 월드 와이드 (World Wide)한 밴드로써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Story (ENG)] Windycity is based on leader Kim banjang from Asotounion . It's a reggae and soul band started on 2004 summer, windy afternoon. They released first album called 'love record' and second album called 'countryman's vibration.' Also they have two mini album psychedelicious city, and 2more lover (only japan). They respect the sound of Africa music , reggae and salsa,and make their own unique sound. They played as a first foreign band in sunset live , fukuoka last two years. Fat festival in Bangkok, Ssamzie , pentafort and a lot more other festival in korea as headline band. They keep on trying ,trying and trying for finding new sounds. Nowdays they are working on new collaboration album with Jamaican musicians and starting promotions to Europe as well. One step forward to the world fe de true mess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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